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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기간
1993—2026

388건 · '남의 일이' · 최근 기사부터16 / 20쪽

  1.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아산만에 대한 마스터플랜은 있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준비된 마스터플랜이 없는 상태에서 일이 벌어지면 그때 가서 대비하랴, 해명하랴, 본인들은 또 얼마나 피곤할까? 이런 현실 속에서 21세기 당진의 국제화에 대한 비전이 있을리 없으며 현실문제에 깔끔한 대비책이 나올리…

    당진시대
  2.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게끔 격려하는 일. 이 또한 ‘생명운동’의 대열에서 뺄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 아이들이 사람 그림을 그리려 하지 않거나 표정 또는 손발이 없는 등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대인관계에 자신이 없다는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대개 인물없는…

  3.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얻은 재물은 넉넉하다 할지라도 또다시 나가버린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좋은 운에 마가 끼어 손해가 적지 않을 수니 주의. 운세예보 : 26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7일 몸수, 손재, 구설주의. 28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4.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당진시대시론 황규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네번이나 간 사람 현대사회는 직업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 나같은 사람은 직업의 종류를 알 수 없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

    당진시대
  5. 2000.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4

    …가 있다. 불평없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과 자신은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도 남의 얘기는 성실하게 들어주는 사람들이다. 불평·불만은 거의 선천적이라 할만큼 어려서부터 체질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아무리 개선의 혜택을 주어도 …

    당진시대
  6.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지역현안에 관한-서해안고속도로...

    …지 않다고 우려가 된지만 우선 고속도로의 개통은 우리군민 모두가 환영할 일이다. 먼저 수천억원을 투입해 국가발전차원에서 추진된 대규모 국책사업임을 인정해야 하겠고, 다음은 인천·서울의 대도시와 반나절에 왕래할 수 있는 한 생활권을 이룰 수 있으며, 당…

  7.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대대로 바다가 생계터전이었기에 농사 지을 땅도 변변치 않아 이 마을에서 남의 논까지 빌려 농사 짓는 이중 3만평을 경작하는게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송산 방조제(송산 동곡~내도를 이은 간척사업)가 지어지면서 당연히 자신들 몫으로 떨어질 줄 알았던 농…

    당진시대
  8.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김기성 씨가 추천하는 가난에 찌든 시대를 살았던 어른과...

    …리길을 되돌아간 경험도 있고, 소풍비를 마련하느라 밭에 나가 콩잎 떼는 일이나 과수원 적과(과일열매 솎아내기) 작업도 하였고, 남의 묘지에 솟아난 삐비도 뽑아 먹었었다. 아마도 농촌에서 성장한 40대 이전세대는 공감할 것이다. 메마르고 각박한 시대에 …

    당진시대
  9.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에 나서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아무리 신앙의 힘으로 해온 일이었다지만 인간적인 고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느해 겨울, 매산리 앞바다에서 뱃사고로 4명의 어부가 빠져 죽은 사건이 있었다. 3명은 다행히 곧바로 떠올라 장례를 치를 수 …

    당진시대
  10.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남의 허물을 ...

    남의 허물을 파헤치기 전에 장덕기 본사 이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일본에서 한국인에 대한 차별의 상징이 된 이른바 ‘김의 전쟁’ 주인공 권희로씨가 오랜 수감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지난 60년대 말 두명의 일본인 야쿠자를 살해한 후 …

    당진시대
  11.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낳아 결혼생활을 포기한 것이 죄가 될 순 없었다. 할머니 때의 생각대로 남의 집 손을 끊어 놓을 순 없었으니까. 실패한 딸 때문에 죽어도 편안히 눈감지 못하겠다는 친정어머니의 성화로 재가한 곳이 5남매나 있는 집인 줄도 몰랐다. 그 아이들 다 여의었건…

    당진시대
  12.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LP냐 CD냐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되는데 CD는 그런 면이 없다. 심혈을 기울인 남의 작품을 감상하는데 판이라도 닦고 간수하며 바늘도 갈아 끼우는 정도의 수고쯤은 마다할 수 없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판을 달랑 넣고는 마냥 두손 포개고 있자면 그처럼 훌륭한 음악…

    당진시대
  13. 1999.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그린벨트 해제는...

    그린벨트 해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 장덕기 당진 환경운동연합 준비위 공동위원장 1970년초만 하더라도 서울의 인구는 3백만을 약간 상회하였으나 지금은 1천만명이 훨씬 넘는다. 급속한 산업화로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가 빠르게 팽창한 것이다. 인구의 빠른 증…

    당진시대
  14. 199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19일~7월25일

    …겹으로 기다리는 흉운이 있으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보면 다소 궂은 일이 생겨 큰 것은 몰라도 작은 것을 이룰 수라서 근심 중에 기쁨이 있을 수. 20일 관재, 신액, 실물. 21일 보증·투기수. 22일 관재, 신액, 실물. 23일 신액, 실물수.…

    당진시대
  15.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 강하고 힘 또한 장사여서 호랑이 장사라 칭하였을 정도였던 그는 마을에 일이 있을 때마다 중심이 되어 해결했다. 항상 말을 타고 석문면과 고대면 사이를 왕래하며 의기가 상통하는 인사들과 교분을 나누는 한편 대세를 관망하였다. 치명의 나이 스물아홉되던 …

    당진시대
  16. 1999.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6월28일~7월4일

    …조롭게 발전해나갈 수지만 밖으로 움직이면 해롭겠으니 원행을 삼가고 하던 일이나 열중하는게 더 좋을 수. 29일 신액, 실물수. 30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1·4일 관재, 신액, 실물, 투쟁수를 주의. 소 : 운세가 드디어 열려 가물던 날씨에 …

    당진시대
  17.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다른 5명의 친구들과 검찰에 구속됐다. 그러나 만 14세 미만의 소년범인 찬호는 형사처벌 대신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6개월간 보호관찰처분을 받았다. 찬호와는…

    당진시대
  18. 1999.05.24 · 산업·경제 · 이명자

    기획/행담도 개발,당진은 지금..

    …다. 그러나 보편적인 지역의 정서는 명백히 당진군에 있는 섬인데 어떻게 남의 잔치인양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17만평 개발에 2백평 확보문제로 전전긍긍해 하는 지금 이 상황까지 오도록 지역의 지도층, 정치권은 무엇을 했느냐는 지탄의 목…

    당진시대
  19.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한장석, 합덕출신 충남도 감사관

    …러나 그는 내심 현재의 감사관직이 썩 내키는 자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남의 잘못을 찾아내서 눈물나게 하는 일이 좋을리야 있겠습니까?” 공직의 말년을 남의 웃음을 빼앗는 자리에서 마감하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내심 진지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

    당진시대
  20. 1999.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뒤늦게 써올리는 반성문

    …니다. 저희들이 인간다운 인간을 만드는 가정교육을 시켰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공부만 잘하면 인간다와지고 공부만 잘하면 지혜로와지는 줄 잘못 알고, 제자식만 소중하지 남의 자녀는 안중에도 없이 자식들 요구만 무조건 다 들어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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