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0건
기간
1993—2026

560건 · '내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16 / 28쪽

  1.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당진시대
  2.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용석 부시장의 시정 안내를 시작으로 ‘당진 변천사’를 보여주는 영상과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의 각계각층 시민 20명의 인터뷰 영상, ‘시민께 올리는 공직자의 다짐’을 담은 800여 공직자의 다짐 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80여 분간 진행된 시민과…

  3.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책인데 주부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며 <무조건 행복할 것>을 추천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데 주부들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언제든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의 행복을 먼저 챙기기 마련이에요. 물론 …

  4. 2012.05.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면엄마순찰대 박미자 대장“자식 향한 부모 마음은 누구나 같다”

    …을 하다보니 아내로서 부모로서 소홀하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항상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내가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다. 아무 불평없이 나와 함께 해주는 남편과 큰 걱정 끼치지 않고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5.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

  6.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 해결할 지역 현안은? - 석문간척지 수도작 재배 문제입니다. 모내기를 앞두고 있는데 석문간척지만큼 수리답으로 좋은 곳은 없죠. 그런데 잡곡을 심으라니 농심이 화날만 합니다. …

  7.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 한마디에 둘째가 울고불고 난리를 피우는 상황으로 정리됐다. 큰 놈은 “내가 먼저 탐험가가 되겠다고 했으니까 넌 대통령 하면 되잖아”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둘째는 형이 자신에게 ‘대통령’이 되라고 했다며 대성통곡을 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

    당진시대
  8.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이 먼저 드는 곳이지만 이곳은 50여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당진의 대표 한정식집이다. 대문에 처진 발을 들어올리고 대중식당에 들어서면 가게를 지키는 개 한 마리가 손님을 맞이한…

  9.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머니도 간암 투병 김유순 씨를 만난 건, 왜목마을 앞바다가 시리도록 파란 1월 말이었다. 아들을 여읜 어머니와 마주…

  10.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앞을 예견하기 힘든 정황 속에서 올한 해 모든 국민들의 소망이라면 제일 먼저 ‘전쟁 없는 평화’, ‘대립 없는 화해’, ‘미움 없는 사랑’이 이땅에 도래되길 염원하는 것이다. 117년만의 당진시 개청으로 당진의 새역사가 임진년의 상징 용과 같이 웅장하…

    당진시대
  1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학을 졸업했다. 정용선 청장이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

  1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되짚다 보면 몇 해 전 생사의 기로에 선 심 씨의 곁을 지켰던 그의 아내가 “평생 아버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서운하다”고 했다는 말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13.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두 병원비로 쓰였다. 김 씨는 “가끔 마음이 무거울 때는 왜 나만 두고 먼저 갔느냐고 남편을 원망도 해본다”며 “앞으로 어떻게 살지 앞이 캄캄하지만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큰 아들을 생각해서 힘을 내야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말…

    당진시대
  14.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니 댁엔 많은 동물들이 있다. 칠면조, 염소, 오골계..... 강아지가 먼저 나와 꼬리를 흔들면 할머니가 웃으시며 뒤따르신다. 할머니는 쌍둥이인 나와 은비를 구별 못하신다. 그냥 우리애기, 우리 강아지 그렇게 부르신다. 할머니가 나에게 사탕을 주셨다.…

    당진시대
  15.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7가지 장아찌, 김치, 부침개, 호박전, 젓갈 등이다. 반찬 중에 단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양념해 구운 삼겹살과 민들레 무침이다. 민들레 무침은 삼겹살 등 고기 종류를 주문해도 함께 나오는 뜰마루의 주요 밑반찬이다. 알싸하고 새콤달콤한 민들레 무침은…

  16.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남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자!"

    …아 공부시키며 뒤돌아 볼 겨를도 없이 살아온 게 사실일 것이다. 오로지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에게 시선 돌리고 남을 배려하고 그럴 사이 없이 오로지 상대방을 밟고서라고 일어서야 된다는 일념밖에는 없다 해도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요즘 대통…

    당진시대
  17.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직으로 송악 부곡리 마을 사람들로 이뤄진 실존 모임이었다. 심재호 씨가 먼저 운을 띄웠다.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1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주셨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생활비 마련이 어려워졌어요. 내가 이렇게 다리가 아파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것도 힘드니 말예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우울증까지 와서 뒤따라 갈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래도 할머니는 두 손주를 생각해 …

  19.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기자의 연락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아내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