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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올해 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21쪽

  1.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정기총회

    …08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해 심의해 가결했다. 새해 들어 첫 번째로 열린 총회에서 회원들은 인사를 나눴으며 올해 진행되는 새마을의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2. 2007.12.03 · 지역사회 · 최운연

    김장김치에 사랑을 양념해요

    … 김장 담가 면내 어려운 이웃들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특히 김장에 들어가는 양념도 회원들이 직접 가져오기도 했다. 손정화 부녀회장은 “올해에는 배추값이 올라 면내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 할 것”이라며 “고대면 새마을회에서 손수 키운 배추로 김장을 …

  3.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개발행위 제한 놓고 주민 반발

    …을 피력했다. 당진군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해당지역에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개발행위 허가·신고은 총 29건으로 허가 13건, 신고 10건, 유보 4건, 반려 2건 등 무분별한 허가신고 신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올해 8월말부터는 개발제한과 관…

  4.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자‘ 부문 수상 아직 젊은 여자, 윤혜란의 중후한 이력 윤혜란. 여성. 올해 나이 40세. 천안출생.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천안에서 YMCA 창설운동을 시작했으며 98년부터는 사회복지대상자가 주체가 되…

  5.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읍민 위한 노래자랑

    …활성화시킨다는 취지로 매년 노래자랑을 열고 있는데 작년에 열지 못하다가 올해 열게 됐다”며 “각종 후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 합덕지역을 살리자는 취지를 모두가 이해하고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6. 2007.09.03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관광객수,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올해 난지도 해수욕장의 이용객수가 지난해에 비해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정도 앞당겨졌지만 관광객은 6000여명이 늘어난 것에 그쳤다. 당진군의 올해 난지도 해수욕장 이용객 현황에 따르면 지난 …

    당진시대
  7.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참가한 나를 포함한 4명의 원장님과 위생사, 기공사 및 취재진을 비롯해 총 20여명의 봉사단원을 실은 비행기는 약 3시간을 날아 자정이 되어서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

  8.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당진의 명소’로 가는 중] 매년 3만명 이상 찾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 바가지 요금·식수난 등 문제 해결은 과제

    … 가기 위해서는 배를 헬리콥터나 비행기를 타고 가지 않는 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난지도까지는 하루에 일정한 수의 여객선과 차량을 실어나를 수 있는 ‘카페리’호가 운행되고 있다. 이 배들은 대호만 끝자락에 있는 도비도 선착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

  9. 2007.03.26 · 지역사회 · 최운연

    [봄기획] 외지상인들이 더 많아

    …었다. 당진재래시장 이광우 조합장은 “오일장이 서는 날이면 외지상인들이 들어와 장사해 기존상인들의 피해가 크다”며 “기존 재래시장 상인들도 자신들의 가게보다는 오일장에 좌판을 마련하고 장사를 하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광우 조합장은 또 “어느 정도는…

  10. 2007.0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정기총회 열려

    …07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해 심의해 가결했다. 새해 들어 첫 번째로 열린 총회에서 회원들은 인사를 나눴으며 올해 진행되는 새마을의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11. 2006.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생자원봉사단 4팀 발대식 가져

    …사 4팀의 학생자원봉사단이 지난주 잇따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순성중과 면천중 2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성한 청소년 발맛사지 전문자원봉사단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에는 송산중(종이접기), 석…

  12. 2006.08.2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현대제철 노사 단체협상 극적 합의

    … 성공했다.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 5월3일 1차 교섭을 시작으로 협상에 들어간 후 의견접근이 이뤄지지 않아 서로 평행선을 달렸으나 지난 9일 열린 제14차 교섭에서 최대 쟁점사항이었던 주택관련 문제와 임금인상 적용, 전문 등 대부분의 조항에 대해 의견…

  1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하는 것에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하기 등 샬롬이…

  14.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군, 종합복지타운 건립 계획 추진, 총소요사업비 220여억원, 2009년까지 건립 예정

    …다. 종합복지타운엔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장애인체육관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은 33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165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장애인체육관은 4…

    당진시대
  15.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고 소금기 있는 간사지를 물을 퍼올려가며 고생고생하면서 쓸만한 논으로 만들어 놓았더니 나중에 이주민들 몫으로 돌아온 농지는 세대당 고작 2500평이었다고 한다. 논 2500평 갖고는 생활자체가 불가능했다. 정부의 약속 하나만 믿고 빈손으로 고향을 떠난…

  16.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동술 고대조합장 잦은 외유 구설수 - 일본 다녀온지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행

    … “농민들에겐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가 바로 추곡수매”라며 “더욱이 올해 크게 떨어진 벼값 때문에 농민들의 고충이 말이 아닌데 수매현장에서 농민들의 고충을 들어줘야 할 조합장이 수매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잇따라 외유에 나섰다는 건 납득할 수 없는 일…

    당진시대
  17.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로의 다이옥신 배출량, 쓰레기 소각장의 20배, 포항의 태인동’ 해도동 주민들, 주민대책위 구성하기도...

    …항’ 포항의 인구는 52만명으로 경상북도내 제1의 도시다. 포항제철소가 들어서고 인구유입이 급속히 이뤄진데다 1995년 인근 영일군을 흡수하면서 인구면이나 시 규모면에서 경북 제1의 도시가 됐다. 포항에서 만난 포항제철소 협력업체 (주)경한의 곽병도(…

  18.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 씻기지도 않는다”며 “지금 상황에서도 사람 살기 어려운데 고로제철소가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말했다. 또한 같은 마을의 고영기(61)씨는 “올해 배추 140포기를 심은 후 농약도 주지 않고 이틀에 한번 손으로 벌레를 잡아가며 키웠는데 다 못쓰…

  19.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면 고대리, 쇳가루 날려 주민피해 주민들, “INI스틸에서 날아오는 것이 분명”

    …“재작년부터 쇳가루가 날려 주민들이 창을 못 여는 등 피해를 겪어왔는데 올해는 농작물에까지 쇳가루가 쌓이는 등 갈수록 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며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에서 날아오는 것이 분명한데도 아이앤아이스틸측은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

  20. 2005.09.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CCTV, 범죄율 감소 효과 없다

    …청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CCTV 설치 이후 올해 7월까지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등 이른바 5대 범죄의 범죄율(인구 10만명당 발생건수)은 1424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9% 감소했지만 서울시 감소율 평균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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