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21쪽

  1.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시기라지만 현실에서의 속물스러움과 싸워야 하는 세상에서 작가는 너무나 당당하게 일찍이 …

  2.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 나왔다. 자식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런 시어머니를 부양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큰 짐이기에 자식들 세대는 하나같이 노인복지문제를 심각하게 제기한다. 노인전문요양기관이 세워지고 고가의 실버타운이 가진 것 없는 노인들과 그 자식들에게 위화감을 주기도 한다…

    당진시대
  3.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군 장애아동 물리치료실]3평 공간서 키우는 재활의 꿈

    …서는 우선 테이블이 있어야 해요. 평행바, 워커, 장난감, 경사로 등등 지금 이곳에 필요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니죠. 기구사용은 아이들이 운동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확한 자세가 잡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리치료 뿐 아니라 작업치료,…

  4.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왕년엔 나도 잘 나갔어’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나는 왕년이나 지금이나 잘 나간 것이 없고 변한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

    당진시대
  5.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평면 매산리 최희영씨]“어려운 이웃소식에 좀더 관심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소식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금은 신평면 매산리에서 거주하는 최희영씨는 몇 년 전만 해도 행담도에서 낙지와 굴, 소라를 따며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살던 주민이었다. 그러나 행담도가 해양레저휴양단…

  6.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면사무소 신현숙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한다”

    …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과 보다 나은 삶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25가지의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

  7.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

    당진시대
  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수를 가지고 살며시 노래방 문을 열었더니 딸아이가 “얘들아, 우리 엄마 너무하지? 느이들 노래방 폭파시키고 싶지? 난 툭 하면 노래방 가는데 엄마는 이런데 한번 못 와보셔서 이 정도니 내 잘못이야”하니 친구들이 “난 숱한 아줌마들을 봐 왔어도 이런 분…

  9.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 어느 날 겪게 된 직장에서의 작은 일화가 날 한없이 부끄럽게 했다. “지금껏 나름대로 성실히 살아온 제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병마 대장암으로 이렇게 시한부를 선고받아 간신히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죽기 전에 흰 쌀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싶어…

  10.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전주식당’이다. 식당일을 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면서 삶의 보람과 …

  11.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5일-5월 1일

    …잃은 격. 본성이 워낙 착하기 때문에 좋은 일이 많을 수. 친한 사람을 너무 믿으면 손재수가 따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 운세에보 :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8·29일 문서 기…

    당진시대
  12. 2005.03.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민련 지역당직자, 향후 진로 양분

    …당대열에 빨리 합류해 심 지사와 함께 신당 창당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과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나뉘면서 의견이 엇갈리기 시작해 결국 합의를 보진 못한 채 회의를 끝냈다. 당직자들은 지금 상태에서 결론을 내리기 어…

    당진시대
  13.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또 실험을 위해 흰뎅이와 복뎅이가 넘어 다니는 철로 된 담장을 높였는데 너무 높여 놓자 넘어가는 것을 포기 했고, 담장을 없애자 땅을 파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다며 당시 촬영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방영 뒤엔 아이들이 구경을 많이 왔어요. 또 가게를…

  14.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 50대 남자 살인사건 해결의 실마리 ‘미궁’, 수사 답보상태

    …기로 찌른 것일 수도 있으며 원한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너무 늦게 발견된 탓에 부검을 통해서도 정확한 사망시간을 밝혀내기 어려웠다. 피해자를 처음 발견하고 신고했다는 부인이 15일 정오경 남편과 통화한 후 오후 2~3시경 다시 전화를 …

  15.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하기 때문이다. “당진은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는 농촌지역입니다. 농촌이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직불제니 뭐니 한다지만 앞으로 판매가 가장 큰 문제예요. 농촌 현실을 진단하는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칭 ‘농사철이 아니어서’ 농사꾼 같지 않…

  16.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 됐다. 그 후 타지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온 것이 지난 1990년이다. 지금 INI스틸 열연제강부에서 일하는 오씨는 95년 당시 한보철강에 입사한 후 남을 돕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의지로 직원들의 뜻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협조를 얻어 공고를 내고…

  17.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고 잦은 도로 옆에 사는 이운식씨의 인명구조담

    … 접하다 보니 이씨는 비롯한 가족들은 크게 놀라는 일이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 몇 건의 사고를 목격했는지 헤아릴 수 없어요. 하지만 최근 점멸등과 분리대가 설치된 뒤에는 그래도 사고가 감소한 편입니다. 그 이전엔 한달에 3건 1년에 40~50여건 발…

  18.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왼쪽에 아들 영배(21)가 2살 때인데 두 아이들의 물장구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준 것이다. 지영이는 날 닮아서 사진찍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 이때도 카메라를 보자마자 저렇게 찡그리고 있다. 저 때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지영이는 이 사진을…

  19. 200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3일 ~ 1월 9일)

    …세. 우물안 개구리가 이 세상 넓은 줄을 모르고 있는 것과 같은 운세.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은 변동을 하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6·7일 문서 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20.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업체탐방- A/S닷컴] 10년의 경험을 자랑하는 컴퓨터 A/S전문점

    …부터 전문컴퓨터학원에서 배우기 시작했다는 것. 그때가 1986년이었다. 지금에야 컴퓨터 없는 집이 없지만 그 당시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인들은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이 바로 컴퓨터였다. 그 정도로 오래됐다면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을 터. “용산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