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시기라지만 현실에서의 속물스러움과 싸워야 하는 세상에서 작가는 너무나 당당하게 일찍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21쪽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시기라지만 현실에서의 속물스러움과 싸워야 하는 세상에서 작가는 너무나 당당하게 일찍이 …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 나왔다. 자식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런 시어머니를 부양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큰 짐이기에 자식들 세대는 하나같이 노인복지문제를 심각하게 제기한다. 노인전문요양기관이 세워지고 고가의 실버타운이 가진 것 없는 노인들과 그 자식들에게 위화감을 주기도 한다…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서는 우선 테이블이 있어야 해요. 평행바, 워커, 장난감, 경사로 등등 지금 이곳에 필요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니죠. 기구사용은 아이들이 운동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확한 자세가 잡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리치료 뿐 아니라 작업치료,…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왕년엔 나도 잘 나갔어’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나는 왕년이나 지금이나 잘 나간 것이 없고 변한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소식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금은 신평면 매산리에서 거주하는 최희영씨는 몇 년 전만 해도 행담도에서 낙지와 굴, 소라를 따며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살던 주민이었다. 그러나 행담도가 해양레저휴양단…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과 보다 나은 삶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25가지의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를 가지고 살며시 노래방 문을 열었더니 딸아이가 “얘들아, 우리 엄마 너무하지? 느이들 노래방 폭파시키고 싶지? 난 툭 하면 노래방 가는데 엄마는 이런데 한번 못 와보셔서 이 정도니 내 잘못이야”하니 친구들이 “난 숱한 아줌마들을 봐 왔어도 이런 분…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느 날 겪게 된 직장에서의 작은 일화가 날 한없이 부끄럽게 했다. “지금껏 나름대로 성실히 살아온 제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병마 대장암으로 이렇게 시한부를 선고받아 간신히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죽기 전에 흰 쌀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싶어…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전주식당’이다. 식당일을 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면서 삶의 보람과 …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잃은 격. 본성이 워낙 착하기 때문에 좋은 일이 많을 수. 친한 사람을 너무 믿으면 손재수가 따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 운세에보 :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8·29일 문서 기…
2005.03.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대열에 빨리 합류해 심 지사와 함께 신당 창당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과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나뉘면서 의견이 엇갈리기 시작해 결국 합의를 보진 못한 채 회의를 끝냈다. 당직자들은 지금 상태에서 결론을 내리기 어…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또 실험을 위해 흰뎅이와 복뎅이가 넘어 다니는 철로 된 담장을 높였는데 너무 높여 놓자 넘어가는 것을 포기 했고, 담장을 없애자 땅을 파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다며 당시 촬영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방영 뒤엔 아이들이 구경을 많이 왔어요. 또 가게를…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로 찌른 것일 수도 있으며 원한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너무 늦게 발견된 탓에 부검을 통해서도 정확한 사망시간을 밝혀내기 어려웠다. 피해자를 처음 발견하고 신고했다는 부인이 15일 정오경 남편과 통화한 후 오후 2~3시경 다시 전화를 …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기 때문이다. “당진은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는 농촌지역입니다. 농촌이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직불제니 뭐니 한다지만 앞으로 판매가 가장 큰 문제예요. 농촌 현실을 진단하는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칭 ‘농사철이 아니어서’ 농사꾼 같지 않…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 됐다. 그 후 타지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온 것이 지난 1990년이다. 지금 INI스틸 열연제강부에서 일하는 오씨는 95년 당시 한보철강에 입사한 후 남을 돕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의지로 직원들의 뜻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협조를 얻어 공고를 내고…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접하다 보니 이씨는 비롯한 가족들은 크게 놀라는 일이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 몇 건의 사고를 목격했는지 헤아릴 수 없어요. 하지만 최근 점멸등과 분리대가 설치된 뒤에는 그래도 사고가 감소한 편입니다. 그 이전엔 한달에 3건 1년에 40~50여건 발…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왼쪽에 아들 영배(21)가 2살 때인데 두 아이들의 물장구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준 것이다. 지영이는 날 닮아서 사진찍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 이때도 카메라를 보자마자 저렇게 찡그리고 있다. 저 때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지영이는 이 사진을…
200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 우물안 개구리가 이 세상 넓은 줄을 모르고 있는 것과 같은 운세.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은 변동을 하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6·7일 문서 기쁘나 손재…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터 전문컴퓨터학원에서 배우기 시작했다는 것. 그때가 1986년이었다. 지금에야 컴퓨터 없는 집이 없지만 그 당시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인들은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이 바로 컴퓨터였다. 그 정도로 오래됐다면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을 터. “용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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