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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0건
기간
1993—2026

600건 · '희망 이런' · 최근 기사부터16 / 30쪽

  1.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을 비롯해 세계를 위기에 빠뜨린 에너지문제는 이러한 재앙의 징후들이다.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유엔식량특별조사관 ‘장 지글러(Jean Ziegler)’는 <왜 지구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저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희망은 서서히 변화하는 공공의식에 …

  2.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이 끝나는 것 같아 시원 섭섭하다. 초등학교에 보내고 처음맞는 방학이라 이런 저런 계획도 많이 세우고 보람있는 방학을 함께 보내리라 생각했는데 잘 해주지 못해 정말 아쉽다. 그중 책읽기가 가장 아쉽다. 하지만 난 방학동안에 초등학교 교사이자 아동문학가…

  3.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움츠리는 계절-이민선

    …안 선다. 적어도 돌아가는 겉모습은 이정도이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게 전부는 아닐 것이다. 사실 긍정적인 측면도 적지 않은 것이다. 다만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부분을 전체로 일반화시키는 아주 무서운 풍조에 전염되어 있다. 부정적으로 몰고…

    당진시대
  4.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현재 그리고 미래, 노인의 역할은?"

    …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노인복지정책의 방향은 어디를 보아야 하는가?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시혜차원에서만 바라본다면 비용부담과 그밖의 어려운 문제들이 속출한다. 병들고 도와주어야 할 노인들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자…

    당진시대
  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상이 추천하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조명해보자

    …국내외의 정세가 심히 어지러워 총체적 난국으로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때 역사의 치욕을 반추함으로서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희망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남한산성의 배경은 병자호란(1636)이다. 병자호란 9년 전인 인조 5년(1…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명을 했다. 하지만 그분은 더이상 고생하기 싫다고 빼기를 원하셨다. 뭐 이런 식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없는 일이지만 몽골에서는 그렇게 진료가 이루어진다. 젊은 사람이라도 이는 아프면 한두개쯤 빼는 것이 치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더욱 아쉬운…

    당진시대
  7. 2008.07.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경제지표 온통 빨간불, 경제위기에 대비하자 -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대응이었지만 그 바닥에는 민생이 있다. 이명박 정부의 장밋빛 공약으로 희망의 새해를 맞이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반년이 지나며 각종 경제지표는 온통 빨간불이 켜져 있다. 국제 유가는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해서 이젠 150달러를 앞두고 있다. 유가 및…

    당진시대
  8.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는 비판과 함께 재협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졌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이런 비판의 목소리와 반대의 여론을 외면한 채 고시까지 감행하기에 이르렀으며 이에 시민들이 민의를 알리려고 촛불을 들고 길거리로 나서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촛불문화제에 대해 일…

    당진시대
  9.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을 목도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100일을 넘긴 지금 대선직후의 새로운 희망과 기대감에서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고유가에 경제가 휘청거리며 물가는 전례 없이 치솟아 서민들에겐 그 어느 때보다 살아가기가 어려운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다. 정부에서는 경영의…

    당진시대
  10. 2008.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여론왜곡 주도하는 매스컴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명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년 초 인수위에서 국민의 뜻이나 희망을 저버리는 새로운 정책들을 내놓으면서 삐걱거리더니 장·차관 및 청와대 비서진 임명에서 온 국민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 졸속 소고기 협상으로 국민을…

    당진시대
  11.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떤 부모일까? 내가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게 당장 무엇인가? 바로 이런 질문들은 좋을 결과가 얻어졌을 때보다 나쁜 결과가 나타났을 때 생각하게 만든다. 부모로 산다는 것은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한다. 좋은 부모의 정답은…

  12.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보던 안 보던 자신의 양심에 따라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고 이런 행동들이 남들에게 감동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깜깜한…

    당진시대
  13.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으로 ‘정치인에 대한 불신’을 꼽으면서도 다시 한번 희망을 갖고 지역을 위해 일 할 사람을 내 손으로 뽑는 일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성현 회장은 “선거일을 단순한 휴일로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을 것 같다”며 “선거일…

  14.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관으로 여성의전당에서 진행된 강좌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교육현실과 희망의 대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 교수는 강연을 통해 “로비스트나 정치인들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기혁명을 통해 나부터, 개개인이 연대한 이런 작은 모임들부…

  15.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8]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열매

    … 생활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음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당장 학습의 효과로 나타나지 않는데 대해 학생들은 조바심을 내는 것 같다. 그 이유는 공부다운 공부를 하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당진시대
  16.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⑶]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 고완호 신임지부장 - “젊은 국악인 육성에 노력”

    … 되었다”며 “우리 국악이 외래문화에 떠밀려 소외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런 와중에 지부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다”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지역에서 국악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60대 이상의 어르신입니다. 국악을 전수하고 이어갈 수 있는 …

  17.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물론 개발하는 건 좋지만 자연과 함께 …

  18.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운동선수와 국회의원의 연봉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전 당진부군수

    …라에서 더 이상 못살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는데도 의원들(299명)은 이런 정부에 경고카드 한번 꺼내지 않았다. 또한 민생법안 처리는 뒤로 한 채 의사당에서 못된 싸움질이나 하며 허송세월을 보낸 꼴볼견들이 되었으니 그들을 동조자, 공범자로 보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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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0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편집국장] 40대 정치신인들에게서 감동이 있는 정치를 보고 싶다

    …이미 각 당의 대통령후보 경선 과정에서부터 줄서기와 물밑작업을 해왔다. 이런 역학관계들은 기성정치에서 너무 익숙한 것이지만 이번 총선에 당진에서는 유례없이 많은 정치신인들이 등장했다.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김현욱ㆍ송영진 시대를 마감하고 민선군수 3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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