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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6건
연도
2010년

506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6 / 26쪽

  1.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전교구 사제의 해 폐막미사 열려

    지난 11일 천주교 대전교구의 ‘사제의 해 폐막미사’가 열렸다. ‘사제의 해’는 프랑스 아르스 성당에서 고해신부로 일하다 선종한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1766~1859)의 선종 150년을 기념해 지난해 6월19일 시작된 행사로, 11일 로마 성…

  2.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수확한 쌀은 어려운 이웃 돕는데 사용

    고대면생활개선회(회장 남경미)가 지난 9일 석문면 일시경작지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모내기 작업에는 회원 25명이 참여해 함께 했다. 남경미 회장은 “모내기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을 고대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 봉사기금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가꾸기 한창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이종영)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3일 마을 주민 40여명은 신동저수지 주변과 마을 꽃동산 3곳에 꽃을 심고 가꿨다. 주민들은 루트베키아, 금계국, 석죽, 사루비아 등을 심어 꽃길을 만들고 꽃동산을 조성했다…

    당진시대
  4.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공사비 우선인가 주민 재산권 우선인가

    대우이안아파트와 하늘채아파트 사이의 도로를 신청사 부지와 연결시키기 위해 야산을 깎아내는 작업 도중 발견된 지하암반을 해체하기 위해 시험발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지하암반은 도로의 확장 선상의 야산을 깎아내는 작업 도중 발견된 것으로 공사를 담당하고…

    당진시대
  5.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면새마을, 모내기 실시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 9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석문간척지구 영농사업장에 모를 심고 본격적인 쌀 생산에 들어갔다. 영농사업장에서 수확한 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경로잔치 등 송산…

    당진시대
  6.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면의 100년 역사의 기록"

    김재진 송악면지편찬위원장은 “송악면지는 위원회뿐만 아니라 이장님,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해 함께 일궈낸 성과”라며 “무엇보다 송악면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편집위원님들에게 수고했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악읍은 당진읍 다음으…

    당진시대
  7. 2010.06.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 장애인 위한 인프라 구축

    당진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제철이 건립한 후 기부체납되는 당진종합복지관 기공식이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당진종합복지관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시설로 지역자활센터와 주간보호시설을 비롯해 재활치료실 등이 마련된다. 복지관은 크게 사회복지…

  8. 2010.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재피해 주민에게 보금자리 마련

    송산면(면장 이현영) 햇살봉사단원과 당진상공인연합회(회장 서영훈) 회원들이 지난달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송산면 명산리 A씨에게 싱크대, 가스렌지, 냉장고, 전기판넬이 설치되어 주거가 가능한 컨테이너를 제작하여 8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

    당진시대
  9. 2010.06.11 · 지역사회 · 우현선

    뜬모하는 어머니

    한여름 땡볕에 어머니가 논에서 뜬모를 심고 있다. 허리를 굽히고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한 모를 손으로 하나하나 골라 제자리를 찾아준다. 벼이삭도, 자식도 어머니의 손길이 닿아야 온전히 바로 자랄 수 있는 법이다.

  10. 2010.06.11 · 지역사회 · 김창연

    공사비 우선인가 주민 재산권 우선인가

    대우이안아파트와 하늘채아파트 사이의 도로를 신청사 부지와 연결시키기 위해 야산을 깎아내는 작업 도중 발견된 지하암반을 해체하기 위해 시험발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지하암반은 도로의 확장 선상의 야산을 깎아내는 작업 도중 발견된 것으로 공사를 담당하고…

    당진시대
  11.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함과 시원함 맛 보러 오세요”

    매콤한 쭈꾸미철판에 시원한 양푼동태전골이 주메뉴인 ‘양푼동태 지어미 철판쭈꾸미’가 지난 달 31일 문을 열었다. 목화식당을 8년간 운영하던 김애순 대표가 새로운 메뉴를 장만하고 가게를 새롭게 리모델링해 운영 중에 있다. 김 대표는 1989년도에 남편을…

    당진시대
  12.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덥다.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 왔다. 삼계탕과 영양탕 등 각종 보양식이 생각난다. 이열치열이라고 찌는 듯한 더위에는 일부러 뜨거운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이다. 더위에 시들시들해져가는 여름철 입맛을 자극하는 …

  13.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지시감리교회 경로행사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지난 3일 경로행사를 가졌다. 기지시감리교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홍성에 위치한 그림이 있는 정원을 관람한 뒤 온천에서 목욕을 즐기고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경로행사를 진행했다. 강유형 목사는 “젊은 사…

  14.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심장병 환자 돕는 사랑의 음악회

    오는 13일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에서 밀알 사랑의 음악회가 열린다.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charity concert(자선 콘서트)인 이번 음악회는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 본당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밀알…

  15. 2010.06.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주의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재훈)에서는 여름철에 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의 온도가 18∼20℃로 상승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25℃이상에서 최고조에 이르며 여름에 생선, 어패류 등을 익…

    당진시대
  16.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새마을 마을가꾸기 나서

    순성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병수, 조규자)가 지난달 31일 순성면 시가지 가꾸기에 나섰다. 순성면새마을 회원들은 오전9시부터 순성면 봉소리 매실공원 교량에 직접 기른 초화류를 심은 꽃박스를 설치했다. 한편 마을별로 초화류를 나눠주고 아름다운 마을…

    당진시대
  17.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지난 2000년 귀농해 가곡리에 기차 한 량과 함께 ‘차브민’을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

  18. 2010.06.02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복지회관 재건립 요구

    송악읍 주민들이 송악도시개발지구 지정으로 없어지는 송악복지회관의 재건립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6년 사업자인 앰아이앰 건설은 당진군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회관(복지회관)을 건립해주는 내용의 MOU를 체결해 건립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당진시대
  19. 2010.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담한 세숫대야 냉면 맛보세요”

    청주에서 냉면전문점을 4년간 운영해온 정일섭, 김수경 부부가 당진에 둥지를 틀고 소담 세숫대야 냉면을 개업했다. 그동안 쌓아온 냉면 경력을 바탕으로 발전해 나가는 당진의 가능성에 개업을 결심하게 됐다는 정일섭(44), 김수경(41) 부부. 이들은 냉면…

  20.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이 추천하는 다른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모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아이’ 이다. 모모가 생긴 후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마을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모모에게 가보세!” 하고 말이다. 모모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능력이 있었다. 고민이 있는 사람들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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