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8건
기간
1993—2026

3,368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68 / 169쪽

  1.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열린교육' 우리가 전국 제일이죠! - 학생수는 줄지만 꿈은 커가는 학교 장항 시골속의 별천지 필림을 OHP(두상투영기)에 올려놓고는 스크린을 가리키며 설명이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

    당진시대
  2.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 같이 시간절약형 상품이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우리사회에서 ‘맞벌이 부부’라는 용어가 익숙해진만큼 상품외에도 여성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

    당진시대
  3.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4.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被服 明日若使陽來弔, 家家擔前淚滴滴 맹자의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다. 우리는 돈을 벌고자 한다. 가난을 면하고자 한다. 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출세를 하려고 한다. 경제의 정의나 벼슬의 바른 길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난다. …

    당진시대
  5.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극적으로 지켜보기만 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공하지 않고 군의 관행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에 대해 가장 민감하게 느끼실 부군수님께서 먼저 한 말씀 해주십시오. 최 군 일 당진부군수 “이제는 현지…

    당진시대
  6.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ꡒ관상어 기르기는 아이 기르기ꡓ - 우리수족관 이수천 씨

    …신경쓰는 나머지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엔 별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과도 통하는 얘기이다. 제대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는 것이 ꡐ주인ꡑ과 ꡐ부모ꡑ가 해야할 일이라고 그는 거듭 강조한다. 이것은 일터에서나 가정에서나…

    당진시대
  7.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운 자연을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셨음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창세기 1장) 자연환경은 하늘이 거저 주신 선물이므로 사람들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올바로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이고, 인간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앞세워 경제발전…

    당진시대
  8.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모범적인 삶의 표본으로 칭송받는 것은 비단 우리 사회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서 유난히 이들이 자주 회자되는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

    당진시대
  9.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수 있다는 데에 방학의 묘미가 있는 듯하다. 그런데 그런 면에서 요즘의 아이들은 불행해 보인다. 상투적인 얘기로, 예전같으면 잠자리, 매미를 잡으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

    당진시대
  10.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질 좋은 음식 대접하고자 - 푸른회관 이재성씨

    …다고 한결같이 부르짖는 판국에 손바닥만한 논마지기와 돼지 몇마리 키워선 아이들 뒷바라지하기도 힘들 것 같았다. 몇차례 돼지파동을 겪었을 땐 꼼짝없이 빚을 내어 살아야 했던 기억이 그를 더 조급하게 만들었다. 이씨는 더 나이가 들기 전에 과감히 새로운 …

    당진시대
  11.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 김태숙

    아이들에게 김태숙 어떤 날은 너희들 서 있는 발 아래 그냥 한두해 거름으로 푹 썩고 싶구나 사는 날이 많을수록 야금야금 잠 뒤척이는 수고로 너희들 살 마르게 하고 어차피 거름으로 썩을 내 육신과 마음조차 기름기 없이 말라가게 하느니, 오늘 밤 너희들 …

    당진시대
  12. 1995.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말로 눈이 부시구나 - 김용택

    … 집에 가다 쭈그려앉는다 아직 찬바람 찬 서리 남았는데 너는 쑥 아니냐 우리 민해 갓 태어났을 때 손같이 여리구나 민해는 이제 커서 전주에 갔단다 너는 자운영 아니냐 너도 크면 꽃피우겠지 너는 토끼풀 아니냐 너도 크면 푸르러지겠지 너는 띠풀 너는 냉이…

    당진시대
  1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창피해서 이건 안 쓸래요” 아이가 서너 살 쯤 되어 눈치도 빤해지고 어느 정도 말도 자유롭게 할 때쯤 되면 뻔히 자기가 잘못한 일도 “내가 안 그랬다”고 하는 걸 봅니다. 어떤 아이는 유치원에서 먹기 싫은 간식을 몰래 의자 밑에 버리고 나서 누가 그…

    당진시대
  14.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 보장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다양하고 폭넓게 책을 읽음으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삶의 질과 차원을 한없이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만물의 원리는 모두 내마음에 갖추어져 있다. 마음을 반성하여 성실해지면 그것을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키우는 데…

    당진시대
  15.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⑧

    어떻게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책보다는 TV나 비디오를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도 좀 좋아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그림은 많고 글 내용은 적어서 단숨에라도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책과 만화 책을 사서 비오…

    당진시대
  16.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상쇠였던 박헌욱(13년전 작고) 선생이다. 인간문화재이기도 했던 그는 우리나라의 농악 1인자로 손꼽혔는데 말년엔 합덕중학교와 서야중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했다고 한다. 초가집 없애랴 마을길 넓히랴 바쁘기만 했던 70년대에 …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9.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에서는 “범죄없는 마을”과 “효도마을”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참말로 아이러니한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 대기업 신입사원 모집에 있어 종전의 필기시험 위주를 벗어나 면접시험을 중점으로 응시…

    당진시대
  20.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한사람의 포로가 애타게 몸부림치며 울부짖었다. “아! 불쌍한 마누라와 아이들은 이제 다시는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