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1건
기간
1993—2026

831건 · '내가 사랑' · 최근 기사부터17 / 42쪽

  1.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 중심되는 상담 이어가겠다”

    …다과회가 이어졌다. 이날 신순옥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센터는 사랑 중심의 상담을 지향하겠다”며 “10년간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2015년에는 ‘사람’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가족상담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

  2.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3.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당진시대
  4.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한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인 역시 환경을 중시하고 있는 연구자이기에 내가 태어난 송산면이 환경오염의 주범지역으로 낙인 찍히는 것을 어느 누구 못지않게 원치 않는 사람이다. 하지만 환경규제를 철저하게 준수하고 콜타르 관련 환경설비가 잘돼 있는 국내기…

    당진시대
  5.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이 되지 않았다. 아무 소용이 없단다. 그는 “울어봤자 뭐 하겠냐”며 “내가 사는 동안은 살려면 움직여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내가 죽으면 쟤(아들)가 걱정이지. 아들 혼자서 살아야 하는데…. 아들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돼. 그냥 …

  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경 대표의 집에서 이뤄졌다. 가난한 어린 시절 딛고 일어서 “돈 보다는 사랑과 봉사” 100달러. 한국 돈으로 약 11만 원 남짓 되는 돈이다. 누군가에겐 한 끼 식사비일 수도 있고 운동화 한 켤레 정도 살 수 있는 돈이지만, 누군가에겐 한 달 꼬박 …

  7.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흥 수료자는 아버지 학교를 늦게 알게 된 것을 아쉬워했다. 아내·자녀가 사랑스런 20가지, 편지쓰기 등의 숙제들을 접하면서 한국의 가정에서 아버지가 하기 힘든 표현들을 하며 참가자들은 쑥스러워 하기도 했지만 이내 숙제를 통해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들도 …

  8.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장애의 경계선에 선 여덟 가족

    … 좋지 못한 환경임을 확연히 알 수 있다. 어머니 김정자 씨는 살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살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단다. 하지만 그의 자식들과 어린 손자들을 보면 “내가 죽으면 이 아이들은 뭐가 될까”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버틴다고 말했다. 그렇게 …

  9.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부딪히는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

  10.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러운 기사와, 기자들이 발로 직접 뛴 기사들에 더 눈길이 간다. 특히 ‘사랑을 나눠 주세요’ 코너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것을 채워주고 한편으로는 독자들에게 삶의 용기를 준단다. 안 상담사는 “고향이 당진인 만큼 당진의 소식을 알고 싶고,…

  11.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구와 기독교

    내가 당진초등학교 5학년 당시(1976년도), 주말 TV 방송 중에서 제일 싫어했던 프로가 스포츠였다. 그것도 야구 중계는 3시간 이상을 하였기에 너무 지루해 했었다. 그런데 학년 초 새로 부임하신 이장세 선생님(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십니다)을 통해 야…

    당진시대
  12.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인터뷰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사회복지사로 마지막 열정 불태울 것”

    … 말 기준으로 퇴임하게 된다. 송영팔 센터장은 “자활은 내 인생에 있어 사랑이고, 생명이고, 꿈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지막까지 사회복지사의 열정을 불태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센터를 운영하며 그동안 성과는 무엇을 꼽을 수 있는가? 지역에 어려운 …

  13.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대도 가…

    당진시대
  14.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갖고 난 뒤에는 여유가 생기면서 안 교사는 문득 ‘내가 사회에서 받았던 것들을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봉사활동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 그 “아이들이 어릴 땐 그저 먹고 살기 위한 생각만 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15.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사진은 친정 가족들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이다.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사진 가장 앞 왼쪽) 큰 …

  16.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 속에는 세상이 어떻게 창조됐고 인간이 어떻게 이 땅에 왔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로 돌아가는지, 삶에 관한 인간들의 궁금…

    당진시대
  17.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읽고 앞으로 김홍장 당진시장이 그려나갈 당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내가 바라는 당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책을 통해 지은이의 가치관과 성향 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책을 읽으면서 당진을 이끌어 나갈 김홍장 시…

  18.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기 좋고 맑은 곳을 가서 살면 …

  19.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부르면서 마을사람들 사이가 자연스레 가까워지곤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국악을 좋아하게 된 것은 부모님의 국악 사랑에서 비롯된 던 것 같다. 국악을 하다보면 국악의 가사 속에 인생이 있고 철학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