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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2건
기간
1993—2026

352건 · '도로 곳곳' · 최근 기사부터17 / 18쪽

  1.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는 꽃길을 만들고 도로변 풀을 깎는 주민들로, 밤에는 방범활동에 나선 순찰대원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고 있다. 아찬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특히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큰 돈 들이지 않는 검소…

    당진시대
  2.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꽃도둑은 안잡나요?"

    …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밉고 파렴치해 보일 수가 없다. 봄이 되면서 군내 곳곳에는 마을단위로 또는 읍·면 단위로 형형색색의 가로화단과 꽃길을 만들어 놓은 곳이 많은데 꽃나무를 훔쳐가는 도둑들이 기승이다. 면천면이 우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당진시대
  3. 1999.03.29 · 환경·안전 · 이명자

    신설국도 34호선이 '무섭다'

    신설국도 34호선이 “무섭다” 안전시설 미비, 졸속설계로 곳곳 위험 도사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한 신설국도 34호선(신평 거산~아산 인주면)이 지난해 이미 준공처리 됐으나 안전시설의 미비와 현지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졸속설계로 곳곳에 사고위험이 도…

    당진시대
  4. 1999.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영탑사 참나무 수십스루 잘려나가

    …, 지반 내려앉아 지진현장 방불, 원인 안 밝혀진 가운데 주민들 “인근 도로공사 영향” 주장, 불안속에 산이 갈라졌다.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부근의 ‘장산’(일명 남살미산)이 동서로 1㎞에 걸쳐 갈라지고 지반이 균열된 채 내려앉아 있는 것을 24일 이…

    당진시대
  5.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그나마 몇 안되는 산들은 석산개발로 파헤쳐지고 전기공급을 위한 철탑들이 곳곳에 세워지게 됐다. 기암절벽의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던 이배산 승전목, 안국사 터와 보물 석불이 가까이 있는 정미면 봉화산, 기우제를 지내던 대호지면 지름이산이 석산개발로 …

    당진시대
  6.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의 눈길을 유혹하던 각종 시장상품들이 하루아침에 흙투성이 쓰레기로 변해 곳곳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상점의 물을 퍼내고 집기와 상품을 씻느라 바쁜 손을 놀리고 있는 상인들의 옷이 모두 흙투성이어서 당시의 처참함을 단적으로 말해 주는 듯했다. 특히 …

    당진시대
  7.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철탑공사지역 ‘인재’냐 ‘천재’냐 논란 3백㎜가 넘는 기습 폭우로 군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고 산사태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지역의 피해원인을 놓고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당진군은 지난 96년부터 …

    당진시대
  8.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해 대대적으로 복구하도록 하겠다며 적극적인 주민협조를 당부했다. 제방과 도로 등 급한 공공시설부터 응급보수한 후 추수가 끝나면 예산을 들여 설계해 내년 영농기까지 복구한다는 계획이다. 복구작업을 위해 정부에 마대 20만개와 말뚝 5만개 지원을 요구했으…

    당진시대
  9.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손길을 바쁘게 놀리고 있었으나 해도 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일거리에 곳곳에서 한탄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철물점을 운영하는 한 주민은 “80세 된 노인도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라고 하시더라”며 “가뜩이나 시장도 쇠퇴해 하루 밥벌이도 어려운 마당이었는…

    당진시대
  10. 1998.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행정개혁의 방향과 절차

    … 쇄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살려야 한다는 관점인 것이다. 행정조직 곳곳에 스며있는 거품을 걷어내고 오랜 세월 천착된 적폐들을 털어내지 않고는 당면한 국가적 위기극복은 물론, 지방자치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는 절박한 소명의식 아래 발상의 혁신과 …

    당진시대
  11. 199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 시대의 진정한 교훈은 무엇인가? 대호지면 도이리(쑥밭골) 군도 6호선 도로변 언덕 모퉁이에 초라한 무덤과 ‘순국선열’이라 새겨진 묘비를 보고 인근주민에게 물어보니 4.4 독립만세운동 당시 선봉장으로 불사항전하다 29세를 일기로 총살된 송일기의 외아들…

    당진시대
  12.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생되는 문제점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전문시장, 재래시장, 복합시장 형성유도로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리어 당진상권을 안정시켜 나가겠다. ③공용터미널로 전환시키고 노선확대 등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 ④군민들과 함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회…

    당진시대
  13.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 거의 빠지지 않았고 집무시간 중임에도 중요한 군정을 뒤로한 채 지역내 곳곳에서 발생되는 애경사에 어김없이 얼굴을 내미셨는데 이러한 행동은 결과적으로 군수로서의 직무를 내팽개치고 사전선거운동을 펼친 것이라는 지적이 많다. 이로인해 김후보가 재임동안 군…

    당진시대
  14. 1998.03.23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라꽃 무궁화를 정원수로

    …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보급된 무궁화는 도로변에 일정한 높이로 전지되어있던 흰색깔의 잡종 무궁화 와는 다른 ‘홍단심’이라 불리는 분홍색의 전통 무궁화여서 나라꽃 보급의 의미를 더해주 고 있다. 그동안 ‘향토발전 진달래회…

    당진시대
  15.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설용 모래주머니

    …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3천개를 직접 제작해 석문면 관내 지방도로변 곳곳에 설치해 놓았다. 청년부원들은 석문면내 도로가 조금만 눈이 와도 차량소통이 마비되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함에도 제설작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의식을 갖고 이같…

    당진시대
  16.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렉카, 떴다하면 15만원

    = 부당한 가산요금 없는지 살펴봐야 교통사고가 유난히 많은 당진군내 도로 곳곳에서는 구난형 특수자동차, 일명 렉카가 사고차량을 견인하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렉카비용에 주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용인즉 일단 한번 렉카가 떴다…

    당진시대
  17. 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7년 당진의 10대뉴스

    97년은 개발특수로 호황을 누리던 지역경제가 연초부터 한보의 부도로 파산직전까지 가 1년내 후유증에 시달리는 가운데 연말에는 IMF사태까지 겹쳐 좀처럼 회생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각종 국책사업, 대형사업이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면서 주…

    당진시대
  18.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2

    …가 자연스럽게 번창하고 발달되는 과정을 겪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모든 도로도 서구 여러나라와 같이 1번 2번하고 도로에 번호를 붙였다. 즉 남북으로 흐르는 도로는 홀수의 번호를 붙였고 동서로 달리는 도로는 짝수의 번호를 매겨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

    당진시대
  19. 1997.10.27 · 지역사회 · 이명자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 ‘부실’의혹

    …난 95년부터 2년간에 걸쳐 확장.포장한 고대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가 준공 5개월도 안돼 수십군데 균열이 생겨 부실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총연장 3.62km에 폭 7m의 콘코리트 포장공…

    당진시대
  20.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제시해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워진 현대정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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