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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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7 / 47쪽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뜻을 함께하길 원해 지금은 소아마비, 뇌병변 등의 다양한 장애를 겪고 있는 3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장우회의 다른 이름은 권익옹호자조모임이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고 좋지 않은 눈초리와 불합리한 대우…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이나 인력 등 무엇하나 지역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도로하나를 개설하려해도, 인력충원을 하려해도 중앙정부에게 아부해야 하고 허가를 얻어야 한다. 지방에서 자치와 분권을 주장하면 중앙에서는 “너희들이 그런 능력이 …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
2016.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장례식장 대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거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일상생활로 돌아가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장애인 인식 교육에서 장애인후원회장으로 장애인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장애인의 날…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주거,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양심적 지식인 집단이 살아있고 그들의 선비정신과 희생 그리고 정의로운 길을 쉼 없이 걸었기에 종국에는 義가 승리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선조 때 평안도 관찰사, 우의정 등을 두루 거치며 철저한 책…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리고 입당 계기는? 남북평화통일의 기틀을 다지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적임자로 반기문 총장을 차기 대통령으로 추대할 것을 목표로 하는 정당이다. 나는 당으로부터 인재영입인사로 발탁돼 전략공천으로 제20대 국회의원 후보로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처해있는 지금,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편가르기에 민생은 뒷전이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파싸움에 민생은 ‘나 몰라라’ 하며 국민의 대변자임을 스스로 포기…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들은 제대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릴 처지가 못 된다. 공천권을 쥐고 있는 최고 권력자의 눈치나 보기에 급급하지 않은가. 국민들이야 선거 때 잘 모시겠다고 머리를 조아리기만 하면 당선되는 줄 알고 있다. 국회의원 당선만 되면 그렇게 굽실대던 허리는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수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에는 도서반납기와 도서대출기가 있다. 도서대출자가 직접 반납기와 도서대출기를 조작해 대출과 반납을 한다. 소비…
2016.03.25 · 정책·행정 · 김남배
세계 물의 날(매년 3월 22일)을 맞아 기념식이 석문호가 있는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앞에서 지난 22일 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는 김홍장 시장과 인근 지역주민, 기업체 …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천부인권으로 시작해서 불가침성으로 마무리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권선언문이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에서 제정되었으니 거의 70년이 다되어 간다. 오래된 선언문임에도 한 구절, 한 구절을 읽어보면 지금도 유효하며 어떤…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였던 지난날 원도심의 명성을 찾자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변화도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절박한 심정이 당진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동기이기도 하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도시 65% 이상이 쇠퇴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그간 도시내부…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 여당의 서민공약이 청년실업 해소와 고용증대였는데 개성공단 폐쇄처럼 있는 일자리도 없애버렸고 재벌들의 비리행위마저 선처해주면서 고용 증대는 실패하고 말았다. 농민들은 수입개방으로 쌀을 비롯한 농산물 값이 폭락해 농지가격마저 불안하다. 영세자영업자들…
2016.02.27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받으며 새로운 삶을 그려 봅니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어 보람 있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꿈을 꾸어봅니다. 올 해에는 우순풍조해 온 나라 모든 사람들이 큰 시련을 겪지 않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효재 채규…
2016.02.26 · 정책·행정 · 김남배
…명선거를 결의하자”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면, 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당진시와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당진시민의 격려와 충고를 아버지의 말씀과 같이 여기고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시 한 번 물류 혁명을 이루는 물류 프로젝트 완성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당진 건설 등 5가지를 약속했다. 현장 이모저모 어머니·형님 얘기에 울컥 김동완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 인사말을 전하던 중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당시 50환을 쥐…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에 대응해야만 했었다.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도 두 눈 뜨고 살아있는 멀쩡한 가축들을 살처분해 땅에 생매장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괴로운 일이었다. 살아 있는 소나 돼지를 땅속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현실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목불인견의 …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박’ 논란에 이어 ‘비박 회동’이 이어져 새누리당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박 회동에 김동완 국회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 의원이 완전히 비박으로 돌아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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