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시민들 필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19쪽

  1.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이 바로 발동기다. 방앗간 뿐만 아니라 정미소, 양수기, 배 등 동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두루 쓰인 발동기는 특유의 우렁찬 소리 때문에 ‘똑딱선’, ‘통통배’의 어원이 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 동네에서 벼를 타작할 때면 퉁퉁 거리면서 돌아가던 …

  2.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하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확대보급의 절실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22일에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이 ‘에너지를 생각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으며 하이라이트인 아파트 …

  3.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시민들의 ‘품앗이’ 악기 배움터

    …고 가르치며 ‘즐기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클럽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면서 문화생활의 폭을 넓혀 가길 바라요. 나아가 생활음악협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하는 금요음악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클럽이 인큐…

  4. 2013.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모래 위에 흘린 땀방울 드디어 결실 맺다

    …승에 큰 기쁨을 느낀다”며 “초등부부터 선수양성을 위한 지도 및 지원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체력과 기술 등 개인의 기량 차이로 승패가 결정 나는 개인전보다 순서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 단체전에서의 우승이 더욱 어려운 게 사실…

  5.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쓰는 물건 교환해가세요”

    …보존하고 경제를 살리는 운동이다. 물품을 하나 만드는 데는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한다. 멀쩡한 물품인데도 사용하지 않아 버릴 수 있는 물건이 누군가는 필요로 할 수 있다. 녹색가게는 쓰레기감량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폐기물과 쓰레기가 심각한 문제로…

    당진시대
  6.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 고 작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자연인이다. “자연 미술을 우리 학생들이나 시민들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정이선) “자연 미술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연미술을 통해 표현 할 수 있죠. 어느 날 소가 편안하게 풀을…

    당진시대
  7.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이해와 소통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개방화, 세계화 속에서 급변하는 만큼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용해 대안을 발굴하고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 │ 신기원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이사, 신성대학교 복지행정과 교수 “적극적인 정책 …

  8.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생각하기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서길 바랐다. “문화예술에 더 많은 지원 필요” 클래식음악과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만큼 그는 아쉬움도 느낀다. 당진이 시로 승격됐고, 과거에 비해 여러모로 외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문화예술분야는 여전히 불모지와 다름…

  9. 2013.05.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안산 최용신 기념관·거리극축제 견학

    …다. 한편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삶과 예술의 벽을 허물고 거리예술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인수 기획위원은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등 배울점이 많았다”며 “심훈 선생을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부각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당진시대
  10.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모색하다

    … 기업”이라고 기본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필요한 이유는 두 가지 차원에서 말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문화예술인의 기본생활 유지와 기본적인 복지혜택 수혜를 위해서는 직접적인 문화예술 활동 관련 일자리 창출과 고용을 통한 일…

    당진시대
  11. 2013.04.2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문화예술학교, 위탁운영 추진 중

    … 등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해선 문화체육과장은 “시민들의 취미생활을 위한 문화교실은 당진문화원을 비롯해 여성의 전당,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운영하고 있는데, 예술학교는 보다 전문성을 갖춘 특성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

    당진시대
  12.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1]중앙동 살리기에 순천시민·상인 나섰다

    … 이동은 원도심 전체를 위기로 내몰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천시민들이 ‘원도심 활성화’라는 어렵고 무거운 문제를 재미와 문화로 해결하고자 뭉쳤다. 순천YMCA(이사장 윤재경),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양현), 중앙동연합상인회(회장 강운…

  13. 2013.01.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① 백태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다

    … 수업을 한다든지, 작품을 보고, 느끼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타 시군에 비해 당진은 유명 작가가 많아요. 제도적인 개선을 해나가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더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과 친근한 미…

  14.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2013 왜목해돋이축제 '왜목마을 새해맞이'

    … 불구하고 새해를 맞으러 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을 찾았다. 관광객과 당진시민들은 구름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에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12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로 시작된 축제는 자정까지 이어졌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왜목마을을 찾은 사람들은 초…

  15.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황일수 호서고등학교 교사“지역 내 학교에 많은 관심을”

    …는 바로 3학년 부장 교사이자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온 그의 조언이 필요한 때이기도 하다. 교사의 길을 걸으며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학생들을 가르치는 보람으로 자리를 지켜왔다. 황 교사는 “매화가 2월에 꽃 피워 맑은 향기를 내기 까지는 괴로움도 …

  16.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떨어져 셔틀버스라도 운영해야 한다. 이정아: 시설과 기관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도심 외곽지역은 몰라서 못가는 경우가 있다. 왕진리: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 주부에게 교재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 없어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 불편이 …

  17.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 점을 얘기하며, 각자의 사회활동 분야에서 바라 본 신문의 부족한 점과 필요한 보도 등을 짚어냈다. 일부 참석하지 못한 위원들에게는 전화로 의견을 물어봤다. 최장옥 위원 석문 공해문제 계속 이슈화 해야 수도권은 마치 블랙홀과 같다. 사람은 물론이고 자…

    당진시대
  18. 2012.10.12 · 문화·교육 · 오동연

    당진고, 소장유물 81점 기증

    …에 대한 기증의사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향토사료 찾기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유물을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향토 사료를 발굴하고 기증을 유도해 당진시립박물관에서 많은 시민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

  19.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심훈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인터뷰

    … 위원장은 “본래 4개로 계획된 소공연장이 장소변경으로 인해 축소됐지만 시민들의 취미활동 등을 발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했다. 그는 시민화합의 차원에서 “이번 문화제의 하이라이트였다”고 꼽은 360인 합창단, 360인 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