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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33쪽

  1.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두각을 보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녀는 현재의 옹기촌이 위치한 자리에 ‘닭 익는 마을’을 운영했다. 하지만 조류독감이 불어 닥치며 운영의 위기를 맞게 됐고 운영을 포기하고자 휴식을 갖게 됐다. 휴식기를 보내던 그녀는 옹기를 굽는 도예가 임철수…

  2. 2010.02.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불출마 걸고 지지약속, 무산된 속사정

    … 힘을 합해 준다면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던 것.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종윤씨는 이문호씨에게 이를 제안함과 동시에 ‘당선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으니 나를 지지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2010 지…

    당진시대
  3.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 희망을 주고 싶다며 1000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도 함께 기탁했다. 당진 농특산물장터, 28일 개장 청담역 시작으로 서초구 등으로 확대 당진군이 명절인 설을 맞이해 우…

  4. 2010.01.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건발생 11시간 만에 뺑소니 검거

    …충격을 가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모 할머니는 그 자리에서 다리 부위 충격과 저혈량성 쇼크로 인해 숨졌다. 이에 교통사고조사계 뺑소니 전담반 이종필 경사와 김종영 경장은 사건 현장 감식 결과 유류품인 휠가드 조각을 발견하고 고유번…

    당진시대
  5. 2010.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 ‘심각’ ②] 현장에서‘끝이 안 보이는 방제작업’

    …해하고 있다. 지난 11일 난지도를 방문한 김석돈 당진경찰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한 주민은 “방제작업을 해도 소용이 없다”며 “오늘 방제해도 내일 가보면 또 기름이 밀려온다”고 말했다. 최장량 주민대책위원장은 “난지도 지역에 지난 일요일(10일) 17…

  6. 2010.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읍 승격 디딤돌 되길”

    …발위원회는 지역민들의 힘을 더하기 위해 해마다 교례회를 열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면내 각 단체장과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주민들이 참석해 신평면 균형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새해 첫모임을 갖고 …

  7.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10년 넘게 주민 생계 대책 안 이뤄져”

    …단위 계획 및 사전환경성검토(초안)에 따른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하지만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개발 시행사인 행담도개발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궁금점 등을 해소할 수 없다며 재개최를 요구했다. 용역사의 발표와 사전환경성검토 초안에 대한 설명이 …

  8.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몇 해전 큰 줄기하나가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나갔다. 그 자리에서 부식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외과수술이 실시된 상태다. 하지만 이미 부러져 나간 줄기로 인해 빼어났던 수세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팽나무 주변에는 당시 부러져 나갔던…

  9. 2009.11.0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기지시 태민빌라 주민들]송악도시개발지구 제외소송 항소해

    …에 사는 한 주민은 “태민빌라 한 입주자의 집에서 입주자 16명이 모인 자리에서 앰아이앰 박모 사장이 참석했는데 24평 이상은 안된다는 둥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를 했다”고 말했다. 유씨는 “그 당시 어이가 없어 그만 이야기하자며 자리를 떴는…

    당진시대
  10.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로그램 선정과 개발, 운영방식에 대한 모든 것은 마을 주민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토론방식으로 정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마을 어르신들이 어릴 적 하고 놀았던 놀이들로 만든다. 직접 의견을 내고 운영에 참여하니 체험마을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 만족감도…

  11. 2009.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단체 소식 ◆

    … 로타리클럽은 각각 회원들을 소개하고 자매결연 경과보고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양 클럽 간 상호교류와 봉사활동 범위의 증대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신평로타리클럽 박종운 회장은 “이천 중아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 조인식을 맞는 뜻 깊은 자리에 최준호 총재의…

  12.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소음피해 관련]주민들 3개월 째 소음 시달려

    …대한 공증을 해주던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던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정환 송악면개발위원장은 “10년 전 공장 건립 당시 진행했던 환경영향평가를 현재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동부제철은 당초부터 주민들과…

  13.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제10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군 사회복지인들과 충청남도 사회복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장애인직업 재활시설 생산품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군 및 도내 사회복지인 약 10개 팀이 …

  14.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직접 정비하기도 했다. 현재는 무성한 잡초와 나무, 돌탑을 쌓아 두었던 자리에 남아있는 돌, 마을 주민이 살던 집터만이 남아있다. 문봉1리 홍괴선 노인회장은 “흔적만 남아있는 서낭나무는 예전처럼 고사나 굿이 벌어지지 않지만 마을의 명맥을 이어주는 소중…

  15.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인지 당진군 건설과장은 성북리 보전대책위원회와 환경단체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농어촌공사가 법적 절차를 밟아 신청하면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법적 절차에 따른 신청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처리해야 한다는 당진군의 논리는 이치에 맞…

    당진시대
  16.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9)]감사원 결과 통지서 유출 논란

    …문서가 유출될 수 있는 지 이해가 안 간다”며 “김후각 지사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답변서 유출에 대해 묻자 ‘주민이 답변서를 요청해 복사해줬다’고 말해 황당했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대책위원회는 김후각 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자리에 참석한 주민에 …

    당진시대
  17.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예츠 당진점 | 고경숙 대표]“편안함이 돋보이는 ‘예츠’”

    어느 곳 어느 자리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의류 전문점 ‘예츠’가 지난 14일 당진읍에 문을 열었다. 캐주얼 정장에서부터 티셔츠까지 다양한 종류의 의류와 디자인의 품목을 갖추고 있는 예츠는 20~50대 여성들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연령대…

  18.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며 전화를 걸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모씨가 정자를 찾아 왔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그간의 고통을 털어 놓았다. “우리 집 창문으로 보면 동부제철이 훤히 보여요. 바로 직통이라 소음이 심한 날에는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사람이 밤에 잠을 편하…

  19.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탱커스 당진점 | 최창숙 대표]“개성과 멋 겸비한 탱커스”

    …된 멋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캐주얼풍의 여성의류 전문 브랜드입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만의 멋을 살려주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지난 11일 문을 연 탱커스 당진점은 11년째 당진읍에서 의류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최창숙 씨…

  20.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나 OK!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다녀간 자리에는 어김없이 쓰레기가 쌓여만 간다. 그나마 주말에는 쓰레기를 치우는 이가 없어 월요일까지 쌓인 쓰레기를 바라만 봐야 한다. 이런 왜목마을의 사정을 잘 아는 장세일(33)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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