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4건
기간
1993—2026

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2 / 176쪽

  1.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은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아버지가 부모…

    당진시대
  2.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제언]이런 부모가 되었으면...

    …도 많고 기대도 많다. 그런데 정말로 부모로서 자녀에게 꼭 해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자녀에 대한 두터운 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해야 자녀에게 신뢰감을 주며 훌륭하게 자라게 할 수가 있을까? 그것…

    당진시대
  3.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면 분회 종합우승

    … “노소가 함께 어우러져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고 노인들이 부족한 것은 젊은이들이 채워줄 수 있도록 게이트볼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4. 1996.04.22 · 문화·교육 · 김태숙

    합덕도서관 이동도서관, 주부들 ‘박수’

    …'여자이야기', 조정래의 '아리랑' '태백산맥', 시드니셀던의 '영원한 것은 없다'등의 소설류와 사다보기는 아깝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테리어북'등이 인기가 있다. 다 읽은 책을 이웃끼리 돌려보기도 하며 이웃,주부들간의 특별한 유대에도 도움이 되고 …

    당진시대
  5.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열 뜻이어 나라사랑 다짐

    …회장은 식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은 일제의 식민통치에 맞서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왔기 때문”이라며 “아직도 독도망언등을 일삼는 일본의 구시대적 작태를 분쇄하는 것이 자주독립을 위해…

    당진시대
  6.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는 인(仁)인 것이다. 인간이 배우고 닦아야 할 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으로서 인은 덕중의 덕이며 인은 덕의 근본이고 원천이며 모든 덕이 인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인은 덕의 뿌리이며 공자 사상의 중심적 개념인 것이다. 3월 21일은 공자탄생 2…

    당진시대
  7.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 문화관 심훈 유품전시실로 활용

    …용방안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던 상록수문화관을 유품전시실로 활용하기로 한 것은 지난 95년 상록문화제때 본군을 방문한 심대평 지사로부터 긍정적 답변을 얻은데다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현재 뉴욕거주)씨가 자신이 30년간 소장해온 상록수등 심훈선생의 육필원…

    당진시대
  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제적인 보탬을 위함이 변명할 수 없는 이유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분야에서 성실히 일을 해나가고 있는 슈퍼우먼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또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모습일지도 모…

    당진시대
  9.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각 지나가고 있는 바로 자연시간이다. 이에 대하여 “베르그송시간”이라는 것은 시간의 밀도에 의한, 진하고 엷은, 그리고 길고 짧음을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으면 시간은 길게 느껴지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으면 짧게 느껴진다. …

    당진시대
  10.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국, '졸업식도 생중계'

    …보내와 졸업생에게 수여했는데 조금국민학교 한 관계자는 “23회 졸업생인 것은 알고 있는데 누구인지 몰라 감사의 마음만 갖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고 모였다. 물론 신협측에서도 고액거래자를 확보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본금이 적은 현실에서 고액거래자를 끌어들일 수도 없었고, 고액거래자의 고액출납 자체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소그룹모임으로 교육참여율 높여 96년 현재의 신협은 과거…

    당진시대
  1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고, 마음이 슬플 때는 울게되는 것이다. 기쁠 때는 노래와 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들은 밖으로 드러난 마음의 내적표지들인 것이다. 바른개혁의 초기단계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하영철씨! 40년간의 하영철씨의 인생드라마를 요약하자면 이렇게 표현…

    당진시대
  13.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당진시대
  14.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당진시대
  15. 1996.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학맞이 준비계획 이렇게 하자!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은 밥먹고 잠자는 일 이외에 대부분 공부를 하는데 이것은 공부를 하 여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연간계획으로 책 15권 읽기를 정하고 무엇을 하던 딱 한단어 ‘책읽기’에 유념 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

    당진시대
  16.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젖소를 키우기엔 푸근하고 정겨워 보였기에... 원래 4대가 같이 모여 산것은 아니었다. 큰아들도 따로 나가 살았고, 축산과를 졸업한 둘째아들도 외지에서 직장을 다녔다. 그러다가 큰아들이 들어오고, 작은아들까지 합세했다. 시할머니에 시어머니, 거기에 두…

    당진시대
  17.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진 자나, 남녀노소의 구별없이 가장 공평하게 조물주께서 만민에게 부여한 것은 하루 24시간의 시간인 것이다. 내일의 시간을 오늘 쓸 수 없고, 어제의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도 않는다. 정치인들이나 우리 범인들이나 시간을 오직 오늘이라는 날의 24시간을 …

    당진시대
  18.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콤팩트 카메라/포토테크닉

    …때 생기는 교차점은 모두 네개가 된다. 화면구상과 관련하여 명심해야 할 것은 좌우대칭구조를 굳이 택해야 할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상하 또는 좌우로 이등분하는 것을 되도록 피하라는 것이다. 화면을 이등분하면 시선이 분산되고 주제가 약해져서 맥빠진 사…

    당진시대
  19.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십이지 첫자리에 쥐가 놓인 이유

    … 자축인묘등의 십이지의 글자를 위 아래로 맞추어 날짜의 명칭으로 사용한 것은 3천년전부터이다. 그것은 갑골문에 새겨진 병자(丙子) 계미(癸未) 을해(乙亥)등의 글자를 봄으로써 알 수 있다. 그러나 십간과 십이지를 배합하여 60갑자로 연대를 표기한 것은…

    당진시대
  20.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멋 살리겠다”

    …도록 할 방침이다. 안위원장이 개인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것중 주목할만한 것은 바로 심훈문학상의 제정이다. 안위원장은 “심훈선생의 농촌계몽사상을 현대에 맞게 계승시키는 일은 상록수의 고향인 우리고장에서 앞장서 해야 할 일”이라며 “쉬운 작업은 아니겠지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