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4건
기간
1993—2026

3,824건 · '사는' · 최근 기사부터172 / 192쪽

  1.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4

    …까 할아버지라고 해야 한단다. 남들이 볼 때 나는 껄쩍지근 한 것 없이 사는 줄 아는데 이런 일 땜에 머리가 허옇게 세는 줄 아는 이는 당진에는 몇 없을 것이다. 경북 영주에 있는 부석사의 절 집 무량수전까지는 여기서 7~8시간은 가야 한다. 더구나 …

    당진시대
  2.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내릴 날은 안 올런지... “그래도 사람은 다 살아유” 하겠지요. 내가 사는 땅을 사랑하고 못나서 남아 있다는 우리네들 한숨소리, 때로는 소문내고 싶은 정겨운 얘기들을 주어 섬기려고 주제넘게 나섰습니다. 좋은 일에 박수라도 쳐주시고 손이라도 들어주십시…

    당진시대
  3. 1999.04.19 · 지역사회 · 유종준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가정불화 비관 30대 부부 자살 합덕에 사는 30대 부부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잇따라 목숨을 끊었다. 지난 11일 새벽, 합덕읍 교동 모 빌라에서 합덕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문모씨의 부인 이씨가 가정불화를 비관, 자살하자 이에 충격을 받은 남편 문씨…

    당진시대
  4.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들. 해창 할머니들은 그래서 허름하기 짝이 없는 이 경노당을 밖에 나가 사는 자식들이 어쩌다 와서 들여다 볼까봐 걱정된다고 한다. “무슨 선거 때만 되면 와서는(정치인들) 손 꼭 잡으매 불 안 때고 살게 해주겠다고 약조를 허구 가는디 선거 끝나면 한번…

    당진시대
  5. 1999.04.19 · 문화·교육 · 김태숙

    도서관 이용의 짭짤한 재미

    …짭짤하게 이용해온 곳.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 책을 함께 읽거나 책을 사는 대신 도서관에서 빌려가는 어른도 많다. 최근에는 학교수업방식이 스스로 자료를 찾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친구나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당진도서관 …

    당진시대
  6.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3

    …장의 냄새를 흠뻑 맡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술문화를 머리에 떠받들고 사는 그들 유럽사람, 사회, 토양의 풍요로움을 이곳 당진 구석에서도 꿰뚫어 볼 수 있는 색깔있는 독신 여인의 마음과 고뇌를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신바람이 나는 것이다. 지난 겨울 …

    당진시대
  7.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 적십자봉사대·당진기동대·아마무선회 등 도우미로 나서 [P씨는 정미면에 사는 1급 장애인. 두다리를 전혀 쓸 수가 없다. 그런데 자녀들이 학교에 가고 아내는 일터로 나간 낮시간에 갑작스런 연락을 받았다. 오늘까지 서류 한가지를 등기소에 제출하지 않으면…

    당진시대
  8.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매방리 할머니 할아버지 TV에 나온다

    …지·임덕순 할머니 부부 등 6명이 출연했다. 또 팔순의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정미면 사관리 소년가장 정낙인 학생도 소개됐다고 한다. 매방리 노인들이 이 프로에 출연하게 된 것은 제작팀이 대상지역을 물색하던 중 노인수가 많고 마을이 집단화 되어있는 매방…

    당진시대
  9. 1999.04.05 · 환경·안전 · 이명자

    소방대원.미화원 식사대접/임호창씨

    소방대원·미화원 식사대접 당진읍 임호창씨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임호창(67세)씨는 지난 30일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화재진압과 예방에 고생하는 당진읍 의용소바대원 30여명을 자택으로 초청, 조찬을 대접한데 이어 점심 때에는 당진읍 환경미화원 30여명을 …

    당진시대
  10.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품팔아 생계 이어온 60대 할머니 골수암 진단

    … 된 60대 할머니가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이복순(65세) 할머니는 땅 한평 없이 막노동으로 정신지체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오고 있었는데 최근 골수암과 폐암진단을 받고 합덕 제일의원에 입원,…

    당진시대
  11.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나인이란 성으로 지나가시는데 한 장례행렬을 만나게 돼셨다. 그 고을에 사는 한 과부의 외동아들이 죽어서 무덤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는 가슴 찢어지는 슬픔으로 탄식하며 장례행렬을 따르다가 예수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예수께서 “울지말…

    당진시대
  12.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1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 - 바위와 함께 사는/영탑사 유리광전 기둥 날씨에 뜨뜻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작업실에 그냥 박혀 있을 수가 없어 주섬주섬 카메라를 메고 나서본다. 특별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 몇 년전 영탑사 공부를 하러 다…

    당진시대
  13. 1999.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이진규씨 신지식 농업인에

    이진규씨 신지식 농업인에 전국 35명 함께 선정돼 합덕읍에 사는 이진규(61세, 사진)씨가 좥신지식 농업인좦에 선정되었다. 정부가 지식기반 사회에 대비하여 신지식운동을 국민운동으로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선정은 전국의 35명에 대해 동시에 …

    당진시대
  14.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경-3월의 하늘

    …이다. 불의와 거짓, 죄와 악, 부정과 부패로 구속되어 인간답지 못하게 사는 것은 차라리 죽음보다 못한 것이기에 우리 믿음의 선열들은 분연히 일어선 것이다. 그런데 오늘 우리사회는 어떤가. 그 숭고했던 선열들의 3.1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어느새 …

    당진시대
  15.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명성동 서낭제 유래 돌에 새겨

    …앙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산면 명산리에 사는 홍사충(78세) 옹이 그 주인공. 홍 옹은 지난 27일 해마다 정월 대보름이 되면 서낭제를 올렸던 마을어귀의 서낭단 자리에 서낭제의 유래를 기록한 표지석과 돌 장승을 세우고 …

    당진시대
  16.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개인의 땅에는 소유권이 미치는 경계가 있다. 생각컨데 사람은 금을 긋고 사는 동물인 것 같다.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땅엔 금이 없건만 지적도를 들여다 보면 모든 땅에 거미줄 같은 금을 긋고 번지를 매겨 소유자를 밝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더욱…

    당진시대
  17. 1999.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미담

    …원할 계획이다. 불우노인 위문금 60만원 신평 이찬로씨 신평면 금천리에 사는 이찬로(40세, 음식점 경영)씨는 지난 15일 설날을 맞아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전해달라며 위문금 60만원을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민방위훈련 활용 TV 기증 태진산업…

    당진시대
  18.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불우이웃을 위해 회…

    당진시대
  19. 1999.02.22 · 환경·안전 · 바른지역언론연대

    박선태-행복이 무엇인지..

    … 자기 행복관이 어떠한가에 달린 것이다. 불행한 사람들은 대개 염려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염려는 불행의 씨앗이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운명적으로 염려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안…

    당진시대
  20.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인 및 부부 장애인에게 다양하고 질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곰두리 교통봉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교통자원봉사자 확보와 함께 중증장애인과 자매결연을 맺고 병원가기, 관공서 일보기 등 봉사활동을 우선 추진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