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신성대학 제철산업과 학생들 사이에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도는 이야기가 있다. ‘신성대학 제철산업과에 없는 3가지’가 그것이다. ‘여자와 방학, 자유’가 그것이란다. 1, 2학년 240명 학생 중 여학생은 단 한명도 없고 방학에도 실습이 이어지니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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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건 · '건강 대학' · 최근 기사부터18 / 27쪽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신성대학 제철산업과 학생들 사이에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도는 이야기가 있다. ‘신성대학 제철산업과에 없는 3가지’가 그것이다. ‘여자와 방학, 자유’가 그것이란다. 1, 2학년 240명 학생 중 여학생은 단 한명도 없고 방학에도 실습이 이어지니 사실무근…
2011.05.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5회 당진군건강가정대축제가 지난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건강가정대축제는 가족사진 퍼즐대회를 비롯해 지역인사들이 내놓은 물품 경매와 아나바다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가족사진퍼즐대회에는 60가정…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기 결의를 함께 했다. 3R은 근면, 자조, 협동의 봉사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지도자 6명에 대한 표창 등이 진행됐다. ■표창 대상자 ▲중앙회장 △안영찬 합덕읍협의회장, 김정숙 정미면부녀회장…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수 있는 장치와 독창적인 문화 속에 공동체의식이 높은 도시를 안전하고 건강한 지속가능한 도시로 규정하고 있다”며 “당진은 이에 과연 얼마나 해당되며 환경적 측면에서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인가를 고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빈 기획실장은 …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신체, 건강, 언어, 인지, 정서, 행동을 통합한 전문적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지난해에는 당진읍 일원에 국한되어 시행되어 왔으나 올해부…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네요.” 최신묵 회장은 올해 환갑을 맞는다.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ROTC를 거쳐 대학을 졸업하는 해에 대우그룹에 입사했다. 그를 더욱 강하게 성장시킨 것은 8년간의 해외지사 파견생활이었다.(1982년~1990년, 독일 베를린, 프랑크…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최효진 팀장은 ‘행복의 조건’을 대학원 동기로부터 선물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려서부터 영어를 시키기보다는 자국 문화와 전통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저 건강하게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당연히 살인적인 대학 입시 경쟁은 생각할 수도 없었으며……. 이제 우리도 경제 규…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치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찾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상담사들의 권유로 우연히 접하게 된 미혼남녀 결혼 준비 교육과 상담을 통해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이다. 결혼을 결심하고…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량이 늘어난 것은 인간이 점점 더 육식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필자가 대학생이던 시절,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인상적인 말을 한 교수가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문학전공 청년으로서 삶…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 공무원이었던 나를 따라 외지 생활을 하면서 슬하의 2남1녀를 모두 건강하고 바르게 교육시킨 부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들었다. 특히 지금의 당진군수라는 자리까지 설 수 있도록 아낌없는 내조에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첫번째 사진은 첫번…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성 방법은 서울에 당진학사를 두는 것이다. 당진 출신의 학생들이 서울의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학사에서 기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지역에 우리나라 유수의 대학과 노인전문병원을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군은 장수군으로 노인…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게 됐어요. 당진과 같이 공식적으로 다문화 지원센터가 1곳이 있지만 계명대학교에 위탁해 운영이 되고 있고요. 외국인 노동 상담소와 선교센터 등 시민단체의 활동도 활발한 편이죠.”(국제교류 업무를 총괄 배봉호 기획조정실장) 이외에 정책을 입안하는 등의 …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서예와 함께 당진 유림회관에서 모이는 강독회에서 대학과 중용, 맹자 등도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그래서 지금은 한문능력자격검증 자격증 1급을 가지고 있음에도 서예 공부까지 게을리 하지 않아 국전 입선과 서예협회 초대작가와 고…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 두 번째 사진은 지난 1996년 한·몽경제학회 국제학술포럼 후 몽골국립대학 총장이 주최한 만찬에서 찍은 사진이다. 만찬장이 게르(몽골 등 아시아 유목민이 거처하는 천막 같은 집)의 내부이다. 왼쪽은 단국대학대학원 최윤기 선생이고 오른쪽은 울란바토르대…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씨(39)는 서정초등학교(교장 한길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씨를 사촌언니 소개로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녀는 베트남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시작한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접고 당진으로 시집을 왔다. “시댁의 사정을 다 듣고 왔는데 옛날집에다가 재래식 화장실이라 화장실 가는 게 가장 무서웠어요. 시집 온…
2010.07.16 · 문화·교육 · 우현선
…통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행되고 있는 것은 ‘학교급식운동’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은 한끼 이상을 학교에서 집단급식으로 해결하는 아이들의 먹을거리로 옮겨갔다. 대형 농산물 유통업체와의 경쟁에서 로컬푸드가 성공할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인…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틈날 때마다 옷 수선 가게를 운영했다. 큰아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로는 하숙비라도 보탤 요량으로 야쿠르트 배달 일을 시작했다. 새벽에는 배달을 하고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옷수선을 한 셈이다. 그렇게 부지런히 큰아들 뒷바라지를 …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 때문이다. 당선이 되면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주변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증명하는 역학조사를 하는 환경 단체에도 예산과 행정지원을 실시하겠다. 2. 현 정부 들어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당진군이 기업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안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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