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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기간
1993—2026

388건 · '남의 일이' · 최근 기사부터18 / 20쪽

  1.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과 군의회, 12개 읍면 모두가 적극성을 갖고 먼저 실마리를 풀어야 할 일이다. 사실 군의회는 군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지원사업의 규모와 방안을 연구해 이 문제의 타결에 나서야 한다. 송산면을 제외한 11개 읍면 역시 자신들의 짐을 다른 면에 지우고 …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당진시대
  4.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찾아 유-턴(U-Turn)하는 것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

    당진시대
  5.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찾아 유-턴(U-Turn)하는 것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

    당진시대
  6.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 호두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실하게 열린 열매가 보기도 좋았습니다. 남의 것이지만 탐하는 그 심보가 밉지도 않았구요. 이런 하찮은 욕구도 있지만 ‘나’이고 싶은 철학적 욕구도 있겠지요. 여자이면서 ‘나’이기를 꿈꾼다면 불온한 것이 되버리는 이즈러진…

    당진시대
  7.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수 없다는 약점을 지닌다. 이러한 약점은 자신의 결점을 보지 못하면서 남의 결점만을 보고 남을 비판하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범하기 쉬운 잘못을 지적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당진시대
  8.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장들이 이택수 읍장을 추천하였음이 처음있는 일이었고 읍장 자신은 고향에서 읍장으로서 1년을 지냈음에 대한 감회였던 것이다.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중요한 것은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

    당진시대
  9.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장들이 이택수 읍장을 추천하였음이 처음있는 일이었고 읍장 자신은 고향에서 읍장으로서 1년을 지냈음에 대한 감회였던 것이다. “때로는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중요한 것은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

    당진시대
  10.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웃으려고 하고 있으며, 어머니 자신보다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생을 바치며 살아갔던 것이 우리들 어머니들의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

    당진시대
  11.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웃으려고 하고 있으며, 어머니 자신보다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생을 바치며 살아갔던 것이 우리들 어머니들의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

    당진시대
  12.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성결교회에 헌금해 또한번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30년이 넘도록 남의 농사를 짓는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같이 큰 재물앞에 초연할 수 있었던 것은 ‘남의 것’이라며 돈가방을 만지지도 못하게 한 진실하고 바른 성품을 지닌 남편 최병…

    당진시대
  13.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才勝薄德)이라고 하였다.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덕이 부족하여 실패하는 일이 많으므로 인간은 재덕을 함께 갖추어야 큰 일을 할 수 있고 큰 인물이 될수 있는 것이 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스스로 장작을 패라! 그러면 이중(二重)으로 뜨거워진…

    당진시대
  14.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기계관리, 지금 놓치면 큰고생

    …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즈음 농촌에 가면 필시 ‘가래로 막아야 할’ 일이 예견되는 현상을 간혹 볼 수 있다. 바로 바쁜 농번기를 보내고 제대로 씻겨지지 않은 채 내년 영농기를 기다리고 있는 농기계들이다.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채 한 겨울을 나…

    당진시대
  1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귀가 시킨다든지 이제 마을주민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결코 나씨에겐 남의 일이 아니다. 몸이 괴로워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도 그리 쉽게 근무를 쉴 수가 없다. 송악면을 4명의 집배원이 구역을 정해 돌다보니 한 자리라도 비게될 경우 그만큼 일에 차질이…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기똥찬 위치에 앉아서 말이다. 비가 내리면 좋았다. 밖으로 나가야 할 일이 많을때, 그냥 방 구석에 처박혀 있고 싶을 때 비가 오면 신났다. 이유가 뭔지 모를 열등감에 쌓여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것들을 참아 내야 했을때 까닭도 없이 성이 차지 않아 …

    당진시대
  1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이에 돈이 되지 않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바친다는 것은 누가봐도 신기한 일이다. 그것도 ‘통일’이라는 크고 멀게만 느껴지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말이다. 그러나 이씨는 통일을 먼훗날의 일로도, 자신과는 상관없는 남의 일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같은 민족…

    당진시대
  18.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사단법인 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 85년 142명의 후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남의 눈에 띄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

    당진시대
  19.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기술 습득으로 살맛나는 농촌 일구는 젊은이들 -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 85년 142명의 후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남의 눈에 띄는 커다란 농촌운동을 벌이거나 남보다 한발 앞서 거창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지만 다같이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단체이니 만큼 그들의 본업에 충실…

    당진시대
  20.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재 - 김태숙

    부재(不在) 김태숙 아주 가끔 도서관에 가는 일은 박물관에 가는 일이다 시간을 돌아 서늘한 침묵속으로 침묵 속에 앉은 밝은 그늘 속으로 나이 서른에 지금은 남의 학교가 된 국민학교 교실에 앉아본 일이 있었다 오로지 나아가기 위해 파몰했던 곳으로 그러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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