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 역할은 말 그대로 어울림이다. 한국에, 당진에 와 사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을 따르라고 할 수 없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찾는 시점에 이들이 한국과 어울려 살고 싶은 소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앞으로 어울림은 각 시설과 군부대를 방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7건 · '싶은 것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24쪽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 역할은 말 그대로 어울림이다. 한국에, 당진에 와 사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을 따르라고 할 수 없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찾는 시점에 이들이 한국과 어울려 살고 싶은 소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앞으로 어울림은 각 시설과 군부대를 방문…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 꿈은 변하기 마련. 현재는 작가나 기자가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건 직업과 상관없어 보인다. “기자의 꿈을 위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교지 편집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 부문 개인부 중등부 최우수 이…
2007.12.03 · 문화·교육 · 전수진
… 골프를 가르치고 있는 양씨는 간단한 소모품까지도 외지로 구매하러 가는 것을 보고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글골프백화점’에서는 공, 장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용품부터 의류까지 골프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2007.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예전에 비해 훨씬 쉬워지고 당연해졌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를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 것은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만 열…
2007.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제의 선수] 교수가 되고 싶은 육상 3관왕 박중호 선수 “대학 교수가 되어서 육상발전에 노력하고 싶어요” “교수가 되고 싶어요, 교수가 돼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육상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 제59회…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도형 축제로서의 한계성와 이것에서 얻어지는 차별성이 동시에 공존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공공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침 9시부터 공연장을 찾아오셔서 2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르신들을 보면서, 또한 “상록문화제 너무 짧아졌어! 난 …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초를 다지게 할 생각이다. 이 모든 것이 생각대로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강한 추진력과 함께 아이들의 의욕이 뒤따르고 가급적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분위기가 제일 중요한데 그 중심엔 영어에 능통한 멘토가 있어야한다. 그…
2007.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의 확장 을, 기업인협회 최기택 회장은 재래시장 재개발시 광장을 조성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 이경희 차장은 주차타워와 도심 순환버스, 테마가 있는 거리 쉼터가 있는 쌈지공원,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의 주된 임무는 멀리 있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또렷이 보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 자기관리론 - 에서 내가 철강업계에 처음 발을 내딛을 즈음 철에 대한 낯설움을 면하고자 전문서적을 뒤적였을 …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디서 어떤 수업을 듣던지 수업에 임하는 자세와 사전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얼마 전 장인어른 추모 2주기가 되어 집안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어린 조카들이 많아서인지 화제의 주된 이슈는 교육에 관련된 것이었다. 영어캠프…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 학생들이 마냥 내 자식처럼 예쁘기도 하고 한창 자라는 아이들이 먹고 싶은 것을 맘껏 먹을 수 있게 하고 싶어서이다. “다솜이는 우리 딸 이름이에요. 우리아이 이름 걸고 하는 만큼 오는 손님들에게 정성으로 대접하고 싶네요.” ·위치 : 일교다리 앞 …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알려주고 있다. 우정은 미덕에 기초하고 미덕에 의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우정의 핵심인 조화와 안정과 신뢰는 미덕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소개하고 하고 있다. 나는 책속의 대목 중 “만약 인간적 감정이 모두 제거된다면 사람과 가축 …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모았답니다. 살면서 어느 것에 중점을 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만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그리기 위해서, 어느 가치에 집중을 두고, 계획을 세우고 올바르게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는 …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부터 일반인 취미부까지 마련돼 있다. 그리기뿐만 아니라 미술의 전반적인 것을 배울 수 있다. 7년 동안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운영해 온 한상순 대표는 아이들에게 ‘천재처럼 꿈꿔라’라고 가르친다. 김충원의 미술교실에서는 1:1 방문과 소수의 인원으로 미술…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생이 예술고에 진학하게 되어 제가 양보를 했습니다. 공부에는 소질없다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고2때부터 미용을 시작했죠.”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미용아카데미를 거쳐 강남 일대에서 미용사 보조로 근무하면서 스승과 같은 분을 만났다는 오…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학교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단다. 다양성을 무시하고 획일적인 것을 강요하는 학교와 가정이 싫다며 학업만 가지고 인간차별을 하지 말라고 한다. 우리도 인권이 있다고 항변을 한다. 그러한 학생들이 또래들의 인권을 무시하면서 폭력을 사용한다. 우…
2007.01.15 · 문화·교육 · 최운연
…호학과 2학년 이수진 학생(22)은 “노인복지관련 간호 업무에 종사하고 싶은 게 꿈”이라며 “노인 분들과 만나 직접 체험해 보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대학 간호학과 학생 20명은 1월8일부터 2주간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임상…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의 주인공 민서도 좋아하는 성모가 자기와 성향이 다른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까지 많은 좌절을 겪게 됩니다. 이 책은 ‘생일’을 소재로 아이들이 건강한 친구 찾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존감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항상 성모의 이야기만 하…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런데 일생에 단 한번 뿐인 마지막 죽음에 관해서는 철저할 만큼 준비하는 것을 꺼리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말이다. 아마도 현명한 노인들은 준비를 할 것이다. 나이를 먹으면 자신의 죽음이 다가옴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모습을 찾아나간다는 모티브로 익숙한 상투지만 ‘잎싹’은 굉장히 많은 것을 가능케 합니다.양계장 탈출과 시련,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장의 과정을 보여 주면서 깊은 울림을 줍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줄거리를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이끌어나가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