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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아이 노인' · 최근 기사부터18 / 35쪽

  1.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다는 평이다. 복지재단이 처음 출범할 초기에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수탁 업무에 중점을 두어 왔으며 그 뒤 조사연구사업에 집중했지만 실효성 있는 결과는 거두지 못했다. 특히 조사연구사업의 경우 연구…

  2.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내 아이에게 권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책 기증 초등학교에서 기간제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명옥 대표는 출판업에 종사한 남편을 따라서 출판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이들만을 위한 서점을 내기로 결심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3.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다. 자세한 문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360-3061)으로 하면 된다. 노인에게 웃음 주는 노인들 당진노인복지관 한울림밴드 희망기관 신청 접수 중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소속 한울림밴드(단장 김명식)가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노인들을 위…

  4.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매달 장학금, 청소년 보듬어

    …원들을 비롯해 10명의 후원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연탄 전달 봉사,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5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매달 장학금을 통장으로 지급할 것을 …

  5.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이와 이야기하는 엄마, 장 본 물건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아주머니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이 묻어있다. [미니인터뷰] 김영호(78·송악읍 월곡리)씨 “건강이 내 소원이유” 8년 …

  6.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 연계하는 한편, 당진시대 구독료 중 일부를 열악한 환경에 처한 무의탁 노인의 집수리에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곡환경과 손을 잡고 필리핀 고아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면서 지난해에는 원생과 복지사 등 27명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

    당진시대
  7.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신설상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 쑥쑥

    …원장은 “단순한 블록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끌어주는 좋은 교구”라고 말했다. 이어 “4세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노인 치매예방에도 도움돼 어른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누리영재교육원은 주로 유치원이…

  8.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 전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의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서지찬)에서 진행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조청사업단(회장 노일남) 회원들이 조청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모아 당진시에 기탁했다. 회원들은 조청을 만들어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당진지…

    당진시대
  9.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 중심되는 상담 이어가겠다”

    …정폭력 피해자 회복 프로그램 및 상담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노인일자리 창출 및 교육 △미술치료사 자격 취득 과정 △성교육 양성 과정 △무료법률 상담 △아동·여성 인권 지역연대 성폭행 예방 교육 등을 발표했다. 또한 센터는 지난해 아동청소년…

  10.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나도 방학을 보내게 됐다”며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던 일상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와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라…

  11.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자체를 즐겁고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엔 일하기도 바쁜데 아이들이나 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큰둥한 사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출석률이 높아졌다. 연극 체험에는 자활센터 이용자들과 사회복지사도 함께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

  1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 김장을 했으며 김치는 근처 복지원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 김장 체험은 순성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ESD진로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도왔다. 신평고등학교 신평고등학교(교장 유…

  1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

  14.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여 의견이 분분하기만 하다. 어디 이뿐인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 온 노인들의 복지 수준은 ‘세계 노인복지 지표’에 의하면, 전 세계 96개 중 50위에 머물렀으며, 특히 소득 보장 영역에서는 80위에 그친 반면에 고용과 교육 지표는 19위에 이르렀…

    당진시대
  15.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개선하고자 건강도시를 추진하는 것이다. <시민> 강종수 꽃다지 사무국장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넘어 장애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도시가 진정한 건강도시다. 당진 곳곳에는 중증장애인을 위협하는 안전상의 문제가 많다. 또한 노인·장애인 재활치료를…

  16.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정식 등록한 뒤 송악 누리보듬으로 단체명을 바꾸고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송악 누…

  17.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합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강면 창1리 노인회에서 10년간 봉사 및 지원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삐아제 어린이집은 지자체나 타 기관의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2004년 우강면 창1리 노인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합동운동회 △어…

  18.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19.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20.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당진은 공립 자연휴양림이 없다. 이제는 산업화보다 생태 조건을 살려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 대부분의 관광산업을 서산에 뺏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김동완: 만약 한국농어촌공사 손대지 않았면 도비도가 저렇게 되진 않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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