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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18 / 40쪽

  1.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우리의 삶이 버거울 때가 있다. 지칠 때도 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고 싶을 때, 한가한 시간 잠깐동안 머물러 서서 자신의 주변을 돌아 볼 때, 우리는 모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가? …

    당진시대
  2.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온 뒤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겠구나 싶어서 일을 크게 벌였죠.” 정 씨의 계획이 알려지자 주변의 호응도 컸다. 여기저기서 봉사에 보태라며 후원금을 보내줬고,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전해달라며 선물도 기증했다. 학부모들도 정 씨…

  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다. 약이 귀하던 시절, 고대면 일대에서 몸이 아픈 사람들은 대동약방을 먼저 찾았다. 한 밤 중에 배가 아프다며 대동약방의 문을 두드리던 일이 잦았다. “그때는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의원이 없으니 급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

  4.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른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해 주는지 공동체의 유대를 강하게 해 주는지를 먼저 우리의 것에서 찾아내어 시민에게 체험하게 해 주어야 한다. 근자의 새로운 형태의 지역의 대형 축제의 형태를 보면 다분히 과시적이며 부대적인 결과가 목적화 된 듯 하여 우려를 …

    당진시대
  5.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손님상에 오르기 때문에 맛이 더욱 깔끔하고 신선하다. “지난해 겨울철에 일을 하던 도중 빙판길에 미끄러져 팔목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어요. 3~4개월간 가게문을 열지 못한 채 꼼짝하지 못하고 병석에 누워 있어야 했죠. 그동안 많은 손님들이 멍석마루…

  6. 2012.06.26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5 -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 ‘굿윌’ 2] 주주가 아닌 사회를 위한 주식회사 운영

    …만으로는 그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수선과 세탁 등 간단한 일을 시키고 이를 판매토록 했다. 굿윌의 모토인 ‘자선을 아닌 기회’는 이렇게 시작됐다. 뉴욕에 ‘굿윌(Goodwill)’ 설립 굿윌이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한 것은 1915년에 이…

  7.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밥줄이야기 16 - 현대해상 우종상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

    …천안농고 기계과를 나와 농기계 수리센터부터 비디오샵, 치킨집까지 다양한 일을 거쳤다. “자본금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114에 보험회사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내 발로 들어왔지요.” 지인의 소개로 보험설계사를 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는 달리 우 씨…

  8.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전북 익산이 고향인 그는 학교를 졸업한 이후 수도권 지역에서 전기 관련 일을 하며 지냈다. 10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한 이후 개인사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업을 하며 매일 저녁 접대를 해야하는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꿈에 그리던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9.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김윤태(…

  10.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명할 정도였으니까. 주방장과 일손을 돕는 사람 한명을 따로 고용해 함께 일을 시작했는데 손님도 많지 않고 교통편도 불편한 이곳에 오래 있으려 하지 않더라고. 3일을 못 버티고 그만 두더군.” 일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비우자 혼자 남은 김 대표는 손님들이…

  11.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것도 아니다. 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깊어지려는 낌새만 보이면 효남 씨는 먼저 등을 돌렸다. 행여나 결혼이야기라도 나올까 싶었기 때문이다. 효남 씨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폼나는 독신주의’였다. 컴퓨터와 영어 프리랜서 강사였던 효남 씨는 능력을…

  12.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

  13.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로 생각하고 그 일을 맡아서 할 사람을 세우는 결정이 총선이었다. 당연히 당진시를 위해 합리적이고 희망을 만들 줄 아는 분을 기대하고 일꾼을 세우는 것이었다. 고맙게도 여러분이 출사표를 던졌다. …

    당진시대
  14.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성한다. 다만 실력 향상을 바탕에 두고 평준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본다. 먼저 관내 학교들을 좋은 학교로 육성해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관내 신성대학도 4년제 대학교로 육성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후보자 간 질문 손창원 후보가 김낙성 후보에게 지…

  15.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사업의 당위성을 정당화 하고 관련 부서와 사업으로 진행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판단했다. 그동안의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타당성 있고 실현 가능한 것을 공약으로 마련했다. 객석 질문 70세 3선 당선을 호소하는 김낙성 후보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1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

  17.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지만 이런 마음에 앞서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바란다. 조연실 회원 색소폰 연주로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뿌…

  18.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공천 확정 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예비후보

    …서 벗어나 시원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공천이 확정된 순간 기쁨을 제일 먼저 나눈 것은 역시 가족들이었다. 아내와 통화한 후 형님과 처갓집에 소식을 알렸다. 김동완 예비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후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며 “나에게 정치는…

  19.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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