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9건
기간
1993—2026

709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36쪽

  1.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작은 시골학교를 살리기 위해 총동문회와 지역민이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송전탑이 생기면 백혈병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학부모 대표로 송전탑 결사반대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미 송전탑 건…

  2. 2013.07.29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알찬 기획으로 축제문화 발전 이바지할 것한이벤트기획 맹붕재 대표

    … 외지업체들이 당진지역 내 큰 행사들을 독점해 왔다. 그는 지역에 능력 있는 이벤트 회사가 있다면 지역 행사를 더 책임감 있고 알차게 기획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한이벤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맹 대표는 한이벤트의 개업과 함께 청운대학교 공연기획 경…

  3.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합덕방죽 복원을 바라며

    … 협력단으로부터 연구용역을 받은 성과품으로 많은 공감대도 형성됐고 심도 있는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다만, 아쉬움이 있었다면 좋은 자료, 좋은 토론회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토론자들의 틀에 박힌 토론에 의구심이 들었다. 책임 있는 공직자가 토론자로 참석해 …

    당진시대
  4.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월을 보내면서

    …은 장거리로켓 시험발사와 핵실험 등으로 유엔 등 국제사회의 제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북한은 지난주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와 노동신문 등을 통해 미국을 6·25전쟁을 일으킨 ‘도발자’로 비난하면서 한국에 있는 유엔 사령부를 해체해…

    당진시대
  5.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40년 역사의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

    …이 가능하다. “코오롱스포츠는 전문산행인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온 역사 있는 브랜드입니다. 아웃도어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캠핑용품까지 즐거운 쇼핑을 책임지겠습니다.” 40년이라는 역사만큼 코오롱스포츠는 전국 균일가로 고객들에게 보답해왔다. 고객이 만족…

  6.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고대초의 특별한 아침”

    …시작한 것은 올해 초부터다. 방송반 6학년 학생 8명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 아침방송뉴스는 몇 개월만에 고대초만의 명물로 자리했다. 아침방송뉴스는 학생들이 서로를 칭찬하는 칭찬릴레이부터 원어민 강사에게 생활영어를 배우는 ‘헬로 잉글리쉬’, 시를 낭송하…

  7.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 파릇한 잔디밭처럼 모내기를 한 논들이 늘어가며 분주한 농번기를 보내고 있는 농촌의 풍경이 산·들의 짙은 실록과 채색하며 가슴 벅차 오르는 계절이다. 이른 봄부터 준비한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소중한 영…

    당진시대
  8. 2013.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예술학교 공동위탁 추진문화재단·문화원의 ‘불안한 동거’

    …탁 하는 것으로 업무가 추진 중이다. 그러나 공동위탁에 따른 역할분담과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위탁을 위한 공모심사 시 문화재단은 운영 프로그램의 참신성과 인력확보 용이함 등에 좋은 평가를 받았고 문화원은…

    당진시대
  9.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등 가정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때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회 건강가정대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기 위해 가족교육사업, 상…

  10.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11.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내동생 반에서 교생 수업”

    …서고등학교에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교생 실습을 펼치고 있는 새내기 교생은 국어, 영어, 음악, 미술, 체육 등 모두 9명이다. 교생들은 이 기간 동안 각자 정해진 담당 교사의 가르침을 받게 된다. 담당 교사의 수업 시간마다 함께 교실…

  12. 201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사제간의 위계가 무너진 교육현장

    …니며 말썽부리던 애가 행동이 조심스러워졌고 거칠었던 말씨도 순화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교육을 통해서 사람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사회생활에 적응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지난 주말에 딸이 다녀갔다. 외손녀 표정이 어둡고 입술이 부르터 있었다. 네살박이…

    당진시대
  13.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기 위해 일제의 억압에 분연히 맞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10학생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 된 만세운동의 영향을 받아 면천공립보통학교에 다니던 4학년 원용은 학생(당시 16…

  14.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학교폭력은 나빠요”

    …단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대상으로 명예와 사명감, 책임감이 있는 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교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각종 문제에 대해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당진경찰서 신기수 생활안전과장은 “캠페인 전…

    당진시대
  15.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은 왜 ‘대포폰’을 썼을까

    …입여부를 의심하게 하고 있다. 이중에는 김종성 교육감이 사용한 대포폰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속된 장학사 중 한명이 김 교육감에게 직접 대포폰을 만들어줬다고 진술했기 때문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또 지난해 가족 행사 당시, 축의금…

    당진시대
  16.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청소년기관 탐방 3] “주변이 변해야 학생도 변한다”

    … 교사와 친구들의 역할, 센터에서 상담사들의 역할 등 주변인들의 관심과 책임이 필요하다. 정 상담실장은 “위기 학생이 있는 학교가 상담 전문교사에게 의뢰를 하면 상담을 하는 일선학교 재학생만 상담과 치료를 받아 왔다”며 “이제는 위기 학생 뿐 아니라 …

  17.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년 29살의 나이에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장학생으로 영국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경제적 형편은 그리 부유하지 못했다. 영국에 첫 발을 내딛은 그의 호주머니에는 100불(약10만원)이 전부였다. 그렇게 우여곡절 많은 그의 유럽 인생사가 시작…

  18.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본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 다하라

    …말로 발밑을 잘 살펴보라! 자신의 삶이 얼마나 정돈되고 단정하게 조심성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를 살피라는 인생을 관조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큰 메시지가 담겨진 말이다. 날마다 신문을 접할 때마다 새…

    당진시대
  19.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황일수 호서고등학교 교사“지역 내 학교에 많은 관심을”

    호서고등학교 3학년 부장을 맡고 있는 황일수 교사는 정미면 출생인 당진 토박이다. 호서고에는 지난 1989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몸 담아왔다. 요즘은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지도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