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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5건
연도
2008년

655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8 / 33쪽

  1. 2008.07.14 · 지역사회 · 최운연

    우강새마을, 가로수 방제활동

    새마을지도자우강면협의회·부녀회(박석규·김옥자)는 지난 7일 면내 벚꽃길과 주요 도로변 가로수 방제활동을 벌였다. 이날 가로수 방제작업에 나선 우강면새마을 회원들은 벚꽃길 3㎞ 구간과 주요 간선도로변 가로수 방제활동을 펼쳤다. 우강면새마을은 매년 벚꽃길…

    당진시대
  2.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아찬리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순성면 아찬리(이장 김동재)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일주일간 보리를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쓰기로 했다. 아찬리 부녀회(회장 임덕희)는 일주일간 보리를 판매하면서 가구당 1천원씩 모금한 15만원을 추후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쓸 예정이다.…

  3.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파도 소리만이 가득한 밤바다. 반짝이는 별빛만이 바다에 비춰진 밤바다에서 그는 가슴 속 응어리진 아픔과 그리움을 파도에 실려 보낸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고통과 실현, 그리고 욕망을 밤바다에 씻겨 보내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다. …

  4.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5.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적십자, 장애인과 함께 태안 나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양기림)은 지난 5일 장애인과 함께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장애인과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마주잡은 두 손 희망찬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태안 살리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당진지구…

  6.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지회 운영위원회 열어

    지난 10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7월 운영위원회 및 군수와의 간담회가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운영위원들은 6월13일부터 7월9일까지 읍면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하반기 업무추진계획과 새마을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새마을지…

  7.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일터에서 철근 4.5톤 훔친 절도범 검거

    지난 7일 밤 11시경 자신의 일터에서 철근 2.5톤 가량을 훔쳐 고물상에 팔러 가던 김모(40)씨와 최모(41)씨가 경찰의 단속에 붙잡혔다. 김씨는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ㄷ제철 하청업체 철근담장자로 토목건축현장에서 건축자재인 철근을 훔쳐 최씨와 함…

    당진시대
  8. 2008.07.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레스토랑” - ‘황금사과 레스토랑’ 대표 전용남 씨

    “황금사과를 열기 전에 예전에 당진에서 레스토랑을 했었어요. 그때의 경험을 살려 새롭게 이번에 황금사과를 오픈하게 됐습니다.” 지난 6월30일 오픈한 레스토랑 황금사과는 구 아마데우스 자리에 위치해 있다. 황금사과의 전선아 대표는 인테리어 공사가 예정…

  9.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지난 7월5일에 대들보 함흥면옥을 열었습니다. 원래는 조가네숯불갈비라고 수청리 쪽에서 8년 정도 식당을 했었고요. 대덕·수청지구 개발공사로 부득이 지금의 자리로 식당을 이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에 냉면을 좀 더 알리고자 아예 냉면 전문점으로 이름을 …

  10.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안아파트 경로잔치 열어

    지난달 30일 세안아파트 경로당 노인회(회장 유정준)에서 아파트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세안아파트 노인회는 이날 경로당 지하 1층에 마련한 노인회 교육장과 노인정활성화사업으로 지원받은 노래방 기기를 선보였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세안아파트 노…

  11.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석문면 새마을- 광명실버하우스 방문해 위문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은 지난달 27일 광명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석문면 새마을 회원 20명은 광명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잠시나마 외로운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회원들이 직접 지은 쌀 80kg과 …

  12.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13.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로타리클럽 박 경 석 취임회장 -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지난달 28일 취임한 송악로타리클럽 박경석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박 회장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소년소녀가장들과 임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

  14.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사랑의 집수리 나서

    현대제철 직원들이 ‘사랑의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지난 2일 공장 인근 유곡리에 홀로 살고 있는 김동연(79) 할머니 집과 가곡리에 살고 있는 유흥준(73) 할아버지 집을 찾아 전기시설과 도배, 씽크대, 외벽도색, 화장실 보수 …

  15.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맑고푸른 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는 지난 2일 사랑의 편지쓰기 공모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서 당진읍 읍내리 전명희씨의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

    당진시대
  16.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안경 통해 밝은 세상을 보다

    면천사랑봉사회(회장 김용우)는 지난달 28일 당진읍 소재 ‘눈애편한 안경원(대표 임황기)’의 지원을 받아 면내 학생과 노인 등 100여명에게 사랑의 안경 전달식을 가졌다. 면천면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사랑의 안경전달식에는 면천면 각급 기관·단체장 및 회…

  17.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당나루 물꽃·승마마을’기념비 제막

    올해 3월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 ‘당나루 물꽃·승마마을 녹색농촌 체험마을’은 지난 2일 면내 각급 기관장 등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호대교 아래 연꽃 조성지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비 제…

    당진시대
  18.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가정 방문해 김치전달

    지난달 28일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이하 순성농협봉사단, 회장 정명숙)이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묵은 빨래를 해주고 회원들이 직접 담은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순성농협봉사단은 순성면내 혼자 사는 노인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30여 가구를 선발해…

  19.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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