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갈등 풀어야 지역·나라 산다”4.13 총선 출마 선언한 친반국민대통합 전병창 후보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정치, 서로가 정겹게 살아갈 수 있는 휴먼정치,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덧셈의 정치가 이루어 질 때 가능하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망정치, 휴먼정치, 덧셈정치를 실천해 보고 싶다. 실천하고 싶은 공약은? △아산항만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5건 · '우리는 모두' · 최근 기사부터19 / 56쪽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정치, 서로가 정겹게 살아갈 수 있는 휴먼정치,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덧셈의 정치가 이루어 질 때 가능하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망정치, 휴먼정치, 덧셈정치를 실천해 보고 싶다. 실천하고 싶은 공약은? △아산항만권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벌어진 것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우리는 분열보다는 단합이 중요하며 시민들과 함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당진시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정치적으로 여야를 막론해 단합해야 하며, 충남도 차원에서 정치인들…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우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 있든 이미 죽었든 간에 죽음은 우리와 무관하다. 살아 있을 때는 죽음이 없고 죽었을 때는 우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현대…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한다”고 규정한 인권선언문의 내용을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 지나친 풍요로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평택의 정치인, 시민단체, 지자체 등은 10년 넘게 치밀한 준비했지만 우리는 방어하지 못했다. 국회의원,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민 모두 힘을 합쳐 필요한 법을 개정하고 헌법정신에 입각해 법적 투쟁을 해야 한다. 3. 당진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자치 △주민 소통과 화합이 가장 우선인 주민자치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에게 열린 주민자치 △내가 먼저 찾고 우리가 고민하는 주민자치 △낮은 자세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주민자치 등으로 시민 주도의 주민자치 실천 내용을 담았다. 김홍장 시장은 “지역…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돼서는 안 될 것이다. 2014년 4월 16일 우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엄청난 사고를 경험했다. 아픔을 겪은 이후 어린이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설계형 안전대책등을 속속 내놓고 있다. 그중 하나가 ‘어린이보호구역’내에 ‘옐로카펫…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있다면 언제나 출전했고 1등은 우리 것이었다. 무슨 종목이든 자신 있었을 정도로 빨랐다. 두 번째 사진은 중국 만리장성에서 아내(최월봉)와 찍은 사진이다. 아…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 부를 공평하게 나눠야 한다. 이로써 경기가 되살아 날 것이다. 국민이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는 재분배, 균형분배가 이뤄져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논란의 핵심은 과연 역사가 사실이냐는 것이다. 국정화로 가기 전에 역사를 사실화…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 노동력은 다민족이 아니면 해결 방안이 없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민족 다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세계인은 모두가 아름다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한 마음이 청정하면 온 세계가 다 청정하다. 각자의 마음이 청정하면 온 …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또한 지난 10여 년 간 행정이나 정치권에서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다. 우리는 2009년 당시 지방자치법이 개정될 때 개정 내용조차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했다. 또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엉터리 결정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습니다. 얼마 전에 그렇게 노랗게 물들어 있던 은행잎과 새빨간 단풍잎이 모두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고 잎사귀가 떨어진 감나무에는 아직도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앙상해진 나무들을 보며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어주고 있다. 이근정 씨는 “남편에게 너무 고맙다”며 “이 마음을 말로 모두 표현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1남 5녀를 낳아 키웠던 이 부부는 막내딸이 13세일 때 아내 이근정 씨가 아파 신경을 제대로 써주지 못했다. 큰 딸 손에서 자란 막내에게는 언제…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는 흔히 “돈 쓰기를 물 쓰듯 한다”고 말한다. 또 “나를 물로 보지 말아라”는 말도 있다. 이처럼 우리는 쉽게 쓸 수 있는 것, 흔한 것을 물이라고 표현했다. 물은 항상 자기의 진로를 찾아 멈추는 일이 없고, 스스로 흘러 다른 것을 움직이게 한다…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년에 한 번씩 서울에서 만남을 가진다. 두 번째 사진은 1999…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학 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상담소는 모두 무료로 △교육 상담소 △직업 재교육 상담소 △기술전문직 상담소 및 언어 검증소 등을 이용 가능하다. 상담소 운영은 지역 상생·발전 목적의 일환으로 제공되며 지역 내 직장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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