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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우리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9 / 27쪽

  1.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벌초시 벌이나 뱀 조심하세요”

    …경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부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응급처치가 있는 것은 아니고 벌침을 제거하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쏘인 부분을 살짝 만져주면 벌침이 올라와 제거하기 편리합니다. 이처럼 피부에 박힌 벌침은 제거해 주는 것이 좋은데 다만…

  2.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영규 21C송악발전연구소장] 당진군을 쓰레기 매립장화 할 것인가

    …주하여 폐기물 발생량이 초과하여 그 당위성이 인정된다면 몰라도 어찌하여 우리지역에는 들어오라는 기업의 입주는 미진하면서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군민 전체가 한사코 반대하는 폐기물매립장만 건립하려 하는 것인지 도저히 보통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당진시대
  3.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최종처리업관련 군수면담내용] “매립장에 대한 군의 권한 거의 없어”

    …대지구의 지정폐기물처리장 적정통보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으며 당시 우리 지역의 폐기물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구두로 약속한 것도 지켜야 하는데 공증을 했으니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군에서 변호사를 통해 법률적…

    당진시대
  4.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정병원이라는 이유로 사고발생 20분 가량을 소비하며 푸른병원으로 이송한 것은 시간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피해부모 입장에서는 너무도 아쉬웠다”는 것이다. 또한 “물론 양호교사가 응급처치를 했고 학교측에서 노력은 다했지만 가까운 병원의 의사손…

    당진시대
  5.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소각장, 양자 의견 ‘평행선’

    …지 인근의 휴양지와 농토 등은 큰 피해를 볼 것이다. 그 상황이 된다면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누가 살 것인지 의문이다. 【문】 그동안 여러 차례 설명회가 있었는데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했는가? 【답】 여러 번 설명회가 진행됐으나 회사측의 무성의한…

    당진시대
  6.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깨끗한 환경, 후손에 물려줘야”

    …는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기조 이장은 “우리 주민들은 법적인 절차는 모른다. 하지만 이곳은 입지가 아니다. 마을 한가운데는 절대 입주할 수 없다”며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청정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

  7.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8.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의 건강과 목숨을 담보로 아직 검증되지도 않은 대규모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자칫 큰 환경재앙을 초래할지도 모르는데 7·8호기증설을 용인해줬다는 점과 현시점에서 총량제를 적용시키지 못했다는 점, 7·8호기 이후의 후속기 증설을 원천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당진시대
  9. 200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극기 한번 제대로 휘날리겠다”

    … 역사의 모든 원죄(源罪)는 바로 이 한국 전쟁에서 시작된다. 35년간 우리 민족을 괴롭힌 일제와 동포면서 일제의 발바닥을 핥던 더러운 친일파의 청산이 무산된 것도, 민주주의를 소리높여 외칠 때마다 잔인하게 군홧발에 묵살당하던 것도, 이 모든 원죄의 …

    당진시대
  10.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당진쌀 전국 제일의 고품질 명미로”

    김 종 식 당진군 전업농 연합회장 쌀은 우리 오천년 역사와 맥을 함께 해온 국민의 혼과 같은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

    당진시대
  11. 2003.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방의제에서 지방행동으로

    … 나이를 대충 45억년 정도라고 한다. 이 역사 중 현대 인류가 탄생한 것은 불과 15만 내지 23만 년 전의 일이고 보면 우리 인간은 그야말로 순간에 지구상에 출현한 존재이다. 섹스피어의 표현대로 인류가 갖은 악행을 저지르다가 사라진 후 과연 지구의…

    당진시대
  12. 2003.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명분없는 전투병 파병 요청

    …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누구와 전투하려고 전투병을 보내라고 하는가? 우리의 야당 대표는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의 파병요청에 동의할 뜻을 비쳤다. 미국이 수렁에 빠졌으니 우리도 같이 수렁에 들어가자는 말 같이 들린다. 옛날 우리의 조상은 동네 …

    당진시대
  13. 2003.08.25 · 환경·안전 · 김정진

    바닷가 대형 해파리 급증

    …별로 없다"며 "구온난화 현상으로 90년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남해안과 동해안에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 밝혔다. 또한 급격한 증가 원인에 대해 "영능력이 거의 없어 해류나 바람에 의해 이동한다"며 "해양 환경이 급격히 변화된 것은 아…

  14.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새만금사업」 우리모두 승리자가 됩시다

    물맑고 산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바라는 꿈이고 희망이지만 우리네 인생이 꿈같은 환상 속에서만 살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안타까울 뿐이다. 이제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큼 되었으니 환경도 생각해야 한다. 과거처럼 무분별하게 산허리를 자르고 쓰…

  15.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전기값을 올려라”

    … 환하지 아니했다. 몇 군데 거리를 빼놓고는 어둠침침하여 대낮같이 밝은 우리나라 도시들과 큰 대조가 되었다. 우리 나라는 심지어 농촌까지 그야말로 불야성 아닌가. 아마 세계에서 제일 환하게 불을 켜놓고 떵떵대는 나라가 우리 나라인 것 같다. 오스트리아…

    당진시대
  16. 2003.07.29 · 환경·안전 · 손은영 편집기자

    먹이사슬을 이용한 고추 무농약 재배 - 성규호, 호은기씨(순성면 양유리)

    …장성도 많이 좋아져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섰다고 말하는 성씨는 “지금은 우리 다섯식구가 먹고 살만하다”며 조금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성씨가 아쉬워하는 것은 당진에 친환경 상품을 취급하는 매장이 없다는 것이다. “무농약으로 재배한 야채를 먹고 싶어…

  17. 2003.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갯벌 중시하는 외국의 예 타산지석 삼아야

    …정화기초시설을 갖춘다 해도 적정 농업용수의 총인농도 이하로 떨어뜨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한겨레 7·19·3면) 시화호 공사가 끝난 지 햇수로 10년째인 지금 현지 주민들은 생계터전을 잃고 빚과 신용불량의 늪에서 탄식하고 있는 …

    당진시대
  18.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 주문한 고기를 쓴다. 김기문씨와 김용관씨는 동서지간이다. 김용관씨는 “우리는 친 형제나 다름 없어요”라며 둘의 호흡이 잘 맞는다는 자랑과 함께 음식맛으로 전국에 명성을 떨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맛이 떨어질까봐 김치도 포기김치 아니면 담지…

  19.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많이 남겨서 버려야 쌀을 많이 소비하게 되어 농민에게도 보탬이 된단다.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다. 모든 사람이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으로 크다. 우리가 농담으로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집 앞에 ‘개조심’이라고 써 놓은 것은 남을 배려하…

    당진시대
  20.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순한 화장실 청소 대행회사가 아니예요” - 화장실 위생관리 회사 (주)하이진

    … 물기를 없애지 않는데 세균은 물을 따라 옮겨가기 때문에 물기를 말리는 것은 필수다. 「하이진」은 청소가 끝난 후 특수장비를 통해 물기를 말려 줌으로써 세균 증식의 원인을 없앤다. 이외에도 화장실의 향기 관리, 소모품 공급, 시설 보수 등 화장실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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