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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4건
기간
1993—2026

1,004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9 / 51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관리 송전탑 공사에 주민들 항의

    …주민들의 건강 위험 등의 우려로 인해 공사를 반대한다”며 “기존 선로를 그대로 두던가, 지중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한전 측은 오래된 345kV 철탑 4기를 철거하고 2기를 새로 건설하는 것으로 오히려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공장들이 들어선 곳들을 제외하면 아직까진 공기도 좋고 이전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다. 당진이 고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

  3.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KBS와 지방분권

    … 18개의 지방방송국을 설치했다. JODK는 해방 후 미군정에게 이양돼 지금의 KBS가 됐는데, 서울의 중앙국이 지방국을 관리하는 체제가 그대로 남았다. 이후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정권, 전두환 정권을 거치면서 중앙과 지방의 수직적 체제는 그대로 유지…

    당진시대
  4.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재림의 징조

    … 것”을 이미 구약 다니엘서 12장4절에서 수천 년 전에 예언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됐다. 2. 난리와 난리: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마 24:6) 3. 전쟁 : “민족…

    당진시대
  5.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999년에 출판 돼 15여 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책이지만 한 팀장은 지금 여전히 한국사회는 그대로라는 것을 느꼈다. “오래된 책이지만 주제는 신선하게 다가왔죠. 변하지 않은 한국시대상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어…

  6.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룡사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가교1리 구자국 노인회장에 따르면 아홉 마리의 용이 가교리 지역을 수호해 주고 있…

  7.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강사용 : 옛날과 같은 유권자를 생각하면 안된다. 사회는 많이 달라졌고 지금도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으며, 변화를 원한다. 말만 잘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얼굴만 비추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는 안 된다. 이병생 : 당진은 더 이상 농촌지역이…

  8.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딜레마

    지금 국민들은 개인의 안전과 생명이 보장되는 국가로 대한민국이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6.4지방선거는 국민들이 그 소망을 투표를 통해서 위정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서 그러한 민심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유…

    당진시대
  9.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들이 대전에 정착했다. 재대전당진향우회가 창립한 지는 6개월이 채 안돼 지금은 회원 발굴을 중심으로 친목을 다져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고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장학 사업 등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대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마음 한편에는…

    당진시대
  10.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을 들고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청보리 밭의 유혹 지금 아그로랜드는 청보리밭의 초록 물결이 넘실거린다. 쭉 펼쳐진 2만평의 청보리 밭은 걷다 지친 마음도 한순간에 잊게 만든다. 청보리밭의 중간에 들어서면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

  11.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로 1968년 다시 삼봉초와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

  12.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 3년째 맡고 있다.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있다. 다들 작물을 함께 돌볼 만큼 마…

  13.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안타까울 뿐이다. 그 옛날 독립투사들의 희생 덕에 지금 우리의 삶은 평온하다.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되새기며 이 모든 것을 누려야 한다. 독립투사들이 피땀 흘려 지켜낸 이 나라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계속 지켜나가야 할까…

    당진시대
  14.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서비스 다져 나갈 것”[당진시종합복지타운 개관 1주년]

    …운이 개관하기 전인 2012년 9월에 이곳에 와 처음 본 복지타운은 말 그대로 ‘썰렁’했다. 직원 채용부터 시작해 사소한 집기 구입까지 직원들과 하나하나 직접 나서며 지금의 종합복지타운을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애정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노인복지관에는…

  15.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련 기획숭고한 천주교 정신이 깃든 솔뫼성지

    …오르며 시성비가 세워지고 생가복원, 솔뫼 아레나 광장 조성 등이 이뤄져 지금의 솔뫼성지 모습을 띄게 됐다. 현재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기념성당 및 기념관, 십가자의 길, 소나무 숲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는 솔뫼성지는 한국최초의 신부…

  1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해 보고자 한다.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

    당진시대
  17.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듭된 고배… 표류 중인 송악지구경제자유구역 지정부터 투자확약서 위조까지

    …조로 고발 하지만 조건부승인을 받은 세계화상은 승인 이후부터 해가 바뀐 지금까지 모두 9차례 자본금 160억 원의 증자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태주절강기업가협회로부터 투자확약서를 받았다는 사실도 모두 가짜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해 태주절…

    당진시대
  18.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 여겼기 때문이다. “주민자치센터와 센터를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는 말 그대로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행정에서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일에 나서 중심이 되는 거죠.” 원종경 위원장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

  19.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들었을 사람들끼리 무슨 가림이 있고, 간격이 있고, 의심이 있겠습니까? 지금도 고향 언덕에는 등 굽은 소나무가 서있고, 구수한 사투리가 통용되고 있으며,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의 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진 사람들입니다. 어디에 살든 태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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