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3 · 산업·경제 · 한은정
한미 FTA 못 막으면 후손대대 피 마른다
벼랑 끝에 서 있는 한국 농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닌 당진군 농민 단체장님들의 노력으로 9月 5日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85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9 / 150쪽
2006.11.03 · 산업·경제 · 한은정
벼랑 끝에 서 있는 한국 농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닌 당진군 농민 단체장님들의 노력으로 9月 5日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
2006.10.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재정경제부 “기존 3곳 경제자유구역도 제 역할 못해” 충남도와 경기도가 당진·평택 일대의 2061만평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안이 지난 20일 열린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심의에서 보류됐다. 이날 권오규 경제부총리의 주재로…
2006.10.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현 관련 조례에 관리지역은 4층밖에 건축 안돼 ‘일송 당진종합병원’이 11월에 착공한다.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은 13일 열린 시책구상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일송 당진종합병원’ 측은 4층 건물을 우선 신축하기로 결정했으며 관리지역 세분화 후에 …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민체전을 밝힐 성화가 당진 남상공원 상록탑 앞에서 칠선녀에 의해 채화되고 있다. 충남도 최대의 스포츠체전인 제58회 충남도민 체육대회가 28일 개막돼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당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에는 도내 16개 시·군 선수단 6…
2006.10.3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생애 모형 전시관, 공연장, 수련캠프 등 조성 구상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세계적인 성역화 사업으로 추진된다. 당진군 기획감사실은 최근 솔뫼성지를 세계적인 성역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2006.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이 지난 27일 현대제철 본사 내에서 일관제철소 기공식을 갖고 제철소 건설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각계 인사 1500여명이 참석해 현대제철의 새로운 시도를 함께 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006.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부곡국가공단과 현대제철(주) 등으로 신 철강 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송악면과 송산면 일원의 광역상수도 공사가 시작됐다. 당진군 관계자에 따르면 수돗물의 안정적 지속적 공급과 농어촌지역의 수질 악화에 대비한 수도시설의 기능강화 향상을 위해 62억50…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96 런던협약 발효로 2008년부터 중지, 1일 30톤 용량 설치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수 슬러지의 해양투기가 심각한 해양오염으로 연결된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당진군이 2008년 완공을 목표로 하수 슬러지 처리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간지에 경북의 모 초등학교 5학년 학생에 대한 기사가 크게 실렸다. 내용인즉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동안 영어 TV 채널인 CNN을 보고 취침 30분전엔 영어 테이프를 듣고 자곤 했다고 한다. 그의 토익 점수는 920점으로 대학생도 받기 어려운 성적…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30회 상록문화제가 지난 20일 당진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내에 마련된 주행사장에서 막을 올린 후 3일 간의 프로그램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추모행사 및 본행사로 치러진 첫째날은 남산 상록탑에서 열린 추모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당진읍…
2006.10.30 · 지역사회 · 김기연
3일내내 상록문화제 행사장 내에 마련된 향토음식점에서 상주한 한창애(52)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매년 상록문화제 기간 동안 향토음식점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문화제 마지막 프로그램인 군민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한다. 군민노래자랑은…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번 상록문화제가 빗속에서도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우선 고르지 못한 일기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 해주신 군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4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후 동분서주해왔던 이준섭 위원장 직무대행…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기간 동안 행사장 정리와 쓰레기 수거, 안내까지 맡아 활동한 김민기, 손기승, 박정언(왼쪽부터)군. 당진정보고 2학년 동기생인 이들은 학교에서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원해서 참여했다. “올해가 처음이에요. 자원봉사 이야기는…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700장의 자그마한 그림판을 모아 만든 전체 그림판이지만 700장 한장한장 모두가 의미가 있습니다. 군민들이 만든 소중한 추억이죠.” 상록문화제 행사내내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체험부스 중 하나인 ‘군민이 만드는 설치미술’을 진행했던 엠조형연구소의 …
2006.10.30 · 인물·동정 · 김기연
이들의 정식명칭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충남지부 당진사무소(소장 박노연)’. 지난해 상록문화제에서 전국에 상록문화제 ‘실황중계’를 했고 어김없이 올해도 행사장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의 ‘본업’은 역시 HAM을 이용한 상록문화제 홍보. 그러나 올해…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성과 거뒀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필요 연예인 초청비는 크게 줄여, 예산의 감소에도 내실 기해 제30회 상록문화제가 지난 22일 막을 내렸다.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였지만 마지막날인 22일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많은 관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총…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급격한 바다환경 변화로 치어·성어 방류 성과 미비 [편집자 주]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21세기를 ‘해양의 세기’라고 부를 만큼 바다는 전체 동식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생물자원과 광물자원등을 무한정 갖고 있는 보고다. 당진군은 과거 12개 읍…
2006.10.30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Q. 최근 바다 환경이 크게 변했다고 하는데... - 몇 년 전까지 보기 어려웠던 홍합과 다시마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특히 다시마는 여름에도 녹지 않는다. 반면 예전에 흔히 볼 수 있었던 미역은 자취를 감췄다. Q. 양식장에 피해가 있는가? - 홍합은…
2006.10.30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Q. 최근 어획량에 큰 변화가 있는가?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선을 끌고 한 번 나가면 꽃게를 1.4∼1.8톤 가량 잡았다. 그러나 올해로 4년째 꽃게를 볼 수 없다. 방조제가 막히면서 민물과 바닷물이 제대로 섞이지 못하다 보니 고기가 산란을 하지…
2006.10.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주민의견 제출도 저조, 참여예산시민학교 등 대책 요구 편/집/자/주 당진군은 지난 13일부터 10일간 예산편성 요구서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이 기간 동안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참여연대 등 여러 단체와 개인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의견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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