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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2건
기간
1993—2026

4,502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199 / 226쪽

  1. 1999.07.19 · 문화·교육 · 유종준

    김성혁, 작은학교 대책위 상임위원장

    … 학교 통폐합 반드시 막겠다” 김성혁 작은 학교 대책위 상임위원장 학교 없는 농촌마을 발전여지 없어 교육당국 근시안적인 정책에 ‘분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어떠한 투쟁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상록초 내도분교, 우강초 부장분교 등 통폐합 대상 학…

    당진시대
  2.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된 창조물 안에서 자연의 일부인 사람들이 발전이나 변형 등은 야기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지 2천년이 되면서, 새로운 세기를 시작하는 해를 맞게 된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신앙인들의 있다. 나 자신…

    당진시대
  3.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5년 가량 다닌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들 모두 ‘조선역사’는 배운적이 없는 불행한 식민지 조선의 백성들이었다. 6.25가 터진 지 꼭 1년이 되던 그해.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도 힘겨웠던 그들에게 영장이 날아들었다. 세 청년은 돌아올 날을 기약하지 …

    당진시대
  4.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괴한다. 그러나 그 앞에서 흐름을 거스르는 힘에 항거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그들을 의사, 열사, 의인들이라 부른다. 그들에 의해 역사는 진실을 드러내고 여기에 양심이 가세하면서 흐름은 본류를 찾으며 다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의인들의 삶과 죽음은…

    당진시대
  5.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아내는 데 있다. 그리하면 본래 자기자신을 찾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길이다. 아랍인은 개미 한마리 그리지 않고, 물감 한방울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찾…

    당진시대
  6.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님이 미쳐나가서 절이 망해 버린다는 말이 전해져 온다. 이곳의 터는 산봉우리가 주위를 빙둘러 쌓고 한쪽만 터진 모양이라 보통사람이 보아도 기가 막힌 절 터 중에 으뜸 자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짓기만 하면 망했다는 터에 절을 세울리가 없는 종단에서는 그…

    당진시대
  7. 1999.07.05 · 산업·경제 · 이명자

    사기소리 논 한가운데 고압송전탑

    …하는 시위인 셈이다. “대기업 한테는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 같지만 우리같은 농사꾼들이 농사를 못 짓는 땅이 있다는 건 수족을 빼앗긴 거나 마찬가지요.” 단단히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는 옆의 논과 달리 쪽파를 심은 듯 길쭉하게 힘이 없는 늦깎이 모…

    당진시대
  8. 1999.07.05 · 정책·행정 · 김태숙

    지방5급 권석원씨 '진퇴양난'

    …을 넘겼다. 전문성이 있다한들 서른두살의 젊은이에게 과장자리를 주기에는 우리의 조직풍토가 너무도 ‘연장자주의’에 젖어있다. 군은 권씨의 발전적인 경험을 위해 충남도로 발령하거나 자격에 맞는 ‘보직’을 주어야 할 실정이다. 그러나 당초 충남도에서도 고급…

    당진시대
  9.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난지도 해수욕장 10일 개장

    …름다운 낙조 등이 볼거리로 매년 여름철에만 6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우리지역의 명소다. 지난해의 경우는 집중호우로 4만5천여명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더위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비춰 약 9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당진군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

    당진시대
  10. 1999.07.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

    … 식량과 약품보급의 대결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마땅한 항생제가 없는 당시로서는 괴질과 풍토병에 시달리는 지친 병사들에게 유일한 면역식품이었던 양파의 보급이 원활치 못한 영국군이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이유로 양파전쟁이란 별호까지 얻게 되…

    당진시대
  11.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소년·인간관계 회복 바라는 어른도 많이 찾아 인생에 ‘문제’가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잠정적인 ‘문제인’이며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

    당진시대
  12.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등교 거부해야 우리마음 아나요”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 어린이 45명 전원은 21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어른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대전에 있는 도 교육청 청사를 찾아갔다. 철문은 굳게 닫혀있고 요소요소에는 전투경찰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닫힌 철문앞에…

    당진시대
  13. 1999.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부채탕감 차원...

    …만 농산물 가격이 보장되지 않아 농민은 부채만 떠안고 만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농가의 총 부채액은 약 30조원을 상회하고 그중 농협의 상호신용금융(일반대출)이 18조원에 이른다. 현행 당진지역의 농협금리는 12~12.5%로 1천만원의 빚을 진 …

    당진시대
  14.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당진시대
  15.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16.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문예회관 건립...

    …이 1천억이 넘는 군청 청사 이전계획을 느닷없이 발표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졸속행정의 한 단면이라는 일부 주민들의 비판여론도 비등하다. 세째, 문예회관 건립 예산을 확보한지 15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후보지 선정용역을 주는 등 군의 늑장행정을 지…

    당진시대
  17. 1999.06.21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신독립운동 2

    …에 이른다고 한보철강 하역관리팀 이종수씨는 말하고 있다. 또 무시할 수 없는 지역의 소득으로는 외국선원들의 ‘쇼핑’에 따른 것이다. 식수와 기름, 부식, 일반 소모품, 수리부품, 숙박을 위한 시설까지 상당한 금액의 외화가 항만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다.…

    당진시대
  18.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선태-6월의 소리를 듣자

    …이때만 되면 나는 6.25를 생각한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기막힌 전쟁을 치뤄야 했다. 그 댓가로 수많은 사람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쳤고 엄청난 재산의 손실을 입었다. 지금도 국립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호국영…

    당진시대
  19.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 동참해달라고 해서 생각끝에 협조허기로 한거여. 그렇게 천도교를 통해서 우리동네도 많이 흡수가 된겨.” 적어도 송전리에서 대호지 4.4운동에 참가하게 된 것은 백남덕과 천도교를 통해서라는 것이다. 확실히 당시에 천도교 당진교구는 당진읍 대덕리에 있었다…

    당진시대
  20.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해결된단다. 벼농사 수익이 알토란 같이 남아 떨어진다는 말이다. 남들이 우리 여건을 부러워 하지만 우리 역시 시퍼런 파도가 쉼없이 밀어닥치는 강릉의 바닷가, 1키로만 떼다 놓으면 여간 좋으랴. 국내외 숱한 사람이 돈뿌리고 가는 경주유적, 끝없이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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