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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기간
1993—2026

55건 · '가족을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생명·재산 보호 나서

    …소방력에 보탬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의 부름이 있는 곳이라면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디든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천면 전담의용소방대는 28명의 대원으로 구성됐으며 벌집제거와 유해동물 포획 등 생활 안전 활동뿐 아니라 지난 8월…

  2.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후원금 1112만원 모아져

    …에 소개된 서현이네 가족에게 전액 전달됐다. 연주회 당일인 지난 18일 생각 보다 많은 이들이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을 찾았다. 지난 한 달 동안 녹색어머니연합회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후원금을 연계하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았다. 하지만 당일 관객이 많이 …

  3.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 절대로 무력 침범을 하지 않겠다는 ‘남북상호불가침협정’이 이뤄진 날, 가족을 희생시키며 전장에 나선 계백의 이야기, 황족이었으나 불행한 삶을 살다간 덕혜옹주 이야기, 지금 우리 시대에 부끄러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윤동주의 이야기 등 다양한 이…

    당진시대
  4.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이레면옥 김종완 조리사, 노선희 대표6000원의 행복

    … 있는 이레면옥은 노선희 대표의 정직함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항상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기에 신선한 재료를 우선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레면옥이 제공하고 있는 손칼국수, 팥칼국수, 콩국수는 단돈 6000원이다. 이레면옥을 찾는 손님들은 6000…

  5.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

  6.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이름 모두 아버님의 반대로 무산되고 말았다. 아버지로서 자식의 이름 하나 마음대로 지어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영동이가 태어난 지 5일 째 …

  7. 2015.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간보호센터·가족지원사업 운영

    …비스와 중식·간식도 포함된다. 한편 장애인가족 지원 사업은 장애인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조모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이 진행된다. 대상자는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을 둔 가족이며 부모 심리상담 프로그램, 난타, 자조…

  8.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

    당진시대
  9.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정에 전세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석문면 삼봉리 이종성(58·부)씨 가족을 대상자로 선정해 입주를 진행했다. 현재 이 씨 가족구성원 중 안재숙(54·모)씨와 아들 이상수(31·자)씨는 희귀병인 베체트병을 앓고 있다. 가장인 이 씨는 평소 목수로 활…

  1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11.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당진시대
  1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있는 강인순·신해숙 대표는 언제나 음식을 나눠먹는 것에 익숙하다. 항상 가족을 위해서 요리하던 신 대표가 이제는 가족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도 정성껏 음식을 요리한다. “내 식구에게 먹일 음식이라고 생각하니 될 수 있으면 집밥처럼 요리해요. 가족을 생각…

  1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꿈이 이루어 졌는데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축복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내 집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소원한다. 또한 자신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낯익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회구조와 생활양식이 변화하고 …

    당진시대
  14.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 자신의 뒤를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거라 생각된다. 첫 번째 사진은 울릉도에 놀러가 찍은 사진으로 기억된다. 장고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내게 바다는 밭이자 논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한해 농사를 수확하듯 바다도 마찬가지다…

  15.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절도 가족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면 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업무도 내려놓고 핸드폰, 컴퓨터, TV, 카드놀이, 종교, 친구, 친지도 다 내려놓고 오로지 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눈높이를 맞추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

    당진시대
  16.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협력이 최우선적인 과제요 관건이다. 이에 당진시민 모두는 바로보고 깊게 생각하며 정하는 마음가짐으로 행정의 협력자인 동시에 감시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등 4가지 요소가 핵심이다. 이 요소는 인간이면 누…

    당진시대
  17.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신평면 초대리 ‘석이네사철탕’강안순 대표 “염소탕, 보신탕 먹고 추위 이겨내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요. 가게에서 판매하는 음식도 우리 가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답니다.” 강안순 대표는 맛의 비밀은 육수와 고기를 삶는 비법에 있다고 말한다. “저희만의 특별한 육수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염소 자체가 굉장…

  1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말 소중한 추억을 엄마에게 들으면 나도 한편으로는 웃음이 난다. 지금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들을 벌써 마스터하고 울고 웃으며 다 겪었다니.....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어릴때는 없다고 믿었을 지도 모른다.…

    당진시대
  19. 2011.05.21 · 지역사회 · 김기연

    [솔레미오 스파게티 - 정용태·가현자 부부] “가족들을 위한 공간 꾸미고 싶었어요”

    저렴한 가격과 가족을 위한 인테리어를 내세운 스파게티 전문점 ‘솔레미오’가 지난 13일 신터미널 앞에 문을 열었다. 솔레미오 스파게티 전문점은 정용태(37)·가현자(37)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솔레미오 서산점을 운영했던 두 부부가 당진에도 체인점을 …

    당진시대
  20.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해 오게 된다. 하지만 처음 한국에서의 생활은 소연씨의 바람과는 달랐다. 건강한 줄 알았던 남편은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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