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13년

45건 · '고향에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손님과 교감 나누는 이발소

    … 이제 고향으로 내려와서 새로운 이발소를 개업한만큼 이발 업의 마지막을 고향에서 마치고 싶습니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이발소를 찾는 이들은 점점 줄고 있다. 젊은 세대들이 커트만을 전문으로 하는 이발소에 비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미용실로…

  2.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 “타 시군민회의 경우 회원명부에 이름만 올려놓고 활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송악읍민회에는 이른바 ‘진성회원’들이 이만큼 많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읍민회의 자랑 ‘송악산악회’ 송악산악회(산악대장 윤오석)는 재인송악읍민회를 지탱하는 큰…

  3.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의 작품 속에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마치 동화책을 보고 있는 듯이 그림을 보면 저절로 마음이 밝아진다. 물론 전쟁이나 억압 등 강렬한 메시지를 표현한 작품들도 있지만 결코 어둡거나 비장하지 않다. 어려움도 웃으면서 헤쳐 나가는 작가의 …

  4.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 ‘내 사람 만들기’에 힘을 기울였다. 쉽지만은 않았다.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작은 사회 속에 ‘당진촌놈’이 뛰어들어 내 사람을 만들기에는 그만한 배짱과 각오,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7년 전 오랫동안 운영해온 중앙식품의 문을 닫고 인테리어 사업에…

  5.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 쉽고 미래가 보장된 길이 아닌 다른 이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설 <첫사랑>으로 유명한 뚜르게네프를 전공했고, 젊은 날엔 인간의 절망과 어두운 밑바닥까지 파헤친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했다. 하지만…

  6.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소소하게 촬영했던 사진들을 모아 작은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어머니의 고향에서 사진전을 열어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죠. 기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사진전이 더 의미 있어졌네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

  7.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인터뷰] 재인당진시민회 김석우 회장 “고향에 대한 자긍심 높아지는 계기” “인천에는 많은 당진 출향인들이 자리 잡고 살아가고 있지만 모처럼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재인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해 당진 출향인들의 자긍…

  8.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서를 집필해 출판해 유명인이 됐고 당진뿐만 아니라 중앙 정계에서도 비중 있는 정치인이었다. 손 위 형 김현욱 씨는 세 번의 국회의원직을 지내고 최근에는 강연활동에 더욱 많이 나서고 있다. 치과의사였던 그는 강북구청장을 두 차례 지내는 동안 제2의 고향…

  9. 2013.06.10 · 지역사회 · 김창연

    나은병원과 양해각서 체결

    … “고향 당진의 축구인들이 평소 부상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고향에 도움이 될 수 있는게 무었이 있을까 고민하다 축구인들에게 바른 치료를 통한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생각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10.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고 미용실도 많이 생기며 남성미용사에 대한 시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고향에 미용실을 차리기까지 굴곡이 많았던 최 원장이다. “미용사를 시작하고 어려운 일도 겪었죠. 교회를 다니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어요. 그 뒤로 예전에 같이 일했던 제자들과 다년…

  11.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고향에서 공연 마음의 위로” 무대 위 지휘자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온다. 그의 손짓에 따라 오선지 위에 그려진 음표들이 소리가 되어 공연장을 가득 메운다.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윤기연 씨는 현재 당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지휘…

  12.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송악과 함께한 공직생활

    …계에서 근무할 당시다. 공무원 이라면 시민들에게 깔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깔끔한 옷차림으로 이미지를 굳혀야 한다. 최근 몇몇 공무원들의 경우 티셔츠나 등산복 차림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13.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 6살난 아들 하율이가 각박한 도심지에서 교육받기 보다 여유있고 정이 있는 당진에서 교육 받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각박했던 수도권을 떠나 고향에 내려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의류업에 도전하게 됐다. 흥미를 느끼는 일이다보니 일 …

  14.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천안, 서울, 대전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들이 옮겨지면서 교통의 중심지면서 변두리로 급락했고 점점 침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합덕읍 승격도 1973년 7월 1일하였으며 그 당시 인구 2만3600명이었는데 현재 …

    당진시대
  15.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고향에 질 높은 법률서비스 제공하겠다”

    …비할 때는 좁은 자취방에서 두문분출 했다. 억지로 잠을 줄이기보다 눈 떠있는 시간엔 되도록 공부만 하는 데 신경을 썼다. 그는 법 공부가 하면 할수록 힘겨웠다고 털어놨다. 최 변호사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실관계에 파악과 그에 대한 법리를 적용해야 …

  16.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하며 한창 일에 몰두하고 있을 즈음 직장암을 선고받았다”며 “그 무렵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故 이순종)가 돌아가시면서 새로운 삶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말처럼 그는 스물아홉 살이 되던 해에 상경했다…

  17.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력범으로 이어지고, 다시 가정폭력으로 회귀하는 폭력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사회에 팽배한 양극화로 1등 아닌 대다수는 패배자가 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며 “패배자라는 좌절감이 분노가 되어 강력범, 성범죄자가 되고 노…

  18.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4리 출신 김애경(서울시 서초구·52) 씨는 동요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동요작곡가이자 현재는 서울 신용산초등학교 교감이다. “어릴 적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요. 음악, 문학에도 관심이 많았고요.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오르간을 접하고 음악에…

  19.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과 고향 알리기 ‘일석이조’

    …우회의 역사가 오래도록 이어지면서 신입회원들과 원로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젊은 회원들의 가입과 참여가 저조해지는 현상을 겪곤 한다. 수 천여 명의 회원수를 가진 재인당진시민회는 그러한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였다.…

  20.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경송산면민회장 최종완씨 취임

    …고 성장하는데 가장 큰 원동력은 친목입니다. 송산을 매개로 모인 이들이 고향에 대한 정과 그리움으로 지금껏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경송산면민회 최종완 신임회장은 “송산면민회원 소속으로 사회 각계에서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선후배분들이 많이 있다”며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