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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1년

195건 · '고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AVENUE’ "자신있게 시작한 여성복 매장"

    …오게 됐다. “신랑은 당진에서 태어나 좋을 거에요. 하지만 저는 천안이 고향이기 때문에 망설여졌어요. 떨어져 살 수도 있었지만 11살 딸과 8살 아들을 혼자서 키울 수가 없어 결단을 내렸죠.” 천안에서 자란 김 대표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인연을 쉽게…

  2.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동·가곡리 상인들 ]“현대제철 환경피해 해결하라”

    …수문자원, 함바식당, 현대식당, 현대안전공구상가, 시골밥상, 둘리슈퍼, 고향식당, 우렁이각시, 병천아우내순대, 명성식당, 선호당구장, 선호불가마, 동방신기, 바다해물탕, 바다호프

    당진시대
  3.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된 건 1978년경이었다. “1978년경 농민들이 고향을 버리고 서울로 떠나기 시작했어요. 전북 임실 시골에서 목회 활동을 하면서 농민들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죠. 가톨릭농민회운동을 통해 일찌감치 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4.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 불교의 4대 성산(聖山) 중 1호이며, 중국의 시선(詩仙) 이태백의 고향 산이기도 하다. 최근 관광시설 확충과 중국 당국의 적극적인 홍보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 최대의 관광 명승지이다. ‘아미산’은 유사 이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곳으…

    당진시대
  5. 2011.10.31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중 동문들 골프로 뭉쳐

    …활성화되어 있다”며 “운영진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고향과 모교의 향수를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리와 먹거리로 인해 소위 ‘고시폐인’이 되고 만다. 그들을 뒷바라지하는 고향 부모의 경제적, 정신적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비수도권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는 뿌리깊은 편견 중에 하나가 자기 고향에서는 출세도 할 수 없고, 부자도 될 수 없…

    당진시대
  7.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마니아들에게 잘 알려진 식사법이다. 당진읍 용연리에서 태어나고 지금까지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김남일 씨는 음식의 맛과 성실한 자세로 전 ‘어촌’의 명성만큼 ‘족족이’를 당진에 알린다는 포부다. 김남일 씨는 지금은 폐교된 죽동초를 졸업하고 당진중(36회…

  8.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9.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서 심기 시작했죠.”(황철연 조합장) 지역주민들은 고향사랑 나무심기운동을 시작했다. 서울과 인천,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사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을 아름답게 가꿀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 남원천 제방 20km에 3만여 본의 매실나무가 식…

  10. 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개발위 동부발전 대책위’ 동부 유치 적극(?)

    … 천명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당진 지역과 군민을 배반하고 대기업에 고향을 팔아먹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대해 한상현 위원장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전화통화 시도와 메세지를 남겼으나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다. …

    당진시대
  11.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심훈의 육필원고 4천5백여 점을 모두 당진에 내어 놓겠단다. “상록수의 고향, 당진이 심훈의 유품이 돌아가야 할 자리이고 유품은 특정 개인의 것이 아니라 당진군민, 나아가 우리 모두가 주인이며 잘 보존해 후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이…

    당진시대
  12.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어느 출향인의 상속 다툼"

    …까지 재산 상속을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은 당진이 고향이시고 서울에 사신답니다. 총 상속재산은 15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0억원은 2008년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보상금으로 받아 이리저리 자식들한테 나눠주고 2억5천만원 정도…

    당진시대
  13.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 항상 어른들을 먼저 챙기는 젊은이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젊은 시절부터 고향을 지키며 면천농협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아왔지만 마을에서 노인회장으로 일하는 요즘이 가장 보람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해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에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을…

  14.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생각합니다. 본인이 가장 자랑할 만한 경력과 그 이유는? 저는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사람들과 어울리며 22년째 유통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초창기에는 경험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마음만 급해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고 덤비다가…

    당진시대
  15.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탱글탱글 미니족발을 새우젓에 쿡 찍어~

    …당진초등학교(53회 졸업)를 다녔다. 당진에서 사업을 하던 남편을 만나 고향에서 가정주부로 살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대덕분식을 인수하게 됐다. 최근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

  16. 2011.10.17 · 산업·경제 · 박기욱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잼콘서트’| 이지혜 대표 “최신 유행하는 아이템 저렴한 가격에”

    …심이 많아 쇼핑을 즐겨하던 이지혜 대표는 급기야 서울의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옷가게를 차렸다. 정외과 옆에서 2년간 ‘옷걸이’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지난 9월 구터미널 기업은행 건물 맞은편에 ‘잼콘서트’라는 가게를 새로 마련했다. 이 대표는…

  17. 2011.10.1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주)이엔이텍 이붕용 대표 “5개 특허 출원, 친환경 전문기업”

    …인정받아 업계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됐죠. 그러다가 1997년 고향인 당진으로 공장을 이전하게 됐습니다. 당시 당진에는 환경설비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 반면 환경설비를 제조하고 시공하는 업체가 없었죠.” 처음엔 순풍에 돛단 듯 사업도 순…

  18.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제35회 상록문화제 기획행사]가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은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고 한국의 것이고 상록수의 고향 당진의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필경사를 둘러보고 심재호 씨와 이야기를 나눈 뒤, 안섬포구에서 점심을 먹고 왜목마을로 향했다. 왜목마을에서 석문산 정상에 올라 당진 바다…

  19.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 또렷하다. 그는 어린시절, 아버지의 죽음과 6.25 전쟁 등의 이유로 고향과 서울을 수도 없이 오가며 살았다. 그러나 서울에 살면서도 방학이면 사촌 형들과 할머니가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당진시대
  20.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에도 다양한 전시와 어울림 마당이 펼쳐졌다. 특히 심훈 이동전시관에서는 고향을 지킨 상록수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심훈 육필원고와 유품이 전시됐다. 또 기획관에서는 동일교회 사무국이 주관한 아름다운가게가 운영돼 약 2천여 점의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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