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양기철 충청오페라단장심훈 ‘상록수’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
… 일익을 담당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합니다. 지역사람들에게 1930년 대 고향에서 일어난 일들과 심훈 선생의 정신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보여 줄 수 있어 매우 기뻤어요.”(양기철 단장) 이 작품을 공연하기 위해 대본작업에 4개월, 작곡에 2개월이 꼬박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고향 발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3.10.11 · 인물·동정 · 임아연
… 일익을 담당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합니다. 지역사람들에게 1930년 대 고향에서 일어난 일들과 심훈 선생의 정신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보여 줄 수 있어 매우 기뻤어요.”(양기철 단장) 이 작품을 공연하기 위해 대본작업에 4개월, 작곡에 2개월이 꼬박 …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엔 서울에 가려면 반나절 이상 꼬박 걸리던 시절이었으니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서정초 다니다 서울로 전학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들에게 고향 당진은 자랑스러움이자 어린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당진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때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으로 일해 인천지역에서는…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의 다 떠나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이 드나들었다. “그래도 고향이 좋으니까” 김한태 노인회장은 “옛날엔 밤에도 대문 닫고 사는 사람이 없었다”면서 “지금은 인심도 흉흉해지고 (선주민과 이주민들이) 서로 교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선주민들…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 맞이하고 있는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김기수 대표. 김 대표는 14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오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을 보여주는 신문이지. 어떤 신문에서 당진을 다루겠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등촌동 버섯 매운…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엇보다도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채택,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지역경제가 중앙 주도적 국가 경제의 하부구조 또는 지점경제로서 인식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
2013.08.30 · 인물·동정 · 이규일
…면·동장 위촉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식은 당진이 시로 승격하기까지의 발전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이철환 시장이 각 읍·면·동장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현 시정에 대한 성과와 시에 발전을 위한 과제 등이 실린 자료를 본…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사장으로 2008년 임명돼 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당진 읍내동이 고향인 성 사장은 임기 내내 전국의 지사를 다니며 현장경영을 펼친 최고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기모임에만 30~40명 젊은 회원 주축돼야 더 발전 재인정미면민회(회장 강현옥)의 회원수는 100명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과거에는 200~30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한 적도 있었으나 몇 해 전 활동이 미미했던 회원을 정리하면서 이른바 ‘진성회원…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지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하천정비가 완공될 계획이다. 당진천으로 이어지는 갈산천“해마다 순성벚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부터 축제…
2013.08.24 · 산업·경제 · 박가영
…팀장은 당진시대가 창간할 때부터 지켜봐 온 애독자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그는 “당진시대는 더 바랄 것도 없이 다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한 우 팀장은 당진시대를 비교적 정확하고 공정한 지역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열심히…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사시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고 혼자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한 사람이라…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다. 지금은 아들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팀 과장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가업을 잇기 위해 술 빚는 일에 뛰어들었다. '항산화효과에 탁월한 ‘하얀 연꽃’ 신평양조장의 백련막걸리가 탄생하게 된 건 김용세 대표의 차(茶) 사랑 덕분이다. 차…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원발굴에 석문면 현 이장단 도움 받기도 박영수 회장이 임원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을 때 가졌던 일정이 석문면 내 이장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진 것이었다. “인천에 석문면민이 3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들의…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자연 그대로의 보전을 함께 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공에 의한 발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개발이란 자연 보전(conservation)과는 상반성의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개발과 보전 , 흑과 백,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꾸던 그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신석현 전 장군은 고향인 합덕읍을 떠나 낯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석현 장군은 학창시절부터 반장이나 학생회장, 응원단장 등 다른 사람을 이끄는 역할을 많이 맡아 왔다…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운동장소 등이 들어서게 됐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전 회장은 “고향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광명시가 발전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가 떠오른다”며 “무일푼으로 광명에 자리 잡고 힘든 직장 생활이며 지인 하나 없는 곳에서 성공해 보겠…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계기와 공감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린 시절, 혹은 젊은 시절을 고향에서 보낸 이전 세대는 ‘고향’과 추억이라는 공감대를 갖고 읍민회에 참여하고 있지만 우리의 2세들에게는 그 추억과 공감대가 없죠. 저는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함께 고향 당진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