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 건강한 여름 보내기
…듯 여름은 만물이 가을에 열매를 잘 맺을 수 있게 하는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매년 오는 여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뜨거운 열기를 잘 견디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상체질로 보면 여름을 제일 견디기 힘들어 하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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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나는 입니다'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듯 여름은 만물이 가을에 열매를 잘 맺을 수 있게 하는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매년 오는 여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뜨거운 열기를 잘 견디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상체질로 보면 여름을 제일 견디기 힘들어 하는 체…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종교들과 달리 힌두교는 어떤 신을 믿든 그것은 믿는 자의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제3부 ‘인도의 부자들’ 편이었습니다. 인도의 재벌 총수나 부자들은 버는 만큼 베풀 줄 아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곧 …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되면 자기 내면에 전혀 새로운 차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려움과 불안도 노경에 따라옵니다. 병에 걸려 죽지는 않을까. 벗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 버리고 혼자 남지는 않을까. 인간은 두려움이나 불안을 느끼면 멍청하게 방심하고…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주 그의 가르침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랐습니다.…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수업>의 저자 ‘엘리자벳 퀴불러 로스’(E. Kubler Ross)입니다. <인간의 죽음과 죽어감>이라는 책은 수많은 임종환자를 돌본 결과를 토대로 하여 주로 암에 걸린 중환자들이 대체로 다섯가지 과정을 거쳐 임종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낸 책입니…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입니다.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좋은 책을 아이 손에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른들의 소임을 다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은 책을 고르…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태어나면서…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배를 타고 앞으로만 갔다가 되돌아오는 항해라면 어려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콜롬부스는 자기에게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공회당으로 불러모으고 제안을 합니다. 그것은 “달걀을 세울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무도 세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실은 더더욱 모르는 듯 합니다. 그런 지난 날이 있는 당진을 생각하면 나는 언제나 가슴 가득하게 풍요하고 안락함을 느끼면서 봄날 따뜻한 햇살의 오후처럼 여유로운 추억으로 마음이 범람을 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편안한 마…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이미 밤이 찾아 온 지가 오랩니다. 고달픈 몸으로 자리에 누운 나는 지붕에서 떨어지는 낙숫물 소리를 헤아리고 있습니다. 빗물 떨어지는 소리에 마음도 함께 떨어집니다. 비가 많이 쏟아져 내리면 마음도 요란스럽게 빨리 떨어져 내립니다. 비가 잦아…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 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학래산방(鶴來山房)은 나의 서재(書齋) 이름입니다. 비록 곁으로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대로 사려니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게 되었고 양손에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당이어야 정책적으로 큰 예산을 끌어다가 큰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한번 발휘할 기회를 주십시오. 한번 지켜봐주시면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희망과 기쁨, 발전을 꼭 드리겠습니다. 박기억 *소속정당:열린우리당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정자들이 베푼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피흘리며 투쟁하여 성취한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확대되고 경제가 성장하였다고 우리 국민이 행복해진 것은 아닙니다. 가진 자들은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냉혹한 현실입…
2002.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번호 기재의 이유는 한마디로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 연락을 위한 것”입니다. 정말로 주민번호 기재로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 연락할 수 있을까요. 주민등록 번호는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각 음식점마다 영업허가증을 걸어놓으므로 그냥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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