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이들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관련된 나무임을 알려주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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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나무 그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관련된 나무임을 알려주고 있…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평 정 씨의 집성촌이다. 수당리는 수백년 동안 마을을 지켜온 고목이 몇 그루씩이나 남아 있는 역사의 마을이다. 정미에서 가장 큰 마을, 수당리 봉황이 숨어들었다는 은봉산과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었던 봉화산 아래 동향 마을 수당리는 정미에서 가장 큰 마을…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암장봉 사이, 밤절 면천면 끝자락에 자리한 율사(栗寺)리는 옛날부터 밤나무가 많고 큰 절이 있었다 하여 밤절이라 불리었다. 허나 지금은 고목이 된 밤나무 몇 그루만 남아 있다. 서산 운산면 와우리, 예산 봉산면 마교리와 접해 있는 율사리에는 오봉산과…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는 8…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단장하고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옥금리 마을 사람들이 새벽부터 매실나무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새벽 5시 옥금리에 새벽공기를 가르는 예초기 소리가 울린다. 옥금리 마을 사람들이 매실나무 주변의 풀들을 제거하는 소리다. 올봄에 전지작업을 마친 옥금리 매실 나무는 총 …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라사랑 무궁화 심기를 위해 무궁화 6900주를 구입했다. 구입한 무궁화 나무는 각 읍면에 전달됐으며 공원이나 도로변에 식재돼 꽃을 피우게 된다. 무궁화심기는 전국적으로 무궁화 100만 그루 심기 운동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새마을지회는 지속적으로 무궁…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는 상태로 가난하게 지내다 중요한 수입원이 되는 것을 알게 된 후 커피나무를 심게 되는데 어느 정도 자라자 커피밭이 산사태를 맞는 좌절을 겪는다.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것 중 하나는 60그루 중 살아남은 한 그루의 커피나무의 파란 잎사귀를 자식의 볼…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극복하기 위해 항상 공부 하며 봉사 활동을 통해 모범이 되고 싶다고. “나무를 한 그루 심더라도 나무 한 그루 값은 물론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도록 일하고 싶어요. 큰 틀도 중요하지만 작은 틀도 보도록 노력하고 소외된 곳을 찾아내는 노력도 …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서 나온 신 씨는 농촌생활이 늘 그리웠단다. 대학시절부터 쭉 서울…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가까우니 더 요긴하고 고맙지유.” 여든을 바라보는 이씨는 몇 년 전 나무를 하다가 전기톱에 왼손 엄지를 다쳤고, 미자 씨는 식당에서 일하다가 오른 팔을 다쳤는데 아픈 손을 마음같이 아끼지 못해서 아직도 자유롭지 못하다. 혼자 세월을 낚아야 겨우 단…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무성한 잎 피워 나무그늘 제공 만남의 장소로 이용된 팽나무 □편집자주 -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들은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은 순성면사무소가 주민들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갈산천 주변에 매실나무를 심기 시작하면서 현재 1만여 그루의 나무가 커가고 있다. 순성 왕매실은 풍부한 구연산 함유량과 높은 당도로 매실주와 엑기스 담그기에 알맞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매실의 수확은…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당진군 고대면 항곡리에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에는 ‘복지겸 은행수’와 ‘무공공유허기적비’라는 입석이 세워져 있어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호수 시급한 관리 필요 고대면 진관리 입구에 자리한 300년 이상의 회화나무 두 그루는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무는 사람들로부터 잊혀져갔고 보호수로 지…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밝은사회 당진클럽 동산구간에서 순성면 경계지역까지 심어져 있던 200여 그루의 산벚나무를 왕벚나무로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벚나무 교체는 산벚나무와 왕벚나무의 개화시기가 달라 이를 맞추기 위해 이뤄졌다. 박 회장은 “모든 구간에 심어진 나무들은 왕…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죽어서 꽃이 되어야 하리라. 그래 일생 죽음이 어찌 한번 뿐이랴. 저 나무 한 그루에 다가가기 위해서도 일생이 걸린다. 나의 시는 다생(多生)의 내 죽음의 기록인지도 모른다고 고백했다. 복효근의 시에는 별스럽지 않은 이름들이 줄을 서지만 어디 하나 …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 햇빛도 그늘이 있어야 맑고 눈이 부시다 나무 그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면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는 눈물이 없…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제62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가 지난 4일 당진읍사무소와 합덕읍사무소에서 열렸다. 푸른 당진을 만들고자 나무심기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당진과 합덕에 각각 1만5천 그루씩, 감, 매실, 살구, 산수유 등 총 8종의 묘목을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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