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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6년

70건 · '노인 건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2016년 하반기 자문회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황해욱)에서 2016년 하반기 지사 자문 회의를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지난 7월1일 자로 발령받아 당진지사장으로 자리한 황해욱 지사장은 “당진지사를 전국 178개 지사 중 가장 앞서가는 지사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

    당진시대
  2. 2016.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가족휴가제 서비스 확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치매가족휴가제의 서비스 이용 종류를 지난 1일부터 확대했다. 치매가족휴가제란 치매노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에 일시적인 휴식(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연간 6일 동안 월 한도액과 관계없이 15% 본인부담으로 단기보호서비스를 제공했다. 한…

    당진시대
  3.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발 마사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다

    매주 목요일 오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

  4. 2016.09.0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운동 추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독거노인 집 고쳐주기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문봉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도배·장…

  5.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을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Yes!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한걸음>이란 주제로 이뤄졌다. 지난달 26일 개막식에 …

  6.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을 개업하게 됐다. 라 대표는 “잣나무 피톤치드를 최초로 특허냈다”며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 피톤치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와 함께 피톤치드를 당진에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손님에게 제…

  7. 2016.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말복 맞이 경로잔치

    … 위한 경로잔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해마다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잔치를 열고 있는 광천리 주민들은 올해 경로잔치에서도 직접 만든 보신음식을 함께 나누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재길 이장은 “평소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기공체조도…

  8. 2016.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지면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인기’

    …료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고령의 노인들이 많은 대호지면은 교통여건이 열악하고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가운데, 대호지면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이 지난달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편의를 돕고 있다…

  9. 2016.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더위 이길 ‘삼계탕데이’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가 지난해에 이어 지역 노인들을 위한 ‘삼계탕데이’ 행사를 열었다. 계속해서 폭염이 이어진 지난 4일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면천면 혜성노인대학을 수강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다. 이번 삼계탕데이…

  10.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칠월칠석 맞아 경로잔치 열어

    …다. 갈산리 부녀회(부녀회장 윤미숙)를 비롯한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기원하며 매년 칠월칠석 때마다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이날 함께 점심식사를 나눈 노인들은 이어진 노래교실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11.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다 두 배 높다는 발표가 있었다. 벌써부터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아이들 건강 때문에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 가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죽 했으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 건…

    당진시대
  12.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고령임에도 테니스를 즐기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오히려 운동량이 많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라고. 하헌완 회장은 “노인이 늦은 나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기에는 어렵다”며 “하지만 이순테니스협회 회원 및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테니스…

  13. 2016.07.23 · 지역사회 · 이옥하

    “어르신 보양식 드세요!”

    … 신흥1리 경로잔치는 최장식 청년회장과 이운용 총무가 주축이 돼 해마다 노인을 위한 잔치를 열고 있다. 특히 여름이면 어르신의 건강을 걱정하며 보양식을 준비해 오고 있다. 청년회와 부녀회원들은 “어르신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것을 보면 힘들다가도 괜찮…

  14.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경기장 내 3곳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을 맞히는 구기종목이다. 비교적 힘을 필요로 하지 않아…

  15.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진변전소를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변전소가 마을에 들어선 이후 주민의 건강상태와 송전선로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

  16.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만우 LG컴퓨터 대표“노인과 아동 관련 기사 담아주세요”

    …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한 대표의 건강한 삶은 무엇보다 그의 봉사활동에서 느낄 수 있다. 그는 학창시절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동네 사람이 그를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가 아찔한 순간을 넘겼…

  17.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주민들은 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 신체적인 건강에 대해서도 우려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민건강과 송전선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는 게 정부와 한전, 그리고 발전회사의 입장이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

  18. 2016.06.18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한 노년을 위한 특강 열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설기관인 당진노인대학에서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지난 14일 당진 구 군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100여 명의 어르신이 자리했으며 이재광 의장은 의회의 역할과 당진시 노인복지정책, 추진 중인 현안 사업 등…

  19.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1.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지 말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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