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환경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석문방조제를 몇 차례인가 지나면서 널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아 교우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우며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결정한 행사였습니다. 자원하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포함해 120여 명이 두 시간동안 주은 쓰레기가 산더미같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담배꽁초 쓰레기'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석문방조제를 몇 차례인가 지나면서 널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아 교우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우며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결정한 행사였습니다. 자원하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포함해 120여 명이 두 시간동안 주은 쓰레기가 산더미같이…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를 진행했다.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 보니 거리에는 사람들이 버린 담배꽁초나 폐비닐봉지 등 쓰레기들이 산재해 있었고, 활동이 끝난 후 쓰레기를 한 곳에 모아 놓으니 그 양이 적지 않았다. 참여한 아동들은 두 명이 한조가 돼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2016.04.10 · 문화·교육 · 장재광
… 당진정보고등학교 외곽을 둘러 싼 산책로가 있다. 하지만 산책로 입구에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산책로는 당진중학교와 맞닿아 있으나 교내·교외를 구분 짓는 시설물이 없어 학생들은 물론 외부인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구간이다. …
2016.04.02 · 지역사회 · 이옥하
신터미널에 자리한 상가 앞 일방통행 도로에는 아침이면 담배꽁초부터 시작해 온갖 쓰레기가 길에 널브러진 채 더러워져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더러워진 도로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한 번 씩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거리를 치우는 미화원에게 민망할 정도로 지…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그 주변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미국의 조지 켈링이라는 범죄학자가 한 실험을 통해 연구했는데 흥미로운 것은 도시 변두리에 유리창이 깨어진 집에 유리를 그대로 방…
2015.11.05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 당진중학교 옆 코아루아파트 상가 뒤편에는 항상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널려있다. 성인들뿐만 아니라 점심시간 및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들이 곳곳에 버려져 있다. 실제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흡연하는 것을 직…
2015.10.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이용해 발빠르게 진압했다. 화재 발생지는 골목 입구로, 평소 종량제 쓰레기봉투가 쌓여있고, 지나가는 행인들에 의한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한 장소다. 스타프라자의 한 상인들은 “행인이 생각 없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짐작하고 …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또 캠페인 행진과 함께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줍기 등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했다. 우리 손으로 마을 깨끗하게 기지초등학교 기지초등학교(교장 구인순)에서 학생들과 학부모회, 교사들이 함께 송악읍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말했다. 한편 건물 뒤편에 LPG 가스통과 의류 등 창고가 있음에도 담배꽁초를 버려 화재에 노출된 상태다. 이밖에도 노상방뇨를 비롯해 쓰레기 투기 등으로 원도심 내 일부 건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흡연을 하면서 자기네들끼리…
2015.06.19 · 환경·안전 · 한수미
…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재 주요 발생 원인으로는 야외에 함부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및 주택ㆍ산림 인근 등에서 쓰레기소각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75.6%로 가장 높았으며 자동차 엔진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37.6% 절연열화 및 단락ㆍ과부하 …
2015.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 당진종합터미널 앞에 위치한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담배꽁초로 인해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있던 쓰레기에 불이 붙어 화재로 이어졌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에어컨 실외기 2대와 벽면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도시, 휴식이 있고 문화가 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 당진은 걷다 보면 쓰레기와 담배꽁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늦은 밤까지 음주가무를 즐기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푹 꺼져 있는 인도, 건설 폐기물이 쌓인 길가등은 ‘시’에 걸맞지 않…
2011.08.14 · 정책·행정 · 우현선
… 2층 회의실 뒷문과 행정동우회 사무실 뒷문이 위치한 부근 계단 난간에 담배꽁초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담벼락 아래 버려진 담배꽁초들과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
2010.12.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현수막 게첨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으로 주운 쓰레기는 담배꽁초가 일부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산 가운데 1톤 트럭 차량에 가득 채워질 만큼 쓰레기가 수거됐다. 한편 지난 2일부터는 신평면을 시작으로 도의교실이 진행됐다. 같은…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늦은 오후부터 내린 겨울비가 새벽녘까지 도시를 적시고 있다. ‘털털털’ 쓰레기봉지를 끼운 김현동(64, 읍내리) 씨의 손수레가 조용한 새벽 거리를 울린다. 김씨는 빗물에 젖은 전단지며 음료수병을 집게로 집어 올린다. 어두운 거리를 뒹구는 작은 담배꽁초…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논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음식물 조리 등 부주의가 98건으로 총 건수의 42.2%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전기요인 47건(20%), 기타 32건(13%) 등이 주요원인…
2009.11.0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 깨끗해진 거리와 정리된 거리 4無운동은 불법 노점상, 불법 주정차, 쓰레기 투기, 불법 광고물 4가지를 없애는 운동이다. 이 또한 류화선 시장이 당선 이후 강력하게 추진되어온 정책이다. 그로인해 현재는 파주시내에서 불법 노점상을 찾아보기가 매우 어…
2009.10.12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수 혐의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송악면 복운리 아파트 화재 잠든 사이 담배꽁초에 불붙어 아파트 베란다에서 꺼뜨린 담배꽁초에 다시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송악면 복운리에 위치한 아파트 9층 베란다…
2009.06.15 · 환경·안전 · 우현선
… 8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와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불장난 등 부주의로 의한 화재가 68건으로 52%를 차지했다. 당진소방서는 지난 5월말 기준으로 군내에서 작년대비 총 화재 발생건수가 22건(14.6%) …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등 총 500여기에 대한 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성면 임야 화재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추정 지난 14일 12시40분경 순성면 옥호리 야산에 불이나 임야 660㎡를 태우고 한 시간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측은 벌목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점심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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