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지난 6월 16일 정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사회문제가 된 라돈 매트리스 1만7000개를 당진항 동부두에 반입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반품된 라돈 매트리스를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시로 은밀하게, 군작전을 하듯 단시간에 반입하고, 당진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당진항 문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6월 16일 정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사회문제가 된 라돈 매트리스 1만7000개를 당진항 동부두에 반입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반품된 라돈 매트리스를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시로 은밀하게, 군작전을 하듯 단시간에 반입하고, 당진항 …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꾸며 촛불혁명을 통해 탄생한 정권에서 위험한 방사능 성분이 있는 침대를 당진항만 야적장으로 갖다 버렸다니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더욱이 지난달 24일 KBS 보도를 보면 침대에 사용한 방사성물질 모나자이트의 방사능 농도가 처음 알려진 것보다 24배나 …
2018.08.17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위협하고 있는 BMW의 리콜 대상 차량이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평택당진항으로 모였다. 지난 6월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야적장에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1만7000여 개가 쌓인 지 두 달여 만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두 리콜 대상 제…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로가 아닌 ‘라돈’이라는 방사선 물질로 인한 관심이었다. 라돈 검출로 문제가 된 대진침대의 매트리스가 당진의 동부부두로 반입된 시점은 6월16일부터다. 그러나 동부부두의 인근 지역주민들은 사전에 아무런 협의나 통지를 받지 못한 상태였다. 뒤늦게 소식…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뤄진 일이다. 당진시는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이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동부당진항만 야적장에는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주민들은 이튿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야적장 앞으로 모였다. 그러나 추가적으로 …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부대 이전 사업 무산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군부대 이전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당진시는 도심 확장에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정책과 연관된 문제들 가운데 역시 석탄화력발전소는 뜨거운 감자다. 주요 대선 후보들은 모두 석탄화력발전을 축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린피스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주요 대선 후보들의 공약분석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공정률 10%…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대기환경 개선(31.9%)을 꼽았다. 이어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21.8%)과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18.6%)를 중요한 지역현안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대기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모든 연령대와 지역에서 가장…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2015.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에 대해 황교안 국무총리는 “질병 발생 초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지만 현재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처하고 있다”면서 “국가적 재난 시 국민안전처 종합상황실을 활용한 초기대응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인용 국민안전처…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더라도 등기 이전에 필요한 서류가 갖춰진 다음 이전하도록 돼 있으며, 문제가 있다면 법에 따라 이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결정한 그대로 소유권 이전을 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의 대법원은 왜 필요한 것인가. 당진시민으로서 …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인 허술함이 곳곳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당진시 관할이었던 땅을 너무나 쉽게 평택에 넘…
2015.05.16 · 환경·안전 · 임아연
국토교통부가 분쟁 중인 평택·당진항 매립지의 지번을 지난 7일 평택시로 변경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다시 한 번 분노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로 결정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지번 변경까지 빠르게 처리하면서, 당진시민들은 “매립지 및 …
2015.05.16 · 환경·안전 · 임아연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및 도계 분쟁과 관련해 릴레이 단식 농성장과 활동기금 모금을 위한 일일찻집 현장을 방문했다. 안 지사의 당진 방문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불거진 이후 처음이다.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가 뜨거운 이슈다. 쉽게 말해 ‘당진 땅을 평택이 빼앗아 갔다’고 하는데 이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비롯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번 호에서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분…

2015.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지난달 30일에 열린 제278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빼앗긴 당진항 매립지를 기필코 되찾아야 한다”며 “평택시에 당진항 매립지를 빼앗긴 것에 대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충남땅을 지켜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4월13일은 당진과 충남의 역사…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편집자주_ 당진시로 등록돼 있던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두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매립지 분쟁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을 서면으로…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작된 출정식을 통해 시민들은 마음을 다지며 목청껏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신청에 대해 규탄했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인효식·안효권·편명희·맹붕재·김기재 시의원이 출정식부터 세종시 집회가 끝날 때까…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119소방정이 지난 8일 당진항 고대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충남 최초로 현장에 투입됐다. 119소방정은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전용 선박으로 서해 연안과 도서 지역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서해안 재난 대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취항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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