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진의 100일,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철강·민생의 위기 넘어 ‘서해안 산업전환 거점도시’로
…한 것은 철강산업과 고용위기다. 당진에서 철강산업의 어려움은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가 협력업체와 근로자, 가족,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면 도시 전체의 민생경제가 흔들릴 수 있다. 따라서 기업 지원, 고용 유지, 재취업, 소상공인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4건 · '당진항 문제' · 최근 기사부터1 / 48쪽
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것은 철강산업과 고용위기다. 당진에서 철강산업의 어려움은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가 협력업체와 근로자, 가족,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면 도시 전체의 민생경제가 흔들릴 수 있다. 따라서 기업 지원, 고용 유지, 재취업, 소상공인 보…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6년 56호기, 2037년 78호기가 순차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다. 문제는 발전소 폐지가 가져올 지역의 고용 불안과 세수 감소 등의 현실적인 피해다. 당진화력 1~4호기의 경우 대체 전력인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당진이 아닌 전남 여수와 경기 용인…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자리에서 두바이 견학 이야기가 있었는지를 되물었다. 그는 “제가 제기한 문제의 핵심은 ‘공식적인 회의에서 해외연수를 최종 의결했느냐’가 아니다”며 “공식적으로 확정되기 전이라 하더라도 해외연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갔고, 이와 함께 추가 예산 편…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을 넓히려는 움직임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1980년대 후반 이후 당진에서도 문화와 교육, 언론, 환경,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조금…

2026.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I가 표준화와 삶의 트렌드를 결정하는 시대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도시는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AI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지에 따라 생존과 미래를 결정한다.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산업도시다. 국가 기간…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허브’가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연간 최대 35만 대로 예상되는 중고차를 당진항에서 수출할 부두는 아직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 현재 당진항에는 자동차 전용부두가 없다. 충남도는 고대부두 8번 선석을 자동차도 취급할 수 있는 겸용부두로 …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을 고시하면서 당진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개발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과 항계선 확장,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당진시의회에서 생활정치를 해왔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여성, 어르신, 장애인, 청년, 노동자, 다문화가족, 소상공인 등 정책의 중심에서 다소 멀리 있었…
2026.07.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해양수산부 간 LNG부두 공용항로 협의 이후 이미 국가 심의를 통과한 당진항 핵심 개발계획이 정부 최종 고시 단계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당진시가 추진해 온 당진항 미래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본지 취재 결과,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업무보고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점이나 시급히 손봐야 할 현안을 발견한 것이 있다면? 업무보고 과정에서 가장 시급하게 손봐야 한다고 판단한 현안 역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분야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난해…
2026.06.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획이다. 주요 검토 분야는 지역경제 회복과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당진항 활성화와 해양산업 육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공공의료 체계 확충, 기후위기 대응, 안전도시 구축 등이다. 또한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당진항 발전,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고인은 당진 지역의 굵직한 현안과 위기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으로 지역 문화 창달에 힘썼으며, ‘한보정상화추진범군민집행위원회 위원장’과 ‘당진항분리지정범국민추진상임위원장’ 등 중책을 맡아 당진…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완성하겠다는 뜻”이라며 “군부대 이전은 국방부 훈령 개정에 따른 비용 문제를 재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오성환 후보가 대부분의 주도권 시간을 실적 나열에 써 정작 김기재 후보에게 답변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았고, 사회자가 수차례 “질문해 주시…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역불균형, 환경과 기후위기, 교육, 제2서해대교와 합덕역, 산업다변화와 당진항, 복지까지. 이번 최종편에서는 그동안 취재 과정에서 만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당진이 안고 있는 과제와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본다. “성장은 했지만 시민…
2026.05.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남 경제를 뒷받침할 ‘밑그림과 초석’을 다지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당진항, 전용 부두에서 복합 무역항으로 김 후보는 제2서해안 지하터널과 연계해 당진항 체질 개선도 공약했다. 기존 평택·당진항 인프라가 평택항에 편중되고 당진은 개별 대기업 전용 …
2026.05.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농업인들과의 대화에서는 청년농 정착과 주거환경 문제가 언급됐다. 이날 참석한 남승현 바다진농장 대표는 귀농 이후 주거와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김 후보는 “교육과 금융, 주거를 연계한 지원 시스…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 회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 소장 △노화용 한국지역농협경영발전연구소 소장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장성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제작부장 위원 △최종길 …
2026.05.0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결하자’. 이번 순서 는 당진 산업 발전의 미래를 담은 ‘산업 다변화와 당진항 발전’이다. 당진은 충남 대표 철강산업 도시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중심으로 한 철강산업과 당진화력발전소 등 발전산업은 오랜 기간 당진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구간 재개, 국도32호 우회도로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 당진항 개발 등 SOC 투자 확대 등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ㅡ. 당진시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난 임기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낸 사업들이 있다. 만성적인 정체와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던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의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당진의 핵심 도로망인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