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트에서 이뤄졌다. 이때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여 공연을 선보였고 마을에서도 간단한 커피와 다과를 준비했다. 이처럼 당진 생음협은, 음악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것을 제1의 목표로 가진다. 박 회장은 취임과 함께 이 목표를 더 확대하고자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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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건 · '마을에 도움'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트에서 이뤄졌다. 이때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여 공연을 선보였고 마을에서도 간단한 커피와 다과를 준비했다. 이처럼 당진 생음협은, 음악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것을 제1의 목표로 가진다. 박 회장은 취임과 함께 이 목표를 더 확대하고자 향…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하나뿐인 나만의 가구를 제작할 수 있는 목공방이 위치해 있다. 한적한 마을에 자리한 준 DIY 목공방은 고혁준 대표 가 20년 간 운영하고 있는 공방이다. 취미를 업으로…목수가 되다 고혁준 대표는 10살 때 서울에서 우강면 소 반리로 이사를 왔다. …
2024.11.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을 돕기 위해 사과를 기부하게 됐다”라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낙기 신평면장은 “요즘에는 과일 가격이 많이 올라 어려운 이웃들은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과일을 자주 섭취하기 어려운데 남산2리 마을에서 기부해줘 …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요를 배운 소담 양은 목소리가 탄탄하고 발성이 좋아 트로트로 전향할 때 도움이 됐다. 반면 민요는 구전가요라 특유의 떨림음과 빼는음 등 기교와 조가 있어서 그걸 다시 트로트에 맞게 정박과 정음, 바이브레이션을 넣는 창법을 익혀야 했다. 그러다 보니 초…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충남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초연됐다. 이 연극은 정미면 수당리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 ‘배바위’를 배경으로 한다. 원나라의 난리를 피해 떠나온 가 씨가 풍랑을 만나 한 마을로 밀려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을 사람들의 갈등 속에서 가 씨…
2024.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동안 이 상무는 대학생들의 숙식을 지원코자 노력했고, 그 노력으로 각 마을에서는 마을회관을 대학생들의 숙박 장소로 내주고, 각 농가에서는 점심 식사와 새참을 지원했다. 또한 이 상무도 사비를 들여 대학생들의 먹거리를 찬조했다. 이 상무는 “농가는 농…
2024.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올라 마을별 경품 추첨과, 전체 면민 대상 경품 추첨을 진행해, 모든 마을에서 고르게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품으로는 해나루쌀, 커피포트, TV, 스타일러, 냉장고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으며, 1등 경품은 300만 원 상당의 냉장고 교환권…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0 넘은 나이에 부녀회장이라는 직책을 맡았는데, 이장과 지도자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개1리는 5개 반으로 구성돼 있다. 이상호 지도자는 “1반은 새터말, 2반은 안말, 3반은 큰 자갈, 4반은 작은 자갈, 5반은 미룰이라는 자연 …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평면 청년들의 봉사에 거산1리 마을에서는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해 제공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규용 회장은 “우리 봉사가 조금이라도 이분들에게 도움이 돼,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2024.06.2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마을변호사 제도란 변호사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각 마을에 배정된 담당 마을변호사를 통해 법률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시 윤명수 의원 또한 시민들에게 마을변호사 제도의 홍보와 운영이 미흡한 점을…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내에서 20분가량 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충남 논산의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동네 또래 친구들이 없었던 나는 마당에 떨어진 곡식들을 쪼아 먹는 참새들을 바라보며 하루를 “새(bird)멍”하곤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하다…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농협(조합장 홍진희) 농가주부모임(회장 구문희, 이하 농주모)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생필품을 지난 6일 전달했다. 농주모에서는 설명절 떡국떡을 사전 주문받아 판매한 수익금과 회비로 생필품을 마련했다. 이렇게 마련된 후원품은 31개 마을로 전달했다…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한 마을에 3번씩은 방문했던 것 같다. 그동안 지역을 누비면서 나를 알려왔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물·조직·바람 세 가지가 필요하다. 나는 인물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지 걱정과 불안마저 다가 온다. 필자는 푸근한 인심이 가득한 시골 농촌 마을에서 자랐다. 유년시절에는 지나가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 예의였고 혹시나 잘못을 하게 되면 어른들에게 쓴소리 듣기도 했다. 그 시절에는 그래도 어른을 공경…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밥 버러지, 식충, 밥 도둑은 모두 밥값 못하는 사람을 뜻한다. 생활에 도움이 되질 않으면서 밥만 축내니 생활비만 없애는 ’빈대‘다. 결국 시의원이 임무는 등안시 하면서 딴짓만 하는 존재라고 한 셈이다. 시민들의 시의원에게 현장을 살피고 민의를 수렴하…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6년 설립됐다. 예술인들이 예술로 수익을 얻기 힘들지만 주변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예술단체를 만들었다. 물론 시작부터 수익을 내기는 힘들었다. 김주희 대표는 직접 운영하는 학원이나 다른 일을 통해 수익을 끌어왔다. 초창기 예담의 주 활동은 불우이웃 …
2023.09.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복지대상자 23일 33명과 석문면 20개 마을에 전달됐다. 유세종 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운 소외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더 넓게 전파될 수 …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면서 지금까지 서각교실이 이어져왔다. 본2리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서도 서각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하고 있다. 서각교실을 제안한 강인순 부녀회장은 “남편 고향으로 돌아오니 마을회관 공간이 활용되지 않고 있어 어르신들이 서…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훗날 기자 관련 일을 한다면 이번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고대면 지원으로 추가 발행까지 기자단은 지난 5월 역량강화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샵에서는 현직 기자를 강사로 초청해 기사쓰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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