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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11년

56건 · '마음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밝은안과 무료로 라식·라섹 수술

    …환자들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그들이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2.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 외국인들이 ‘이모’라 칭하며 따르는 그녀는 “힘겹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먹이고 다정한 말 한마디 건넨 것 밖에 없다”면서 “예전 학창시절 유니세프에서 나눠준 우유로 허기를 채우던 기억을 떠오른다. 그 때 받은 것을 되돌려 주고 싶어 …

  3. 2011.06.25 · 문화·교육 · 박기욱

    요양보호사 수강생 모집

    …로움을 겪는 노인분들이 자식보다 요양보호사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며 “마음 따뜻한 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노인분들의 벗이 되어드리고 생계에도 보탬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악몽 같던 구제역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축산농가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이야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

  5.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한충기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요즘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보자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돌봄으로써 소외계층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7.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식답게 사랑으로 기르는 것과 쇠약해 가는 부모들의 모습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을 갖고 따뜻한 손으로 그분들의 손을 자주 잡아드리는 것과 이웃한 분들과의 따뜻한 웃음 섞인 인사가 실질적인 가정 및 이웃회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당진시대
  8. 2011.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푸드뱅크 이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진군민 중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음식으로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당진군푸드뱅크(대표 김영애)가 장소 이전을 앞두고 군민 모금운동에 나섰다. 푸드뱅크 관계자는 “현재 센터로 사용하는 당진읍 읍내리 172-4번지가 주인의 사정으로 건축을 시작할 계획이어…

    당진시대
  9.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 현대제철은 특히 직원가족들도 마중물이라는 봉사단을 구성해 복지시설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핸드벨 연주를 연습해 공연하는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창단 1년만에 당진…

  10.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세 아들의 손자, 손녀를 마음껏 돌봐줄 여력이 되지 못했다고. “아들이 셋인데 젊었을 때 사회활동 하느라 손자, 손녀를 마음껏 봐주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집에서 만나는 아이들이 다 손자, 손녀…

  11.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의 엄마 역할은 김 목사의 아내가 도맡아 하고 있다. 하지만 김 목사의 마음과 달리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법인시설 이외에는 정부에서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모두 김 목사 부부가 짊어져야 했다. 장애인 식구들 앞으로 나오는 기초…

  12.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7) 금산군 만인산휴양림과 적벽강] 눈부신 오월, 금산의 자연 속으로

    …과 눈부신 오월을 맞으러 가자. 바야흐로 오월은 가정의 달이지 않은가. 따뜻한 계절의 변화를 조금이라도 빨리 느끼고 싶다면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이치. 충남의 최남단이면서 전라도와 충남의 경계인 금산군은 같은 충남인데도 당진보다 훨씬 따뜻하다. 도시가…

  13.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실 때는 엄마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죠. 돌아가시고 나서야 못 해드린 걸 마음 아파 하죠. 하지만 돌아가신 후에는 아무리 울고불고 해야 소용이 없어요.” 안옥희 씨는 소설을 읽는 내내 돌아가신 모친 생각에 마음이 더 아프고 소설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

  14. 2011.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봄철 건강 지킴법

    어릴 때 봄이 오면 따뜻한 봄 햇살과 맑은 하늘, 파릇파릇한 나뭇잎과 풀들로 마음이 설레곤 하였는데요. 이 번 봄은 겨울 늦추위, 건조주의보, 심한 일교차, 일본지진으로 인한 방사능오염, 매년 불어오는 황사 등 겨울동안 추위에 얼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

    당진시대
  15.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파우누스 영어학원 양연미 원장이 추천하는 한번쯤 읽어볼 세계 명작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여인 테스는 알렉이라는 청년에 의해 몹쓸 짓을 당해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뒤 테스는 그녀가 일하던 목장에서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엔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와의 사랑은 테스의 되돌릴…

    당진시대
  16.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마워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 절망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주는 한국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

    당진시대
  17.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봄 맞은 농어촌] 다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들

    …울이 유난히 춥더니 봄이 오는 걸음도 더디기만 하다. 3월에 접어들면서 마음은 벌써 꽃구경나갈 채비를 마쳤는데 날씨는 아직도 겨울인가 싶다. 주말에는 따뜻하고 주중에는 추운 날씨가 몇 주 째 반복되는 가운데 어느덧 춘분이 코앞이다. 춘분을 기점으로 다…

  18.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재촉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이 올 텐데 어리석은 사람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활짝 핀 봄을 느끼고 싶어 분주하기만 하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뭉게구름처럼 커져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

  19.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성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가고 싶게 만들어 주세요”

    … 신비로운 도서관 요정들을 통해 도서관과 책을 사랑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도서”라고 말했다. “신영이의 도서관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마지막에는 세 가지 부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20.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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