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사일기 300회 연재 마무리한 이호천 교사] “6년간 교사로서 고민의 시간돼”
…신문의 격에 맞는 글을 써야하는데 시간에 쫓겨 간신히 글을 완성했을 때 말이에요.” 이호천 교사는 이제 교사생활이 30년째에 접어든다. 1982년 3월 2일 초임 발령을 받았으니 내년이면 만으로 30년을 꽉 채운다. 긴 세월 동안 교사로 지낸 그는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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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말이 아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문의 격에 맞는 글을 써야하는데 시간에 쫓겨 간신히 글을 완성했을 때 말이에요.” 이호천 교사는 이제 교사생활이 30년째에 접어든다. 1982년 3월 2일 초임 발령을 받았으니 내년이면 만으로 30년을 꽉 채운다. 긴 세월 동안 교사로 지낸 그는 학…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당진군 전체에는 오늘 결혼식을 올린 5쌍의 부부 외에도 어려운 사정을 가진 많은…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같이… 라면이라도 끓여 먹지!” 라고 하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벌어지니 말이다. 농촌인구의 고령화뿐만 아니라 멈출줄 모르고 감소하는 농지하며 뒷걸음질치는 식량자급률, 그리고 농가소득의 감소와 복지인프라의 부족 등등. 다행히 귀농인구가 점차 늘어나고는 …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터뜨렸다.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도 정도가 있지. 평택항만청 관할구역도 아닌 대산항만청 구역에서 그것도 시행사의 자회사인 당진화력 홍보관에서 주민설명회를 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자신들의 안방에서 설명회를 한다는 건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료에 의하여 최적지로 보도한 세종시가 최근에는 과학벨트에서 배제되었다는 말이 흘러나오면서 행복도시 건설에 대한 배신의 상처가 미처 아물기도 전에 또다시 깊은 상처에 괴로워할 도민들을 생각하면 참담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더욱 참담한 것은 영남과 호…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입양 보낸다는 것도 우리의 복지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는 등 어떤 설명도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우리가 먹고 살만하게 된 지금, 아직까지도 우리 아이들을 해외로 내보내야하는지를 재검토해 보아야 한다. 해외입양기관의 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이 퇴직하…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일이라면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양분을 공급해 주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그저 그래그래! 아닌 말로 닭다리조차도 부모 아닌 아이들 몫이 …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민단체들이 그에게 감사패를 건네줬다. 그는 “고향후배에게 주는 감사패가 아닌 농민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라서 더욱 기쁘고 의미있었다”며 “당진경찰서장 1년여는 내 경찰 생활에서 잊지 못할 기억뿐”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경찰서는 아직도 당진쌀 먹는다 정보…
2011.04.18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예측했다”며 “그런데도 심의위원회가 한 달 만에 결과를 내놓으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충남도 관계자는 “총체적인 환경영향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환경저감시설에 따른 저감량을 정량화하는 것이어서 한 달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이 위원들의…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 고로제철소를 증설할 계획을 갖고 있으니 의견을 달라고 해야 옳은 것 아닌가. 다른 한편에서 보자면 현대제철이 이처럼 일방주의로 나아가는 데는 우리 지역사회의 책임도 적지 않다. 현대제철이 밥 먹듯이 약속을 깨는 동안 지역사회가 별 다른 대응을 하지…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악에도 많은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데 가사가 송산쪽에 너무 치우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읍면 소식에 대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
2011.03.08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 열을 올리는 것은 충청권 지역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자세도 아닌 만큼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정치적 선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나라당충남도당은 이어 "(야당은) 국책사업 (과학벨트)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볼 생각을 접고 진정 충청권의 상…
2011.01.18 · 문화·교육 · 김기연
…명칭을 바꾼 것이 선견지명이었던 것입니다. 단지 서울에 있는 향우들만이 아닌, 어느 지역에 있든 뿌리를 하나로 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취지에서 ‘재경’이라는 호칭을 빼고 ‘군민회’보다는 더욱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고향친우’들의 모임이라는 ‘향우’를…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입학했다. 그때는 그의 또다른 삶의 시작이었다. 초·중·고교 재학시절 말이 없고 내성적이었던 그가 유신정권과 전두환 정권의 군부 쿠데타 등에 맞서 수배와 구속을 번갈아 당하는 민주화 운동가가 되었던 것은 다른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74년 민청학…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사용하려는 농가들도 없다”며 “이러다가 환경 피해로 처벌까지 받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돼지도 아는지 울어 살처분한 축산농가 만큼 억장이 무너지는 곳이 있을까. 건너 들은 살처분 현장은 생각보다 더 암담했다. 살처분 현장을 목격한 이에 따…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남북한의 일반국민 모두에게 또다시 동족상잔의 남북전쟁이 발발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과 공포감을 안겨주었다는 생각이다. 이런 불안감은 내가 군인으로 강원도 양구 최전방 DMZ에서 복무하던 시절인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도발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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