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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기간
1993—2026

42건 · '매일 서울로'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이 천의1리 노인들을 위해 열심히 후원해주고 있다. 또한 임상영 총무가 매일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경로당을 깨끗이 청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

  2.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며칠 하고 말겠지…’ 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학생들도 매일 아침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

  3.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이 내 소원이유” 8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관절염 때문에 김영호 씨는 매일 같이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세 남매를 기른 그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이 소원이란다.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

  4.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 그때까지도 ‘요리’가 그의 꿈의 전부로 생각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동안 즐거움을 맛보았지만 어느 20대처럼 진로에 대해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정표 없는 진로의 갈림길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며 좌절…

  5.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요구하고 있다. 평일엔 서울 국회 앞에서, 주말이면 고향 당진에서 그는 매일 길 위에 선다. 노동운동가로서의 삶 “고대초등학교를 다니다 5학년때 서울로 유학을 갔어요. 7남매중 셋째였어요. 아버님의 뜻이었죠. 고려대 경제학과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시작하…

  6.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동춘옥 함순복 대표는 매일 시장을 직접 다니며 신선한 채소와 각종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한다. 그는 “힘들어도 신선한 재료 구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신선한 재료야 말로 신선한 맛을 내는 기…

  7.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8.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서울에서 집회가 있을 때마다 버스 수십여대를 동원해 수천여명의 농민들을 서울로 올려보냈다. 당연히 담당 경찰서는 비상이 걸릴 수밖에. 정용선 경무관은 “당진의 버스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110대였다”며 “집회 때마다 초비상이었다”고 말했다. “지금도 …

  9.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술을 받았고 이후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남편이 택시 운전을 하지만 매일 회사에 내야하는 금액도 벌지 못하는 날이 숱하다. 이씨가 번 돈이 생활비의 전부였던 셈인데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생계가 막막해졌다. “감기를 앓았는데 한 달이 넘도록 나아지…

  10.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올해 초 각종 오픈기전에서 9명의 프로기사…

  11.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탓에 처음 할머니의 고향살이는 힘들고 어려웠다고. 무엇보다 여가생활을 할 수 …

  12.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의 태도가 정말 진지하다. 시간이 없어서 하루만 나오겠다던 자원봉사자가 매일 출근하고 있다. 도색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수가 많아서 밑그림 그리는 전문가들의 작업속도를 앞지르려고 하자 힘에 부쳐 한다. 지역의 작가들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참여를 부탁하자…

    당진시대
  13. 2006.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합덕, 옛 버그내를 찾아야 한다.

    아침에 신문을 펴들면 거의 매일 광고 전단지가 두세장씩 끼여있다. 그 중의 한 장은 음식점 개업을 알리는 광고이다. 합덕은 넓은 들을 안고 있는 농촌 소읍으로 인구 일만이천명 정도가 산다. 합덕 장터를 중심으로 음식점 200여곳이 지금 개점하고 있는데…

    당진시대
  14.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봐야 모두 과거사이지만 그 과거속엔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기에 할머니들은 매일같이 똑같은 이야기들을 하고 또 한다. 할머니들의 과거속엔 하나뿐인 아들도 있고 젖먹이 때 고향에 두고 온 딸도 있고 생이별 뒤 임종도 못지킨 남편이 있다. “내가 고향이 황해…

  15.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한 정민이는 요즘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한편, 서울로 오디션을 받으러 다닌다. 오디션에 떨어질 때마다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이 생긴다는 정민이는 “전보다 더 열심히 하는거죠"라며 웃어보인다. 집에서 처음부터 적극적인…

  16.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눈가에 주름살도 오랜만에 활짝 핀 웃음꽃으로 바뀐 듯 했다. 곧…

    당진시대
  17.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 3월 둘째주(3월10일~3월16일)

    …에 각 1개소씩 적당한 지를 선정하여 설치하기로 대략 결정하였다더라. (매일신보 1913년 3월 13일) ●당진 개간 준공 경성부 남미창정 화전준일(和田準一)씨와 당진 여야정부(餘野貞夫) 양씨의 경영으로 충남 당진 오도 삼백여 정보의 간척지개간사업은 …

    당진시대
  18.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기는 모파상의 “비개덩어리”라는 단편에 나오는 것이다. 어느 농촌총각이 서울로 올라갔다. 작은 슈퍼를 경영하는 매형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도와주었다. 일년을 착실하게 일할 때쯤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얼마후 부인을 데리고 농촌으로 되돌아왔…

    당진시대
  19.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기는 모파상의 “비개덩어리”라는 단편에 나오는 것이다. 어느 농촌총각이 서울로 올라갔다. 작은 슈퍼를 경영하는 매형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도와주었다. 일년을 착실하게 일할 때쯤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얼마후 부인을 데리고 농촌으로 되돌아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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