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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15년

119건 · '사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5.10.23 · 산업·경제 · 한수미

    우주항공시대 위한 MOU 체결

    … AASC(Applied Aerospace Structure Corp.)사는 우주항공분야의 디자인, 표면처리, 우주항공기의 조합 등의 사업체다. 또한 미국에서 특수 합금강 무역회사인 Kencoa(Kencoa Aerospace Corp.)사는 2013년…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기 음주·흡연, 가정 영향 크다”

    …게 허용적인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는 점이다. 또 청소년들이 술과 담배를 사는데 제약이 거의 없으며 각종 드라마와 영상을 통한 음주와 흡연에 대한 간접 광고가 넘친다. 한편 과도한 스트레스도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입시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도 약…

  3.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

    …죽음을 나타내고 있다. 배효남 조각가는 “제목이 갖고 있는 뜻대로 삶을 사는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를 통해 앞으로 남아있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물음을 던지고, 그동안 살아왔던 과거를 성찰해 보는 시간을 주…

  4.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졸작이지만 나의 시어로 흥에 겨운 한가위를 맞이해 보고 싶다. “열심히 사는구나. 그래! 시댁에 잘하고 형제간에 화목하여라.” 늘 입버릇처럼 전해주시던 당신의 말씀을 되새겨 보며 두 손을 모아 본다. “달님! 높은 산에 오를수록 내 키가 작아 보이듯이…

    당진시대
  5. 2015.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한홍진복받을 사람

    … 협박을 받으며 생명의 위협을 수없이 받는 중에도 리스카흐체 마리아노 목사는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무서운 죄악이 사라지고 주민의 98%가 예수님을 믿고, 거룩한 도시가 돼 교도소가 필요 없게 됐고, 해마다 풍년이 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

    당진시대
  6.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한다. 남은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어릴 적 사진이다. 그렇기에 이 사진은 내 보물이다. 지금도 지갑 속에 보관하고 있다. 이 사진은 내가 한살 무…

  7.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도심 공동화 현상 가속화 우려”

    …난 2009년부터 계속해서 한국도로공사에 요구해온 사안”이라며 “당진에 사는 모다아울렛 종사자와 신평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근무하는 이들을 위해 최소한으로 버스노선을 신설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도심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는 상인들과 지속적으…

    당진시대
  8.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마지막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에게 말을 전했다. “내 입에 욕심 가득 한껏 음식 넣는 것보다 적당하게 음식을 먹어야 ‘잘 먹었다’는 소리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으면 맛있는 …

  9.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문구부터 옷과 신발 등을 돗자리에 펴 놓고 판매하고 있다. 또한 물건을 사는 손님들과 흥정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올 때면 하나 더 덤을 얹혀 주기도 하며 능숙하게 물건을 판매했다. 이호연 학생은 “아이들한테 물건을 팔 때면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하…

  10. 2015.09.25 · 문화·교육 · 신동선 시민기자

    우수사례지역 견학 다녀와

    …학으로 충북 옥천군 안남면을 다녀왔다. 안남면은 1000여 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 면사무소 2층에 마련된 공간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풍물과 한글교실 강의가 마련돼 있다. 또 배바우 농촌학교에서는 한글교실을 운영해 글을 모르는 노인들에게 글을 …

  11.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플라워 샵 더 민트 이보름씨가 추천하는 식물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저자 혜민 / 출판사 쌤앤파커스 쫓기듯 바삐 사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저자 혜민 스님이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책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저자 칼 필레머 / 출판사 토네이도 수 십년 함께 살아온 노부부 700여…

  12.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이것이야 말로 종교 지도자로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다. “먹고 사는 의(醫)·식(食)·주(住)·교(敎)의 문제가 해결됐을 때, 그 이후에야 ‘잘 사는 게 무엇인가’하는 철학적 고민이 가능한 것이죠. 그래야 진정한 삶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어요…

  13.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내버스 과속 문제 제기

    … 속도로 주행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이어졌다. 읍내동에서 사는 시민 A씨는 “25인승 버스가 승객을 싣고 시내권 내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운행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경찰서…

    당진시대
  14.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물을 다른 사람이 기워주지 않듯이 내 집앞 쓰레기는 내가 치우고 우리가 사는 당진은 주인인 우리의 손으로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이기주의로 갈라진 마음의 상처를 화합으로 치유해야 합니다. 내가 사는 마을만 …

    당진시대
  15.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대상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

    당진시대
  16.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난한 사람부터 부자까지 모든 사람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먹고 사는 문제에서 벗어나 진정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아닐까?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문화혜택, 그것을 위해 독일인들은 어떤 투자를 하…

    당진시대
  17.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다. 75세의 나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김 회장은 “즐겁게 사는 것이 건강비법”이라며 “요새는 삼봉4리 한마음 친목회 회원들과 수다도 떨고 당진보건소에서 열리는 노래교실에도 참여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골고루 여러 소식을 전해주고 있…

  18.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도서

    …에디톨로지> ■청소년 △김려령<우아한 거짓말> △톨스토이<사람은무엇으로 사는가> △김기범<독수리는 왜 까치에게 쫓겨 다닐까?> △이은희<히라히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조지욱<문학속의 지리이야기> ■초등고학년 △손혜령<콩쥐를 지키는 법 팥쥐를…

    당진시대
  19.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 들어있습니다. 둘째,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감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매일 맞는 아침은 언제나 다름의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어제 만들어낸 오늘이 아닌 것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바퀴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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