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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4년

33건 · '살고 싶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 인터뷰“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

    …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어떻게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어 나갈지 고민이다. 시민들이 바라는 당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시정 운영의 기본 철학과 원칙은? 당진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다. 하지만 사람보다 자본과 시…

  2.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를 마무리 지으면서 생각이 많을 것 같다. 지면을 통해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인사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제게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오래 오래 기억에 담아 두겠…

  3.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작은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라고요.” 특…

  4.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의 공약처럼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시’로 변모되기를 기대해 본다.

    당진시대
  5.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 인터뷰“소통의 지방자치 실현하고 싶다”

    …5. 시정운영 방향과 앞으로의 포부는?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서해안 당진을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만들도록 하겠다. [미니인터뷰] 김홍장 당선자 아내 노미정 씨 “당진시민 위해 살아 달라” “김홍…

  6.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그래서 당진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나섰습니다.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을 건설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민들과 함께 품격 있는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후보자 공약] 이철환 “인구 50만 자족특례도시는 숙명” 당진은 인구 유입이 빠…

  7.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당진시장은 정치력과 경영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품격 있는 당진, 살고 싶은 당진 건설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후각 “기득권 세력에 대한 심판” 지금의 정치는 한숨과 탄식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밋빛 미래는 누구나 제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

    당진시대
  8.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사진을 찾아보며 나한테 이런 때가 있었나 싶은 사진들을 발견해 추억에 잠겼다. 어느새 커버린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했다. 나는 가곡1리 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부녀회장 활동을 해왔다. 그덕에 새마을…

  9.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거도 있어요.” 최은영 씨는 <사라진 나라>를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

  10.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 정주여건이 약하다는 점이다. 더 늦기 전에 준비해서 후배들에게 사람이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물려주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도의원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안희정 도지사 출범과 함께 9대 전반기 부의장을 하면서 도…

  11.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과 부의장을 거친 경험을 토대로, 개발과 산업화가 전부가 아닌 ‘사람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정주기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당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며 “교육과 …

  12.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뒷바라지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내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독서뿐만 아니라 그는 복지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1년 째 수강 중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늘 하고 싶던 영어공부를 이제라도 마음껏 할 수…

  13.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 날마다 다른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밥은 무한리필로 손님이 먹고 싶은 만큼 제공한다. 이렇게 한 상 위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토속맛집의 비법은 ‘가족’에 있다. 순성면에서 5대 째 많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강인순·신해숙 대표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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