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토속적인 빈대떡과 전 향기 가득한 곳”
…으로 새로운 먹거리 타운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61년째 당진읍에서 살아오고 있는 그의 말에 따르면 5~60년대만 해도 당진군청 2청사 부근이 시장터였으며 그 중에서도 국밥, 순대, 빈대떡 등을 파는 먹거리 장소였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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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으로 새로운 먹거리 타운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61년째 당진읍에서 살아오고 있는 그의 말에 따르면 5~60년대만 해도 당진군청 2청사 부근이 시장터였으며 그 중에서도 국밥, 순대, 빈대떡 등을 파는 먹거리 장소였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랐…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 꼭 군의원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순례자이기도 하다. 각자 출발지와 목적지가 다를 뿐 일평생을 순례자로서의 길을 걷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순례과정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하고 희노애…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지역에 공장설립을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사회의 교육 열풍은 과연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기로 하자. ‘자기 주도적 학습’이란, 학습과 진로에 대하여 자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계획을 설계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다 모여서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무척…
2010.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부하는 독종만이 살아남는다’라는 책이 있다. 강한 의지를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인내심이 없다면 착한 학생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공부에 성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10월 셋째주는 중간고사 기간이다. 시험시간표는 보통 3시간 시험, 한 시간의 자율학…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능력 위주의 인사를 통해 위축된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인사를 빨리 하는 게 상책이 아니라 군수가 직원들을 파악한 후에 인사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군수와 전 직원이 인터넷 상의 대화 창구를 만…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굶더라도 행복은 굶지말라”며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과 행복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닌 생각을 바꾸고 긍정적으로 사물을 대할 때 그 속에 행복이 있음을 깨닫게 해왔던 그가 아니었던가? 행복과 관련한 20여 권의 책을 펴내 독자들은 그 책을 읽으며 그간…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읍(남부)에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가난하고 소외되어 스스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다. 화재와 장애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에게 내울타리인 새집을 마련해주고, 화장실이 없어 …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해요. 경제적으로 어렵다기 보다 사람이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처음 서예나 한문을 시작했을 땐 건강이 안 좋아져서였는데 쉬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좋아졌던 건강도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노는 것도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나눈다는 이씨 부부는 커피멜을 친구,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소, 김정자 부부는 서울에서 합덕으로 10년 전 이주해 살아왔으며 최근 당진읍으로 거주지를 옮긴 상태다. 평소 커피를 즐겨 왔던 두 …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산에서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안에서 정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즐거운지 모른다. 거기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 내 몸을 맡겨 다소곳이 자연에 안겨 보는 즐거움이 있고 꽃의 향기와 단풍의 정열과 벗 할 수 있는 기쁨…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만 한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삶의 양식을 가지고 살아가게만 하는, 아주 위험한 인간을 생산해내는 역할만 하고 있는 사회가 되었다. 자기 존재의 이유를 전혀 생각지 않는 사회가 되었다. 그렇게 모두 오로지 경쟁만하는 인간만을 생산…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이씨는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같은 처지에 이주여성도 만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야만…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유부터 시도 수필도 많이 쓰셨다. 무소유는 더 이상 책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옛날 무심결에 샀던 것이 죄송스럽기도 하면서 참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주체할 수 …
2010.10.06 · 정책·행정 · 김창연
…문브랜드 메리퀸과 한복 맞춤 및 대여 전문브랜드 아름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병걸(56), 박영순(48) 부부는 한 공간 안에서 두 가지 혼수용품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운영 중에 있다. 아내 박영순씨는 12년간 이동통신업에 몸 담…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파구일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이 제시한 서민경제와 공정사회가 진정성 있는 정책이라면 당장 친 기업 정책에서 친 노동정책으로 바꿔야 한다. 기업주 입장에서는 수출이 되면 고용도 증대되고 임금도 올라간다고 항변 할 수 있겠으나 매년 반복되는 탈세와 불…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아타씨는 “문학적으로 소박하면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고 앞으로의 과제”라며 수상소감을 밝히며 “<버드>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어느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살아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
2010.09.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곳은 거래소 시장임을 부인할 수 없다.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서 코스피 지수는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인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매수의 주체로 나서고 있는 외국인이 거래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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