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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05년

57건 · '생각 나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명서를 들여다보며 그 많은 기능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

    당진시대
  2.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은 어떤 이유인지? 그것은 남아있는 세월에 대한 아쉬움 때문은 아닐른지 생각해본다. 나에게도 이번 방학 이주일간은 너무도 큰 일이 있었다. 먼저 사랑하는 나의 가족 한분을 잃은 슬픈 일이 있었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했었던 그분은 늘 말이 없으신 분이었…

    당진시대
  3.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탄에 끝이 없다. 내가 책을 과대평가 하는 것은 아닌지... 나도 잠깐 생각해 봄은 물론이지만 이 책을 한번 읽은 이는 그렇게 생각되리라. 두번째 읽은 이들은 한 화가의 그림을 만나리라. 천국... 사후세계가 존재할 것인가? 그 의문은 어느 누구도 확…

  4.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

    당진시대
  5.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면사무소 신현숙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한다”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세상이 달라보이는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6.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두 사람이 있다. 바로 40여년 전 사촌누나(이부자(61), 인천시)와 나의 모습이다. 온 세상이 그야말로 하얗던 사진 속 장소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7.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 절실하지 않은 기원(祈願)들 뿐이라서 빌어 구하던 청원을 주위의 모든 생각에서 정신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뜻합니다. 그냥 그것은 동네 ‘마을의 축제’로 남아 있으면 좋을 것이 그리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쾌적하고 안락하게 살아가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

    당진시대
  8.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종부 고대면새마을협의회장] 기억의 이정표

    …이다. 벌써 40년 전 얘기들인데 ‘저렇게 좋은 시절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또 기억을 더듬어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 보면 그 순간 하나하나가 감미롭다는 생각마저 든다. 지금과 그 시절의 다른 점으로는 빈부격차를 들 수 있다. 지금은 빈부의 …

  9.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이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르는 듯 합니다. 그런 지난 날이 있는 당진을 생각하면 나는 언제나 가슴 가득하게 풍요하고 안락함을 느끼면서 봄날 따뜻한 햇살의 오후처럼 여유로운 추억으로 마음이 범람을 합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

  10.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우리는 삶의 끝자락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나도 역시 나의 생이 어느 순간에 끝날지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삶의 끝자락이 얼마 남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개월이라고 선고 받았던 삶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얼마나 계속될지는 나는…

    당진시대
  11.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면 ‘애가 고3인데 엄마가 어떻게 맘편히 노래를 부르겠냐’며 꽤나 애들 생각하는 듯이 빠져 나왔건만 올해는 핑계가 없어서 이 궁리 저 궁리 생각을 해봐도 해결책이 떠오르질 않았다 쉬운 노래로 한 곡 정해서 500번만 들을까? 아님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12.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호라이온스클럽 임동식 회장] 사진만이 할 수 있는 ‘마술’

    …도 보인다. 천주교 신자가 되고, 마태오라는 세례명을 갖게 되면서 남을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됐다. 세 번째 사진은 말끔히 닦여진 포 옆의 두 젊은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이등병 시절 나의 모습이고 내 어깨에 손을 얹…

  13.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이 가슴에서 슬픔이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라…

    당진시대
  14.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봉휘 가나종합기계 대표] “부모님이 사오신 오엽송 한그루”

    … 46)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 직전찍은 사진이다.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누군가의 농담에 아내와 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집안일을 썩 잘하는 아내는 내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농기계 판매 일을 하는 나는 그래서 밖에서 일하기가 편했고…

  15.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5] 그리움의 여행

    … 만남인데도 그 마음이 설레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에는 잔치가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두들 옛날의 모습입니다. 하나도 안 변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줍니다. 그러나 가슴 아픈 모습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아름다…

    당진시대
  16.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 더 강해지고 사회의 보탬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너무 평범한 나의 추억은 사실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작은아버지(박만식, 78) 밑에서 자랐고, 준비했던 행정고시도 여건이 좋지 못해 포기해야 했다. 그래도 꿈을 위해…

  17.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박지형 순경이 추천하는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 소유의 역리를 깨닫다

    … 있다는 것이다. 무소유란 어쩌면 우리 일반인들이 흔히 자기만의 소유로 생각하고 있는 삶이나 그 의미들을 한번 다른 의미로 비춰보고 반성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나의 삶은 남을 이겨야 했고, 더 많이 가져야 했다. 하지만 경찰시험에…

  18.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서하십시오” 대개 이런 내용들의 편지인데 문제는 관심을 갖고 지도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 속칭 공부깨나 하던 아이들로부터는 별로 그렇게 감사의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에 대해 솔직히 서운한 감이 없지 않으나 나의 지도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반성…

    당진시대
  19.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 시대에 아직도 스승이 존재하는가

    …있으니 그 속에서 불신만 난무할 뿐이다. 학교폭력도 이런데서 생겨난다고 생각된다. 교사는 지식전달하기에 바쁜데 게다가 기타 사무적인 보고업무처리에 시간을 소비하고 만다. 이런 세태에서, 이 자리에서 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인간관계를 …

    당진시대
  20.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16일-5월 22일

    …일을 추진해 나가거나 물러나거나 이권이 보장되는 수. 분수를 지켜가면서 나의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귀인이 찾아와 나를 도울 수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8·19일 재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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