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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선생님 감사합니다'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나요. 당시 선생님께 혼난 게 그렇게 섭섭하고 서운했는데, 다시 돌이켜보면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도해준 선생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소문해 …

    당진시대
  2.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참여자 한마디 박정식: 바쁜 농번기에 이렇게 많은 노인들이 나와줘 좋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잘 가르쳐줘서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요. 우리 동네가 자꾸 발전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김경숙: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을 잘 만난 것 같아요. 한남…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안녕하세요. 오늘 한정초등학교 예술꽃 별별콘서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콘서트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실수가 있어도 사랑과 웃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

  4.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리가 맑아지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아요. 좋은 기회를 통해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돼 참으로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 동안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고 싶어요. 아팠던 일들을 서로 보듬어 가면서 함께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아름답게 만났듯, 갈 때도…

  5.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도로 편안하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한순 반장(75·신평 도성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어렵게 다녀서 그림 그려 볼 기회가 없었어요. 70~80세가 다 되어서야 그림을 그려보지만 지금 이마저도 행복합니다. 이러한 수업이 있다는 것…

  6.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이 열렸다. 이날의 주제는 ‘인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로, 친구들 혹은 선생님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인사를 하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의견을 나온 것만 해도 20여 가지. 그 중 ‘사랑합니다’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7.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에서 열린 ‘연·고 화합전!’

    …캠프를 참여하고 있는데 재밌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예쁘고 멋있어요. 항상 잘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스승의 날을 맞이해 프로그램 강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28개의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강사에 대한 고마…

  9.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될 거예요”신평고 김민지 학생(신평고3·부 김기만·모 안건희)

    …제 꿈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곁에서 응원해 준 가족과 류경희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민지 학생) “입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딸 민지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 민지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길 바랍니다.”(안건희 씨) >> 김민지 학생은 - …

  10.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

    …강성희 교사(왼쪽) “변화하는 모습에 뿌듯” “가장 도움을 주신 강성희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 처음에 소프트볼을 시작 한 건 지난 겨울방학 때 였어요. 그땐 선생님이 던져주는 공을 하나도 받지 못했어요. 근데 친구들과 연습하고 일부러 야구장 가서 연습…

  11.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료 치아 치료, 감사합니다”

    …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학생의 편지] 잘생긴 의사, 예쁜 간호사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 윤o입니다. 저희 치아를 무료로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치아가 너무 심각해서 의사 선생님이 큰 걱정을 하셨는데 그…

  12.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요.” 한편, 우리두리카페는 학교 내에 있다보니 주 고객이 정보고등학교 선생님들이다. 그는 “선생님들이 거의 매일 오신다”며 “제가 직접 만든 커피를 드시고 맛있다고 칭찬해 주실 때면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가족 다음으로 선생님들께 커피를 만…

    당진시대
  13.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속에서 교사들도 열심히 해주고 학부모님들도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미니인터뷰 호순철 운영위원장 “노력하는 학교 덕에 학부모 참여 높아져” “학생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아쉽죠. 그래도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

  14.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피>도 낚시와 관련된 소설입니다. 상을 받아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심훈 선생님과 당진시, 심사위원분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이제는 당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돼버렸네요.” 소설 부문 이음 씨 “글이 좋아 오랫동안 글 써와” “부족한 저를 품어주셔서 …

  15.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필리핀 작은 마을에 음악을

    …르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지나 벨라스코) “처음 리듬을 배울 때 정말 힘들었어요. 혼자서는 잘 했는데 선생님 앞에서는 긴장해서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바이…

  16.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는 환자들을 초청해 공연하는 자리다. 이 공연을 보고 대상자들은 “우리 선생님이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 올리기도 한다고. 아픈 이들을 치료하고 더 나아가 고운 목소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엔젤스콰이어는 앞으로도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책임지고 보듬어…

  17.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번 여름, 자기가 제일 멀리까지 갔다 왔다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선생님의 말씀에 번쩍 손을 든 나. 친구들의 눈이 모조리 나에게로 쏠린다. “어, 그래. 어디 갔다 왔니?” “캄보디아로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나의 대답에 친구들의 눈은 더욱 커…

    당진시대
  18.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내동생 반에서 교생 수업”

    봄 햇살이 화창한 호서고등학교 교정에 목련 꽃망울같은 새내기 교생선생님들의 미소가 가득하다. 호서고등학교에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교생 실습을 펼치고 있는 새내기 교생은 국어, 영어, 음악, 미술, 체육 등 모두 9명이다. 교생들은 이…

  19.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 생긴 가방뿐이었다. 버스에 타면 좌석에 앉아 있는 여학생 무릎 위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가방을 수북히 쌓아놓는 등 짓궂은 행동을 좀 했다. 그런데 가방 안 김치통에서 국물이라도 새어나오면 그것만큼 난감한 상황도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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