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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1년

47건 · '손님 마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 ‘그 집 괜찮던데’라며 다시 한번 찾아올 수 있는 식당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식당을 시작했다”며 “저희의 바람이 이뤄졌는지는 모르지만 단골 손님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생태찌개상의 차림은 단촐하다. 김치와 멸치볶음, 물김치, …

  2.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율촌 - 이광호, 이성희 부부] “여름을 날리는 냉면입니다”

    …여타의 냉면이 따라올 수 없는 맛이라고 강조했다. “날씨가 좋으면 냉면 손님들이 많기 마련인데 율촌칡냉면은 날씨와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오히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오셔서 가끔 부족한 대접에 죄송한 마음이 들 때도 …

  3.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대표] “꼼꼼한 자전거 조립과 수리 철칙”

    …직접 점검한다. “자전거 부품이 느슨하거나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면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점검합니다. 손님들이 자전거를 구매해 타고 다니다가 혹시라도 모를 안전사고 및 고장 이후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죠. 조금은 일이 귀찮아질 수도 있지만 장인…

  4. 2011.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하모니악기사 - 김광진 대표] “국내외 악기들이 한자리에”

    …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여년의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도 하고 있다. 교사 경력을 살려 직접 학생들의 이론을 지도하기도 하고 학생들의 실력과 스타일에 맞는 악기를 추천하기도 한…

    당진시대
  5. 2011.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실 수 있는 폭도 넓다”라며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도 더 잘하게 되고 손님 초대에도 손색이 없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음식들을 선정해 건강식을 만들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점심식사 시간 함께 나누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6.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 받는다고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만큼 한번 다녀간 손님들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덴치과를 다시 찾는 일이 많다고. 프라이덴치과는 박 원장 외 6명의 직원들은 ‘단기적 치료가 아닌 장기적 치료’를 마음에 항상 새기며 나태해지…

  7.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동경참치 | 배진숙 대표] “부담 없는가격에 참치회 맛보세요”

    …간 운영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배 대표는 20여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손님들에게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경참치는 원양어선 선원으로 20여년간 일한 배 대표의 사촌이 서산에서 참치집을 개업하면서 질 좋은 참치만을 엄선…

  8. 2011.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설악알뜰매장 이연구 대표] “중고품 저렴하게 구입해 알뜰히 사용하세요”

    중고품 전문매장을 찾는 손님들은 개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에서부터 신혼부부, 원룸입주자, 식당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손님 등 다양하다. 고객들이 다양한 용도를 원하기 있기 때문에 중고품 전문 매장들도 그에 부응해 다양한 물품들을 가져다 놓는다. 중고 …

  9.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가 일러 수확량이 많지 않은 쭈꾸미와 간재미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손님을 기다리는 사이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이들은 모두 다음 달이면 십여 년 간 장사를 해왔…

  10. 2011.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돈스탑 | 이종태 대표] “저렴한 가격에 만나는 최상의 수입육”

    … 운영 중에 있다. 4년 동안 돈스탑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체인점이지만 손님들에게 서비스, 친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돈스탑에서는 최상의 수입육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시기에도 서민들이 다양한 돈육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

  11.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한성목재·건재·문짝백화점] “믿음을 판매하는 ‘자재 백화점’”

    …못한 상황에 놓였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인 대표에게 힘이 되어준 건 손님들이었다. 손님들은 수해로 인해 폐허처럼 변해 버린 가게를 방문해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살아야지 언제 도와 주냐”며 불평불만 없이 거래를 지속해 왔고 가게는 점점 활기를 찾아…

  12.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고향에 많은 연고를 두지는 못했다. 그래도 최신묵 회장은 “늘 생각나고 마음이 머무르는 곳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한다. “당진IC로 빠져나갈 때면 기지시리에 들러 일부러 과거에 살던 집을 들러서 가기도 합니다. 저를 아는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쉽네…

  13. 2011.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 | 조혜형 대표] “손님이 직접 만든 ‘단하나’ 뿐인 케이크”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은 손님들이 직접 장식이나 베이스를 선택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손님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이다 보니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되죠. 많은 손님들이 기념일 혹은 선물용으로 많이 찾고 계십니다.”…

  14.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곽춘자 대표] “한번 먹으면 매콤한 닭발 잊지 못해”

    작고 허름해 보이는 호프집에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합덕읍 운산리의 광장호프를 방문해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의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광장호프는 우강면 내경리 부녀회장을 역임한 곽춘자씨가 1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

  15.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필요하다”라며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구입하는 다양한 육류들을 믿고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숯불갈비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틈새시장 공략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특성상 횟집들이 모여…

  16. 2011.02.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 “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사진촬영에 임하면서 긴장을 하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인정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서죠.”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는 사진촬영을 생업으로 삼기 이전까지 중장비업계에 몸담아 왔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일거리를 찾아 여러 …

  17. 2011.02.1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사진촬영에 임하면서 긴장을 하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인정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서죠.”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는 사진촬영을 생업으로 삼기 이전까지 중장비업계에 몸담아 왔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일거리를 찾아 여러 …

  18.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

  19.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가원콩사랑 조용희 대표] “우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고 있는 그녀는 직접 만든 음식 재료들로 음식을 만들어 시골스러운 맛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옛날 시골에서 할머님과 어머님이 만들어 가족들이 함께 먹던 맛을 내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손과 발이 고되더라도 하나 하나 직접 만들어야만 한…

  20. 2011.01.21 · 정책·행정 · 김창연

    [형제고기뷔페 | 강선숙·박명희 모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 고기뷔페”

    저렴한 가격에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형제고기뷔페가 문을 열었다. 가격부담 없이 서민들이 푸짐하게 음식을 즐기기에는 뷔페만한 곳도 없다. 고기뷔페를 떠올리면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그저 그런 고기질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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