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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08년

41건 · '싶은 것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4]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영어

    …아 흥미 있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부분은 역할모델을 정하라고 하는 대목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 자신이 어떤 인물이 되고자하는 것을 분명히 정해야 그 인물에 대한 연구가 뒤따르게 되고 또 그가 어떤 시련과 고통…

    당진시대
  2.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 더 클 만도 한데 그렇지만은 않다고. “서린이는 함께 다녀주고 불편한 것을 단순히 도와주는 친구가 아니예요. 고민도 털어 놓을 수 있고 도움을 청하는 편한 친구죠. 미안한 마음이 커져서 불편해지게 되면 친구가 될 수 없잖아요.” 서린이와 유진이는 가…

  3.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자유로운 바람처럼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4.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문현수 교사] ‘여심Ⅳ’ 맑은 수채화 같은 홀치기염

    …상이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을 보고 ‘홀치기염’인 것을 알아채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었다. 흔히 봐왔던 홀치기염과는 달리 다양한 색상이 연출되고 직접 붓으로 그려 염색한 것이 섞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번진 효과가 나는 수채화로 오인했…

  5.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홍현경 작가의 ‘지난날Ⅰ’] “그림도 음악처럼 즐기세요”

    … 그림은 전구 안에 갇힌 나뭇잎을 그린 건데 푸르렀던 지난날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거예요.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물도 적절히 배치하면 새로운 느낌이 들죠.” 그림을 차근히 설명해 주던 그녀는 “그림이 작가의 손을 떠나 액자에 걸리는 …

  6.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했다. 모든 지역을 ‘빠짐없이 산업화시키는 균형’으로 말미암아 거주하고 싶은 지역은 어디에도 없다는 말이다. 또한 도대체 군수의 공약인지, 면장의 공약인지 모르겠다는 신랄한 평가까지 쏟아졌다. 특히 김낙성 후보의 읍면별 공약은 다른 많은 위원들도 문제…

    당진시대
  7.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불법전입 관련 당진군 기자회견] “위장전입 유도 의도는 없었다”

    …구를 위한 것이 아니다. 당진군민이 시승격을 요구하고 있고 ‘군’이라는 것을 탈피하고 싶은 군민들의 요구라고 생각한다. 당진군이 시승격될 경우 ‘교부세 400억원 증가’ 효과가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잘못된 홍보라고 알고 있다. 또한 당진군에서는 교부…

  8.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文化)의…

    당진시대
  9.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다. 달리다 다리에 쥐가 나서 뛰다 멈춰 서기도 해야 했다. 때론 뛰던 것을 멈추고 돌아와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기록보다 스스로가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중요시 여긴다. 서동철 훈련부장은 “모두가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인 만큼…

  10.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고완수 시인의 비보호 좌회전 - “금기된 것을 넘고 싶은 욕망을 표현”

    …고요. 하지만 금기시되고 보호받을 수 없는 어떤 한계는 동시에 넘어보고 싶은 욕구를 가져오게 만들죠.” 고 시인은 ‘비보호 좌회전’을 인간의 삶이나 이념에서 금기시되는 것으로 상징하고 그것을 넘고 싶어하는 또 다른 욕망을 시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시…

  11.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준권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가 추천하는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마시멜로

    … 노력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성공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저자들은 인간은 성공을 위해서는 선의의 경쟁을 벌여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과의 경쟁이며 한 인간이 버림을 받거나 인정을 받는 것은 모두 자기 …

  12. 2008.03.10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우성가정의원 김민정 물리치료사 - “언젠가 외국에서 진료하고 싶어요”

    …향대 컴퓨터 관련 학과에 입학해 1년 동안 공부하다 적성이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학교를 옮겼다. “1년 동안 컴퓨터 관련학과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적성에 안 맞더라고요. 집에서 다닐 수 있으면서 제 적성에도 맞는 학과를 찾아 다행이에요.” 그는 학교…

  13.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96명 새로운 신성인의 탄생

    …은 “이제부터는 고등학교 때처럼 짜여진 학습 방식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하고 싶은 공부였던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입학 포부를 밝혔다.

  14.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알고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3년 전에 노인대학에서 할머니를 만나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할아버지 혼자 사는 아…

    당진시대
  15.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부’는 어떤 이에게는 자신의 주관적인 필요 수준보다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아무리 많아도 충분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상대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부’의 의미는 덜 주관적이다. 굶주린 아이가 있는 엄마에게 하루하루 한 줌의 쌀은 무…

    당진시대
  16.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모들처럼 아이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에도 보내고 학습지도시키는 등 많은 것을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책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4년 전 코리아북마트를 열어 아이들이 항상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고 한다. 코리아북마트가 위치한 자…

  17.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당진군수 신년 인터뷰] “앞으로 개발은 한 단계 늦춰 추진할 것”

    …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선출직의 위치에 있지만 임기 동안 너무 많은 것을 이루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인 욕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어떠한 정치적 욕심이나 개인적인 사리사욕 때문은 아니다. 일을 하지 않으면 게을러…

  18.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한다. 나오꼬씨의 두 아이 홍유진(3학년)·홍병현(1학년)은 기지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아이들 담임선생님이 이번 수업을 부탁해 온 것.…

  19.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 역할은 말 그대로 어울림이다. 한국에, 당진에 와 사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을 따르라고 할 수 없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찾는 시점에 이들이 한국과 어울려 살고 싶은 소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앞으로 어울림은 각 시설과 군부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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