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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쓰지 않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장터에는 28개 팀이 참여해 자신은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

  2.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이라고 했습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우리들은 혹시 엄이도종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며, 성경에 인생이란 나그네와 안개로 비유하고 있다.(야고보서 4:14)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 허망함만 덩그라니 자리 잡고 있고 그 허전한 멍울진 …

    당진시대
  3. 2014.04.12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카페 탐방 맘스 스토리] 합덕·우강맘들의 친구찾기나눔 실천, 첫 발을 내딛다

    …열어 회원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벼룩시장 소개> *기부방법: 각자 쓰지 않는 제품을 모아 공지한 기간 내에 공지한 장소로 맡기면 됨. *참여자격: 맘스 스토리 합덕·우강맘 친구 찾기 회원이시면 누구든지 가능. *참여방법: 카페를 통해 신청 받으며…

  4.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님들이 만족해 한다”며 “이제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손님들이 생겨날 정도”라고 말했다. 우리국수에서는 오는 4월부터 여름철 별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인다. 지난해 손님들로부터 각광을 받았던 메뉴인 만큼 더욱 정성을 들여 준비할 …

  5.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러웠어요.” 최윤정 학생의 조는 종이접기 교육봉사를 했다. 말이 통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통역사가 동원됐다. 먼저 통역사가 캄보디아어로 전체적인 설명을 해주고 나면, 학생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보디랭귀지를 해가며 종이 접는 방법을 알려줬다. 캄보디아의…

  6.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이 느껴지더라구요.” 이 센터장은 센터에서 어지간하면 교육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교육은 일방향적이지만 치료는 서로가 소통하는 양방향적인 것이라 생각한다고. 센터를 찾은 아이들이 달라진 모습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는 그는 “아이들의 …

  7.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 합덕 일가족 사망사고] 평생을 억척같이 일만해 온 노부부

    …밤 경찰의 수사 소식을 방송을 통해 들었다”며 “무서워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청심환을 먹으며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다”며 “경찰의 발표를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김 씨는 내성적이지만 한여름 …

    당진시대
  8.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 가지고 있으면서도 함께 태워 주기가 쉽지 않은 요즈음 동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모회와 노인복지관에서의 급식봉사와 독거노인과 함께 목욕가는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담은 작은 나눔을 실천해온 그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지만 된장을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해 화제…

  9.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감탄! 한우정육식당' - 김영석 대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소고기 드세요”

    …싶었지요.” 김영석 씨는 “고기는 물론 모든 음식재료를 최상급이 아니면 쓰지 않는다”며 “주요메뉴는 물론 모든 밑반찬까지 아내가 만든다”고 말했다. “와서 드셔본 분들이 모두 맛있다고 하고 돌아가시니까 저희도 뿌듯하죠. 이제 문을 연 지 한 달도 되지…

  10.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 할머니는 지난해 동짓달에 쓰러져 팔을 다친 탓에 창고에 쌓인 연탄도 쓰지 못하고 찬 방에서 전기장판의 온기만으로 겨울을 났다. “기억이 안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에 누워 있었어. 동네 사람이 데려다 눕힌 건지, 내가 걸어 방에 들어왔는지 통 기…

  11. 2009.04.13 · 지역사회 · 우현선

    “동전모아 불우이웃 도와요”

    … 사용된다. 지영복 회장은 “돈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집안에 묵혀두고 잘 쓰지 않는 동전을 조금씩 모았더니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금액이 마련됐다”며 “동전은 차곡차곡 모아 연말에 좋은 곳에 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에…

  12.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그것도 섬을 왕복하는 집배원이니까요. 마을 분들이야 익숙해 지셔서 신경 쓰지 않으시지만요.” 가끔 관광차 난지도에 다녀가는 관광객들 중에는 악수를 청하는 사람도 있다고. “도비도에는 자녀들을 객지로 내보내고 혼자사시는 노인들이 많아요. 요즘은 특별한 …

  13.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가보자 돼지나라 ]“손순두부와 각종 해물의 만남, 해물두부전골”

    …각을 하며 음식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다하여 조리하고 있다.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점도 그렇지만 가보자 돼지나라에 나오는 밑반찬을 보면 몸을 생각한 ‘엄마의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날 그날 밑반찬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데 식이…

  14.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자녀들 없이 사는 내외만 사는 노인들의 삶은 어렵다는 말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며 “노인들은 현대제철과 동부제강의 거대 공장 입주 소식에 아직도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길원 이장은 “동부제강에 전기로 사업 중단을 계속 요구하고 있지만 사업 자체…

  15.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성리 골프장 주민설명회 ‘파행’

    …민설명회 후 본지와 인터뷰를 요청해 “요즘에는 기술이 발달해 독성농약을 쓰지 않고 미생물 제제 등과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농약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모두 수작업으로 골프장을 관리할 것”이라며 “기술이 발달해 훨씬 편하고 효율적으…

  16.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식의 생활의학 ③ 재활의학과 원장 김한식 - 재미있고 흥미 일으키는 운동해야

    … 의외로 많다. 과거에 알려진 일반적인 상식도 바뀌고 있다. 아픈 곳은 쓰지 않으면서 치유되길 기다린다. 그러나 이제는 치유되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치유기간의 단축과 조기활동에 초점을 맞춘다. 과거에는 급성 심근경색증의 일반적인 처치는 6주간의 완전한…

    당진시대
  17. 2005.09.05 · 지역사회 · 김기연

    가정복지회관, 기부품 위장한 쓰레기로 몸살

    …에 가정복지회관이 몸살을 앓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주민들로부터 입지 않는 옷이나 남는 물품 등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되파는 ‘중고품 알뜰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심심치 않게 찾아오는 ‘불청객’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

  18.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편 조 할아버지는 10여년 전 혈압으로 쓰러져 오른손과 오른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말투도 어눌해진 부인을 대신해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시도때도 없이 병원나들이를 하지만 할머니 표현대로 “남들 같으면 내치고 구박할텐데 한번도 싫은 내색 않고 돌봐주고…

  19.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쫄깃한 맛을 냈다고 한다. 유씨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화학조미료를 일절 쓰지 않는다는 것. “대전에서 기술을 전수시켜 준 분들조차도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면 장사 못한다, 주방에서 느끼할 정도로 만들어 내와야 손님 입맛에 맞는다며 조미료 쓰는 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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