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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연도
2014년

136건 · '아이들 많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4.10.30 · 문화·교육 · 김창연

    상록묵향회 김용남 지도강사“묵향·시향·차향 안에 살아요”

    …는 이유로 손녀들에게는 지도하지 않으셨지만 옆에서 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 다른 아이들보다 글을 잘 쓰고 붓을 잡는데 능숙하다는 칭찬을 듣다보니 서예가 자연스럽게 취미가 됐고 서예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계…

  2.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이 부족했고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교사’를 택했다. 그렇게 1979년, 미호중학교가 폐교되기까지 25년 간 그곳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그후 천안여자중학교,…

  3.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적으로 근사한 공원을 지어 놓고 관리는 하는 사람이 없다. 또한 공사가 많은 지역이다 보니 공사 현장에서 나온 유해 가루들이 학교까지 날려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이미옥 신성대 사회복지과 공원 내 화장실이 없으며 술병이나 쓰레기들이 마구잡이로 버려…

  4.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식사대접 등을 진행했다. 창1리 노인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아이들 간식을 틈틈이 전하기도 했지만 내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고. 창1리 류낙준 노인회장은 “의미있는 지원뿐만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람 사는 정을 …

  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6.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 특히 당뇨, 만성심장병, 복막염 및 부종 등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건강식으로 찾기도 한다고. 이 여사 메기매운탕에서는 음식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들은 당진에서 재배된 것만을 이용한다. 그덕에 지역농민들의 소득 증대 기여와 손님들에게 더…

    당진시대
  7.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 보다 넓어진 공간과 주차공간을 갖춰 손님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소양강 닭갈비의 비결에는 주재료에 있다. 하림 국내산 닭고기 중에서도 다리살만 사용하고 있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당진 사람 입맛에 맞춰 …

  8.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등산하며 활동력 키워요

    …운동량이 적고 혼자서는 야외 활동을 하기 어렵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아이들의 활동력을 기르고 가족들도 스트레스를 푸는 기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당진지회에서는 지난해 종이접기와 쿠키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올해에는 장애인체육회의 지…

  9.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의 병을 고치는 ‘놀이’

    …출 등으로 인해 폭력성과 우울증, 주위산만, 학습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또한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표현도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인형 앞에서라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속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10.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11.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음인의 음식, 고구마

    …구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구마는 태음인 체질 음식으로 몸에 열이 많은 태음인에게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더위를 잘 타고 몸에 땀이 많으며 갈증을 자주 느끼고 변비가 잘 생기는 태음인에게 고구마는 매우 좋습니다. 태음인은 체질적으로 배설기능보다 …

    당진시대
  12.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사무국장 김수진 청소년지도사청소년 위한 재밌는 기사 늘길

    …는 당진시대를 접했다. 당진 출신인 김수진 지도사 또한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 매주 신문을 눈여겨 읽고 있다. 이영수 사무국장은 “지역 내에서는 당진시대가 최고”라며 “당진시대를 보면 당진의 흐름이 보인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13.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열린 신촌초등학교 한마당 큰잔치에는 아이들을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을 어르신, 동문들이 넓은 운동장을 ‘웃음소리’로 가득 메웠다. 이날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종목을 위해 운동장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14.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좌담회를 진행했다. 지역 현안부터, 정부의 역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

    당진시대
  15.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16.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는 “지역민 뿐만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아쉬운 점으로 주요 프로그램들의 홍보 부족을 꼽았다. “이번 축제에…

  17.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18.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관현악으로 전국을 울리다

    …이어 “자녀들이 관현악 때문에 공부할 시간을 뺏길까봐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배려심과 집중력을 기르며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당진중 관현악부는 충청남도 학생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 9회, 은상 11회를 …

  19.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안의수 구몬학습 교사가 아이들을 가르친지 어느덧 10년째에 접어들었다. 그는 국·영·수·사·과 등 주요과목을 유아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 가르치고 있다. 처음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가답게 어떤 과목이든 어떤 연령대든 어려움 없…

  20.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 노래방에 가는 것조차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큰 기쁨이다. 정 원장은 “아이들은 큰 것을 바라지 않는다”며 “그냥 밖에 나가 함께 노래 부르고 자장면 하나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그저 감사한 정 원장이지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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