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 준비하면서 연구회가 결성됐고, 이후 행사장에서 국화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이 하나 둘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83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이 크다. 회원들은 현애·입국·다륜대작·분재작 등 다양한 종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어려운 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준비하면서 연구회가 결성됐고, 이후 행사장에서 국화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이 하나 둘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83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이 크다. 회원들은 현애·입국·다륜대작·분재작 등 다양한 종류…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 당진과 인천의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고 여긴 황규천 회장이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기 시작한 것부터 현재 재인당진시민회장으로서 투자설명회에 참여하는 것까지. 앞으로 1년 남은 임기 동안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한다…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 한우, 고구마 등 다양한 작물과 농업을 실전의 현장에서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7농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조언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만남을 통해 식사를 하며 화합을 다지기도 하고 안부를 전하며 친목의 역할도 톡톡히…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파킨슨병 등의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전문인으로, 노인요양시설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지원 서비스 및 가사지원 서비스,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말벗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장기요양 급여 대상자인 노…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일꾼들이 임기를 마친 후에도 봉사의 뜻을 다시 이루고자 다시 모였다. 이들은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 유생들은 당시 일어났던 3.1만세운동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들은 고향에서도 이러한 독립만세운동을 하기로 계획했다. 이 과정에서 남상락 선생은 일제의 삼엄한 감시 속에서 서울에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램프 속에 숨겨오는 기지를 발휘, 3월…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기업을 이끄는 여성기업인들이 많다”면서 “이들이 상부상조하며 기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테리어 업계에서 인정받는 것이 꿈이라는 홍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일인 만큼 여러 사람들에게…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위험범위가 매우 넓어졌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지만 이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도 쉽게 가난에 빠진다. 두 번째로, 가난을 느끼는 영역이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빈곤을 소득의 부족으로 파악한 반면, …
2015.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혐의로 체포돼 당진시 공직기강 해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5시경 D조경업체에서 조경업체 관계자 등 시민 2명과 도박을 벌인 혐의로 제보에 의해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현재 당진경찰서에서는 불구속입건해 혐의에 대…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를 이용하도록 할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상인 간 의사결집이 어려운 것이다. 어시장과 관련해 상인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시장상인회와 당진시 사이에도 의사 전달이 안 되고 있다. 김기재 의원: 어시장에 가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내부 시설을 얼마…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잉은 무엇이고, 사전의료의향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은 모두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죽음을 준비해 두면 이 세상 마칠 때에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협에서 주최하는 합덕노래교실 회장도 7년간 맡아 오면서 합덕 지역의 젊은이들과 어르신들을 깊은 포용력으로 이끌고 있다. 그의 활동만큼 인기도 대단하다. 한 회장을 따르는 이들은 “연세가 많음에도 젊은 사람 못지 않게 일 처리 또한 완벽하다”고 입 모아…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을 도왔다. 지난 16일 신흥1리 부녀회원들은 평소 걷기 운동을 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1대1 안전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들은 당진천변을 걸으며, 시각장애인들이 산책할 수 있도록 도왔다. 평소 봉사활동을 통해 시각장애인들과 인연을 쌓아온 …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기업인이던 그에게 불법으로 정치, 선거자금을 받은 이들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검찰은 어려운 결정 끝에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총리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언론과 검찰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2015.06.12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 의자가 주는 안락함이 아니다. 공귀자 원장의 마음씀씀이가 그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공 원장은 30여 년 전 합덕에서 미용실 문을 열었다. 세월이 흐른 만큼 공 원장도 어느덧 57세다. 그동안 공 원장은 이곳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지낸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엄마가 먼저 우리 집에 불러와서 함께 놀아주자고 하셨다.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버…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또 태어나도 할아버지 손자로” 故 손낙성 옹의…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흔히 간호사들을 일컬어 ‘날개 없는 천사’라고 부른다. 그들은 아픈 이들을 어루만지고 고통을 함께 나눈다. 당진지역에서도 300여 명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이 가운데 65명의 대한간호협회 당진간호사회(회장 김순재, 이하 당진간호사회) 회…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장독대에 숨어 기다렸단다. 김 대표는 “1950~60년 시기가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때 재미난 일들이 많았다”며 “다시는 되돌아 갈 수 없는 추억으로 남겨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당진은 예전 고향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며 “과거 모습이…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교류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창문 목사는 “30여 년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장애인들과 함께해 온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한마음교류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이틀간 부산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